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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노정태(총 42개의 글)

'노정태'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노정태'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아웃라이어
    책 그림자  by sirocco|2011/01/28 01:55

    예전 블링크가 한참 유행할 적에 그냥 뻔한 성공학 책인 줄 알고 지나쳤다가 뒤늦게 읽고 후회했었죠. 이 작가는 참 잘 쓴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노정태씨가 블로그에 곧 책이 나온다고 글을 남겨 진작부터 알고는 있었던 것을 이제서야 읽었네요. 이 작가는 대단히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말콤글래드웰, 노정태, 최인철, 김영사, 논픽션

  • 김규항 진중권
    이멍박 대통렁과 즐거운 2010년 맡이하세요   by 말코비치|2010/09/15 20:22

    노정태님의 김규항 - 진중권 논쟁 (2) (일반적으로 그러하듯, 김규항, 진중권에 '님'을 붙이지 않을 것인데 노정태님에게만 격을 붙인다면 이상한 글이 되는 것 같아 존칭은 생략했음을 미리 밝힙니다. 사실 노정태님은 별로 언급되지 않습니다^^.) 규항넷과 씨네21, 레디앙..

    김규항, 진중권, 진보신당, 대중성, 노정태

  •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과 노정태
    미루엘의 여행  by 미루엘|2010/08/18 10:26

    아침에 "손석희의 시선집중"을 듣다가,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위장전입"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다. "청와대는 '위장전입'과 관련하여 '교육'을 위한 것은 괜찮고, '투기'는 안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었다 (추가..

    이명박대통령, 지지율, 위장전입, 노정태, 너나잘하세요

  • 다시, 신자유주의란 무엇인가? (2) : 노정태, 홍명교, 한윤형, 박권일..
    leopord의 무한회귀  by leopord|2010/08/13 06:34

    1. 이제 홍명교의 글도 살짝 짚어보겠다(홍명교, <지식인들은 관념의 숲으로 넘어갔다>). 그는 손쉽게 과장하고 관념성이 지나치다. 논쟁에 얽힌 사람들을 너무 쉽게 '~주의자'로 포장해 광역도발 스킬을 시전한다는 점에서도 구원의 여지가 별로 없다. 그럼에도 홍명교..

    신자유주의, 전지구적변환, 서동진, 자기계발하는신체, IMF

  • 다시, 신자유주의란 무엇인가? (1) : 노정태, 한윤형의 관점에 대하여
    leopord의 무한회귀  by leopord|2010/08/13 03:59

    1. (존칭생략) 한윤형은 얼마 전 노정태-홍명교 논쟁에 혀를 차며 일침을 가하려 했다(한윤형, <한국 자본가 계급의 탄생과 국가의 역할 - 노정태/홍명교 논쟁에 부쳐>). "가하려 했다."고 말한 것은 한윤형이 자기 의도를 온전히 달성하지 못했다고 보기..

    신자유주의, 국민국가, 자본, 자본가, 노정태

  • Ezio Auditore's comment
    2시 27분  by 페이비언™|2010/06/10 14:00

    확실히 이글루스에는 진보신당 지지자가 많은가보다 Ezio Auditore님의 이글루 일단 하늘맛사탕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어떤 이유든지 타인의 블로그에서 민폐를 끼친 건 저의 책임이며,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덧글을 막으신 것은 전적으로 현명..

    EzioAuditore, Lucifel, 노정태, ghistory, 노명박

  • 할 말 못할 말
    모순과 위선사이  by 꺼삐탄리|2010/04/12 18:29

    폴란드 대통령 전용기 추락사건 사람이 할 말이 있고 못 할 말이 있다. 아무리 이명박이 싫어도 '왜 하늘은 데려갈 사람은 안 데려가고' 같은 소리를 하지는 말아야 한다. 노정태의 글을 보고 예전에 썼던 포스트가 생각난다. 그때 노정태는 이오공감에도 올라왔던(나중에 내려갔지만..

    노정태, 민노씨, 허지웅, 모순, 위선

  • 노정태의 이상한 편들기
    모순과 위선사이  by 꺼삐탄리|2010/04/03 10:51

    안상수, 허지웅, 신자유주의 비판 Commented by 노정태 at 2010/03/29 18:29 안상수가 명진스님더러 '좌파'라고 욕할 때, 그는 바로 그 레토릭을 빌미로 명진스님의 봉은사 주지 자리를 빼앗겠다는 뜻을 표하고 있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반면 허지웅씨가 한나라당을 '신..

    노정태, 허지웅, 소넷, 논리, 우리편

  • 정치경제
    모순과 위선사이  by 꺼삐탄리|2010/03/24 13:17

    계층 이동 없는 한국 문제의 글은 '경제'에 대해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사실 그것은 '정치'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노동 없는 정치' 말이다. 지금처럼 여야를 막론하고 조직적으로 '기존 정치권'이 노동운동과 노동정치를 탄압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을 전제로 한다..

    노정태, 정치, 경제, 기술발달, 도서관

  • 번역 작업 vs 안내문 작성
    모순과 위선사이  by 꺼삐탄리|2010/02/11 21:15

    한국어에 대한 게으른 사랑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9/10/22 22:29 결국 원전을 봐야 한다는 얘기? 글래드웰은 글을 잘 쓴다. 우리나라에 번역돼 나온 그의 작품을 읽은 사람들은 뜻밖이겠지만 그의 글은 읽는 사람의 주의력을 빨아들이는 마력이 있다. 논픽션이면서 그만큼 흡입력..

    노정태, 번역, 오역, 비문, 국어사랑

  • 아이군님의 '진보진영은 이래서 답이 없다'에 대한 반론
    윤똑똑이의 블로그2  by 도르래|2010/01/22 22:10

    진보 진영은 이래서 답이 없다. 위 글은 노정태님이 쓴 글<박근혜가 야당처럼 보이는 이유>를 아이군님이 비판내지 반론한 글이다. 이 글의 핵심은 <진보신당이 '과학적 사고'나 '논리'적으로 사안을 보는게 아니라, '가치'나 '원칙'같은 추상적인 가치만 부르짖기 때문에 국..

    진보신당, 이명박, 박근혜, 가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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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자 존중
    모순과 위선사이  by 꺼삐탄리|2010/01/22 03:02

    블로그 어디선가 본 것인데 조선일보 후배 기자들은 조갑제씨를 좋은 편집장(혹은 선배)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기억나는대로 적어보자면 다음과 같다. 조선일보는 기자들을 쥐어짜서 ..

    좋은사람, 위선, 모순, 약자존중, 노정태

  • 루저녀, 총정리 - 노정태식 논리전개, 왜 문제인가?
    루저녀, 총정리 - 노정태식 논리전개, 왜 문제인가? 이오공감
    코지토의 세상분해하기 Season 2   by 코지토|2009/11/13 17:03

    비겁하지 말자 1. 우선 동의할 것은 동의하자. 산하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서 고개를 끄덕였다. 또 방송국의 상업성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 다시한번 느꼈다. 그리고 루저녀에 대하여 이전에 있었던 노정태님과..

    루저녀, 노정태, 방송국이문제다책임져라이사태, 그런데꼭문제의본질을비껴가면서올바른척하는사람들이있지

  • 노정태님식 반박법?
    Null Model  by 아이추판다|2009/08/11 18:12

    해석의 역사와 시대의 한계 (노정태님) 우선 1) [19세기에는 칸트 철학이 유클리드 기하학의 정당성을 보장한다고 보았다]은 잘못된 정리이다. 칸트 철학은 유클리드 기하학의 정당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반대로, 기하학과 자연과학의 성공적인 발전 모델을 본받아 ..

    칸트, 노정태, 비유클리드기하학

  • 아이추판다 배 철학의 고유영역 논쟁 단평
    잉여인간 모놀로그  by Noname|2009/07/12 00:01

    저주받은 운명 - by 아이추판다 철학이라는 동네북 - by 노정태 반란과 찬탈 - by 아이추판다 기하학과 마음 이론 - by 아이추판다 다른 학문의 개입을 허용치 않는 철학의 고유한 주제 - by 아이추판다 칸트의 선험적 공간, 반과학주의와 반인문주의 - by 노정태 라캉주의자들..

    아이추판다, 노정태, 철학, 과학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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