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민영화 대운하 환율
시작 : 어딘가 카모메식당의 정식을 떠올리게 하는 노다볼 사진을 보고 언니님께 우리 가로수길에서 만나요, 하고 제의함 ->일요일 열한시반, 주말영업여부를 알아보지 않은게 살짝 겁났지만 뭐 웬만하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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