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오바마 mkmf 종부세
언젠가부터 주중에는 늘 야근 아니면 과제의 인생으로 치닫고 있다. 이제 2학기째 요령이 생겨 대형 과제 나부랭이가 아니라면 늘 과제 때문에 허덕이진 않게 되어서 5일이라는 시간동안 나름대로 요령껏 시간 분배를 하고 있다. 게다가 어찌된 일이지 나같이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
에디트피아프, A양, AA군, 네모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