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문근영 종부세 mkmf
고등학교 때인가? 중학교 때인가? 그런 글을 읽은 기억이 다들 있을 것이다. 땅을 보고 밭을 갈던 사람과 먼 곳을 보고 나무를 향해서 밭을 갈던 사람이 누가 곧게 가는 것인지를. 나의 한모금의 숨도 목표가 있다면 그것은 아무 의미없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 눈에 그 목표가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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