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녀석(총 22개의 글)
'녀석'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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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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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속으로-화가 안정숙 by 랑쁘|10/10 07:36
아무것도 해 주지 못하면서 늘상 말만 앞세우는 나. 허풍에 큰소리의 대가. 선물에 관한 단상. 요즘 선물을 한다는것 만큼 힘든일은 없는것 같다. 넘쳐나는 공산품들. 남아도는 먹거리들. 게다가 다양한 취향까지 만족 시킬만한 선물을 고르기가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다. 아이들..
-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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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일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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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속으로-화가 안정숙 by 랑쁘|09/15 22:55
헤어계의 모델.은 아니고.일 하다 자주 모델을 해 주는 모양 입니다. 녀석은 시술을 당 하는 사람이 아니고, 시술을 하는 사람 이지요. 아들 사진 퍼 왔다고 고발 당하진 않겠죠? 아닌가? 남자라면 한번 해 보고 싶은 머리.내..
- 호일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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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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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속으로-화가 안정숙 by 랑쁘|09/15 15:36
어 때 요? 나를 가끔 놀래케 해주는 녀석의 패션 나는 그거 즐기는 엄마. 안 찍겠다고 하기전에 찰칵 하느라.흔들 흔들
- 이런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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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 기어스 반역의 루루쮸 R2 23화] 날 위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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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절망만이 남아있는 狂猫와 렌 누님의 양베추 진료소 by 狂猫病|08/11 12:45
이리저리 차이는 카렌양.
- [코드 기어스 반역의 루루쮸 R2 23화] 날 위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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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녀석 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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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화가 안정숙 by 랑쁘|07/11 11:10
아들래미 오토바이 샀다길래 사진 보내 달라고 해서 올려 보았다., 일제 클라식 한거 좋아라 타다가 도둑 맞고 중국집 배달 50cc타더니 이번에 장만 했단다. 120cc라는데.사고 없이 조심 조심.잘 타거라.
- 녀석 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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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짝 꿈을 꾼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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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달..화가 안정숙 by 랑쁘|06/20 09:30
이른 새벽에 녀석이 '엄마 가요' 하며 깨운다. '응 그래.내가 태워다 줄께.'하며 눈을 부비고 새벽길을 둘이 달려 부산역엘 내려다 주고 저 만치 멀어져 가는 녀석의 뒷모습을 바라 본다. 정 일랑 다 거두리라 마음..
- 살짝 꿈을 꾼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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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모습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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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집쟁이 and 나약한바보 by zeze|05/21 04:52
성년의 날, 동생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보낸 나의 사랑스런 문자에 ㄱ ㅅ 두글자 보내는 동생 -_- 이지만 지난주에 안왔다고 너무 보고싶다 이녀석아 동생을 향한 누님의 갸륵한 이 마음을 녀석은 알까 그래도 너도..
- 이런 모습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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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녀석이 머리를 만져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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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정원..화가 안정숙 by Rosa|02/06 21:08
맏이다 보니 설 추석은 왜 있는지 이젠 안했으면 싶다. 시끌시끌 나는 우울증. 아들 이야기나 늘어놓아 볼까? 힐튼 호텔에서의 모든 일정을 끝내고, 택시를 타고 강남으로 가다가 아들이 보고 싶어 갑자기 턴을 하..
- 녀석이 머리를 만져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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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로서 보람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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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i Zeon 帝國 수도 SIDE.3 오렌지 콜로니 by 오렌지군|01/21 17:00
어젯 밤에 한강에서 바카디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동생이 문자를 보내더군요. '오빠, 아까 본 이미지들을 보니까 갑자기 백합이 급 땡겨.' 동생은 중증의 BL입니다. 컴퓨터를 키면 무조건 다음에 있는 무서운 ..
- 오빠로서 보람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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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어터진 물만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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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정원..화가 안정숙 by Rosa|01/13 16:34
아들래미가 밤 한시나 되어서야 엄마 준다고 가져온 새로나왔다는 맥주. 소주가 함유 된 신종 맥주라는데, 그러면 이건 폭탄주 인가? 어쨌든 입맛에 딱이다.애호가가 될것 같다. 그리고 불어터진 물만두와 찐만두..
- 불어터진 물만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