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문근영 앤티크 오바마
나는 왜 짜증나고 싫으면서도 티를 안 낼까? 싫은데 티를 내지 않는 것에 대해 두 가지 측면으로 나누어 생각해본다. 자신의 이미지가 나빠지는 것을 싫어한다는 측면/ 타인을 상처입히기 싫어하는, 상대방을 위한 측면. 가식과 배려 사이. 같은 태도 안에서도 누군가는 내가 가식적..
네가좋아, 너무좋아, 네모든게좋아, 까지는아니여도, 내모든행동이바르지못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