태그|네멋대로해라(총 27개의 글)
'네멋대로해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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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 세버그 Jean Se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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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고 투명하고 자유로운 세상 by 투명한블랙|09/16 22:35
진 세버그, 1938년 출생하여 1979년 41세의 나이로 사망. 미국 아이오와주 출생으로 18세에 고집쟁이(?) 오토 플레밍거 감독의 작품 <잔 다르크>의 공개 오디션을 통과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르지만, 영화의..
- 진 세버그 Jean Se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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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멋:)왜 내가 직업을 숨겨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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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_A Room Of One's Own by 녀름_여름|09/04 04:52
- 네멋:)왜 내가 직업을 숨겨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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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멋대로 해라] 아득하게 섹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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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c의 잡담창고 by dcdc|07/02 12:23
.에 따르면 남자들과 여자들 사이에는, 그들이 남자이고 여자인 한에서 그 어떤 직접적인 관계도 없다. 달리 말하면 그들은 남자로서 여자에게 여자로서 남자에게, 서로 '상호작용'하지 않는다.오직 비관계만이..
- [네 멋대로 해라] 아득하게 섹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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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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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한 룸펜 자학일기 by 순박한룸펜|06/23 17:34
3호선 버터플라이 - 꿈꾸는 나비 요며칠 '네 멋대로 해라'를 다시 보는 중. 이 노래는 좋다. 이나영은 이쁘고.
- 꿈꾸는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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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멋대로 해라 by 장 뤽 고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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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by 이루다|04/19 12:40
키스를 너무 믿지 마세요 세월은 흐르고 추억은 사라지니까.
- 네 멋대로 해라 by 장 뤽 고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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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품을 정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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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eful Days by Easeful|04/18 11:40
쓰지도 않고, 하지도 않고, 보지도 않고 있는 물건을 몇개 정리했다. 음. 그래도 나름 가치있는 것들이라 갖구 있을까? 하고도 생각했지만. 갖고 있어도 사용하지를 않으니. 그냥 팔기로 하고! 물건 몇개를 장터에 내놨다. ..
- 중고품을 정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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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대사, 네멋대로 해라(1959)- 장뤽 고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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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by 이루다|03/08 18:05
파트리샤 : 윌리엄 포크너 알어? 미셸 : 아니, 누구야? 같이 잔 사람? 파트리샤 : 아냐. 이 바보! 미셸 : 그럼 관심 없어. 옷 벗어봐 파트리샤 : 내가 좋아하는 소설가야. '야생 종려 나무' 읽었어? 미셸 : 아니. 스웨터 벗어 파트리샤 : 마지막 구절이 너무 멋져. '슬픔과 무중에서 난 슬픔을..
- 멋진대사, 네멋대로 해라(1959)- 장뤽 고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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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읽는 <네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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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steps in the Dark by 고양이대학살|03/05 00:59
-4년 만에 만난 그들(Light from a dead star - lush) 그때의 나보다 더 흥분하고 나보다 더 고함치고 있는 광고 속의 열정을 나는 전혀 그래본 적 없는 것처럼 불편한 심정으로 응시한다. 월드컵도, 복수와 경을 다시 만나는 것도 꼭 4년 만이다. 월드컵이야 때 되면 부르지 않아..
- 다시읽는 <네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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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모토 바나나와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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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bon usage de la lenteur by pastlight|02/10 03:47
왜 자꾸 경이 씨 옷 놔두구 내 옷 입어요? 나 입을 옷두 별루 없구만? / 옷 없으면 내 옷 입어요 / 여자 옷을 내가 어뜩케 입어요? / 그럼 입지 마요 / 아니, 왜 자꾸 내 옷을 입는데? / 입고 싶으니까 입지, 나 참. 이상한 양반이네...
- 요시모토 바나나와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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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갈 차비로 육포를 사 먹는 것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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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bon usage de la lenteur by pastlight|02/10 02:58
밤 열한 시에 고속버스는 인삼랜드 휴게소에 도착한다. 열두 시 반이나 되어야 진주에 도착할 형편이다. 나는 헝클어진 머리칼에 초점 없는 눈을 하고 편의점의 진열대 앞에 선다. 암적색의 육포가 고스란히 드러나 보이는, 상술이 뻔히 보이는 얄팍한 포장지를 집는다. 툭툭 두드려..
- 집에 갈 차비로 육포를 사 먹는 것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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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음식 그 다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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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Blog of Frontier J (Frontier J의 뻔뻔한 블로그) by FrontierJ|01/15 21:35
추억의 음식. 그 다섯번째가 되었군요. 생각해보니 이상하게 "음식" 관련 포스팅만. 꾸준하게 편수가 올라가는듯한 느낌입니다. (요즘엔 축구포스팅이 무서우리만치 따라가고 있지만.) 그렇다면 오늘 기..
- 추억의 음식 그 다섯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