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by Katze님

이글루스 메인메뉴
밸리
가든
마이
  • 공유센터
  • 렛츠리뷰
  • 뜨거운감자
  • 희로애락
  • 내이글루
  • 포토로그
  • 로그인

테마 전체보기
  • 전체
  • 영화
  • 음악
  • 도서
  • 뉴스비평
  • 게임
  • 공연&전시
  • 과학
  • 만화
  • 방송&연예
  • 사진
  • 세계
  • 스포츠
  • 애니메이션
  • 애완동물
  • 얼리어답터
  • 여행
  • 역사
  • 연애
  • 육아
  • 음식
  • 자동차
  • 지름
  • 창작
  • 토이
  • 패션&뷰티
  • IT

뜨거운 태그 아바타, 향일암, 아이폰

검색영역


태그>노정태(총 38개의 글)

'노정태'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노정태'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어떤 대화
    Blog # @ eGloos  by jawoon|11/29 19:20

    매우 당혹스러운 어떤 대화 A. 일반적으로 이놈이나 저놈이나 같다고들 하거등 그래서 너네한테 표주면 뭐가 바뀌는 건지 설명을 좀. B. 이놈하고 저놈하고 같은지 틀린지는 저놈한테 물어보셈, 그리고 표주면 기냥 많이 바뀐다능. A. 그러니까 좀 긍정적으로 고민해보게 뭐가 어..

    진보, 연대, 묻지도마, 따지지도마, 노정태

  • 루저녀, 총정리 - 노정태식 논리전개, 왜 문제인가?
    루저녀, 총정리 - 노정태식 논리전개, 왜 문제인가? 이오공감
    코지토의 세상분해하기 Season 2   by 코지토|11/13 17:03

    비겁하지 말자 1. 우선 동의할 것은 동의하자. 산하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서 고개를 끄덕였다. 또 방송국의 상업성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 다시한번 느꼈다. 그리고 루저녀에 대하여 이전에 있었던 노정태님과..

    루저녀, 노정태, 방송국이문제다책임져라이사태, 그런데꼭문제의본질을비껴가면서올바른척하는사람들이있지

  • 하아
    나르시스의 꿈  by 습작|11/02 22:09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일단은 군대를 가야해. 등록금도 해결하고. 내 앞가림 정도는 해야지. 따위 밖에 떠오르지 않아 정말로, 우울하다. 의기소침한 나날들. '20대 문제'에 관한 지난 인터뷰, 글들을 다시 꺼내 본다. 영혼 가격 폭락, 팔지 말고 넣어둬. 똑똑한 10대와 보수..

    20대, 20대개새끼론, 20대론, 한윤형, 박권일

  • 어느 기사를 보고 생각함
    MAD IDEA  by MadEye|10/10 20:37

    [미디어스] 조두순, 장자연 그리고 로만 폴란스키 기사를 읽어보고 나서 얼른 들었던 감정은 ‘불쾌감’이다. 내가 갖는 생각이 어떤 소란을 일으킬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인데 나는 ‘강압이 아닌 자의에 의한’ 성매매는 합법화해야 한다고 본다. 성적 자기결정권에 따라서 성..

    노정태, 성폭력, 성매매, 조두순, 폴란스키

  • 노정태님식 반박법?
    Null Model  by 아이추판다|08/11 18:12

    해석의 역사와 시대의 한계 (노정태님) 우선 1) [19세기에는 칸트 철학이 유클리드 기하학의 정당성을 보장한다고 보았다]은 잘못된 정리이다. 칸트 철학은 유클리드 기하학의 정당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반대로, 기하학과 자연과학의 성공적인 발전 모델을 본받아 ..

    칸트, 노정태, 비유클리드기하학

  • 아이추판다 배 철학의 고유영역 논쟁 단평
    잉여인간 모놀로그  by Noname|07/12 00:01

    저주받은 운명 - by 아이추판다 철학이라는 동네북 - by 노정태 반란과 찬탈 - by 아이추판다 기하학과 마음 이론 - by 아이추판다 다른 학문의 개입을 허용치 않는 철학의 고유한 주제 - by 아이추판다 칸트의 선험적 공간, 반과학주의와 반인문주의 - by 노정태 라캉주의자들..

    아이추판다, 노정태, 철학, 과학철학

  • 090709
    leopord의 무한회귀  by leopord|07/09 23:56

    1. 폭우가 쏟아지는 덕분에 학교 가는 길따라 바지며 양말이며 홀딱 젖어버렸다. 과방에 총총히 들어가 발 말리고 있으려니 뭔가 한가한 기분이 들었다. 2. 다행히 지난 포스팅(<후배들의 연행소식을 듣고>)에서 이야기했던 두 후배들이 모두 풀려나왔다. 하지만 여전히 ..

    비, 하인준, 이태우, 대공분실, 촛불

  •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하여 - 낚시밥 물기 ^^
    철없는 이의 꿈 ^^  by 곰돌이푸|06/08 16:51

    노정태라는 분으로부터 시작된 어떤 논쟁(?) - 이런 거에 끼어드는 것 보고. (느낌상) 낚시밥 무는 것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 ㅋㅋ 맞나? 그냥 구경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양쪽 모두 다 우끼고 자빠져도 상당히 심각하게 누워 있는 것 같아서리. 그렇게 당하고도 아직도 정신 ..

    낚시밥, 노정태, 노빠, 좌파, 기득권

  • 현재 진행중인 모 정치논쟁에 관한 감상
    현재 진행중인 모 정치논쟁에 관한 감상
    Kind of Blue, and Pathos  by shaind|06/08 10:58

    (그림 : 변영우님 / 그림 일부 수정) 감상은 짤방으로 대체 Post Script : 유명한 "철굴" 구판에 실린 변영우 화백의 삽화들 중에 재미있고 유용한(?) 것이 많았는데, 신판 "철굴"..

    노무현, 노빠, 노정태

  • 억울함의 정치 : 노무현과 용산 이오공감
    leopord의 무한회귀  by leopord|06/07 18:03

    노무현을 노리는 매의 눈빛. (dcdc 님 포스팅) 0. dcdc 님의 글에 동의하면서도 좀 다른, 그러나 근본적으로는 또 같은 얘기가 나올 거 같다. 이렇게 떡밥이 식어갈 때에야 들어선다는 게 나로서는 썩 내키진 않는다. 1. (존칭생략) 이쯤에서 약간 정리가 필요한 것 같다. 라..

    노무현, 용산참사, 억울함, 분노, 라이프펜

  • 노씨(노무현이 아니다.)는 정치적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가?
    눈집  by ellouin|06/06 17:10

    팬클럽에서 정당정치로by 노정태에서 그렇다면 그는 실패했다. 그가 만약 자기 증명을 고백하고 싶었다면, 지금 몰아치는 반노(반노무현은 아니다.)의 물결은 의미가 없는 일이다. 그러나 친노(친노무현은 아니다.)의 협소한 지원을 뭉게버리는 저 산더미 같은 반노의 분노..

    노정태, 노무현, 친노, 반노

  • 자유주의 레토릭의 한계
    얀웬리의 독설[獨,舌]  by 얀웬리|04/19 02:49

    [판]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결정적 차이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벌어지고 있는 목수정 관련 사태를 보며 '좌파 키워'들의 가능성과 한계, 나아가 그들의 소통방식이나 생리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할 말은 많지만 이제 자중하자는 분위기인 것 같으니 굳이 뒷북칠..

    정명훈, 노정태, 자유주의, 국립오페라합창단해임

  • 합리와 은유 : 합리적이되 합리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leopord의 무한회귀  by leopord|04/14 02:02

    이글루스의 합리적인 진보신당 당원 여러분들께 (라이프펜 님 포스팅) 이 글은 여러번 읽게 된다. 일단 목수정-정명훈 논쟁도, 노정태 떡밥도 다 식은 덕분에 좀 더 편하게 볼 수 있었다고 해야겠다. 라이프펜 님의 글에는 은유와 비약이 뒤섞여있다. 종종 그래왔듯이, 나는 이 글..

    라이프펜, 노정태, 진보신당, 진보, 좌파

  • 이글루스의 합리적인 진보신당 당원 여러분들께 - 노정태 대책 이오공감
    LifePen(生筆)  by 라이프펜|04/11 16:14

    지난주말에 쓰려고 원래 이글은 <김 빠진 사이다> 정도로 생각했었다. 목수정이 호출될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그래서 아예 목수정이 아니라 M모씨 정도로 호칭하면서 사안을 정리할 필요가 있겠다고 봤다. 그런데 노정태로 부터 다시 목수정은 호출되었고, 오늘 오전에..

    노정태, 돌아이, 연대, 허지웅, 진보신당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대중은 포경 수술 유용성 논란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대중은 포경 수술 유용성 논란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풍차 방앗간 편지  by 타락한 목동|04/09 23:22

    흔히 말하는 농담으로 인문계는 말빨, 글빨만 세면 논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한다. 정치/경제/사회 현상을 어느 한 가지 기준만으로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오는게 아닐까..

    수술, 자연, 과학, 대중, 전문가

이오공감추천하기버튼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아래 주소창에 URL을 입력하면 추천할 글의 제목을 불러옵니다.)
닫기
1 2 3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닫기


노무현 허지웅 진보신당 목수정 한윤형 신해철


크리스마스 던파 일본여행 맛집 소녀시대 아바타 RATM 라이트노벨 아이폰 이명박

이전 좋은이별 다음

Copyright ⓒ SK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수집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