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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눈의 사나이, NC 찰리가 한국프로야구 역사를 다시 썼다. 무려 14년만에 노히트 경기를 펼쳤다. “타자들이 공을 칠 때마다 긴장됐다”며 솔직한 소감을 밝힌 찰리는 “나만의 성과가 아닌 팀의 성과이고 팀이 모두 기뻐해야하는 일이다”며 겸손함까지 보였다. NC는 24일 ..
노히트, 찰리, NC다이노스, 야구
콜로라도-밀워키&샌디에이고가 기가막히게 디백스랑 린스컴을 갱생시켜주네. 일단 푸이그의 엉덩이가 작년 캠프의 어깨꼴나지 말아야할테고 팀내 유일한 파워대타 슬라이크도 나아야하고.류현진의 밑천(체력)도 버텨줘야할텐데 음. 덧-칡은 세탁했지만 선수들은 뭐냐..
늦잠, 못봤다, 으아아, 그레인키, 완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