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늦여름(총 38개의 글)
'늦여름' 관련 최근글
-
-
- 고추잎무침, 주말 일상

-
nothing by blue snow|2021/09/19 17:17
0. 파란 하늘~~ 앞으로 보름이나 한달정도만 기다리면 선선해지면서 더 높은 가을하늘을 볼 수 있겠지? 넘넘 신난다.ㅎㅎㅎ 1. 장보러 마트에 가면 야채들을 눈여겨 보는데 요샌 쌈야채 종류랑 시금치가 참 비싸..
- 고추잎무침, 주말 일상
-
- [늦여름] 나름 소소한 웃음을 준 영화

-
하루새님의 이글루 by 하루새|2020/01/25 23:37
감독;조성규출연;임원희, 전석호, 신소율, 정연주임원희,신소율 주연의 영화<늦여름>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늦여름;소소하지만 나름의 재미를 만날수 있었던 영화&g..
- [늦여름] 나름 소소한 웃음을 준 영화
-
- 늦은 여름밤

-
The Drunken Boat by 쇼스타|2017/08/21 00:16
요 며칠, 밤에 자려고 누우면 창문을 통해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고 풀벌레소리가 들려온다. 이 계절와 이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혼자 집에 누워있지만 낭만이 있고, 일년 중 가장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때이다. 그런데 올해는 이상하게 쓸쓸함과 두려운 감정이 든다. 언젠 그..
- 늦은 여름밤
-
- 이제 8월도 끝나간다...

-
괴기대작전의 형사드라마 감상이 주력이 될지도 모르는 블로그. by 괴기대작전|2016/08/31 20:54
바람이 시원하게 부네.
- 이제 8월도 끝나간다...
-
- 비가 오더니 좀 시원해졌군요

-
평범한 사람 C by 크레아|2012/08/23 10:52
매일매일 더워서 버틸수가 없는 나날이 계속되다가 몇일 비가 쏟아지더니 갑자기 선선해졌군요. 점심때 몇시간을 제외하면 선풍기나 에어컨이 필요 없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실수로 배라도 내놓고 잠이 들면 감기 걸리겠군요. 슬슬 개학 시즌도 다가오고. 정신 좀 차려야할탠데 그..
- 비가 오더니 좀 시원해졌군요
-
- 수민이에게 쓰는 이백열세 번째 편지

-
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1/09/08 02:00
2011년 9월 7일 수요일 - 오늘은 제법 시원함. 수요일, 벌써 일주일의 반이 지나갔네. 참 시간이 빨리 지난다는 걸 느껴. 겨울, 춥다고 난리치던 게 지났나 싶었는데 벌써 계절이 봄, 여름을 지나 가을로 접어들고 있어. 요 며칠 덥다고는 했지만 밤에 잘 때는 창문을 닫게 되고, 새..
- 수민이에게 쓰는 이백열세 번째 편지
-
- 날씨가 조금 시원해져서 힘내서 그립니다.

-
블루백씨의 무간낙원 by 블루백|2011/09/03 15:58
오늘 치과가서 생니2개 뽑뽑. 이로써 입안에는 구멍이 총 4개.부힛 솔까말 이빨뽑는거 자체는 안아픔.마취를 하니까.다만 마취약이 비인륜적으로 쓴맛이고 뽑을때 뭐랄까 뿌드득하는 뿌리가 뽑히는 소리가 정서에 안좋은 ..
- 날씨가 조금 시원해져서 힘내서 그립니다.
-
-
- The Olympic Park: 8, 21, 2011

-
Nobody의 아무것도 아닌 얘기들 by Nobody|2011/08/22 02:58
난 꽃 이름을 더 알고 싶다.그래야 더 기억을 오래 할 것 같기 때문이다.그러나 노력은 따로 안 한다.으흑 미안 퇴끼 쿨한 퇴끼끼 사진이 묘하게 나왔다.날씨가 매우 좋은 날이었다.더웠지만. 그래도. 더 크면 ..
- The Olympic Park: 8, 21, 2011
-
-
-
- 늦여름 불국사,

-
Kivuli.isolated by Kivuli|2010/07/27 15:47
_ 흙바닥은 신발 밑에서 자박거리는 소리를 냈다. 달력은 여름의 끝자락이었지만, 더위는 아직도 단단하게 박혀있었고, 장마 기운을 털어낸 더위는 날카롭고 가벼웠다. 햇살은 머리 위로 내리 꽂히곤 했지만 몸..
- 늦여름 불국사,
-
-
- 잡담

-
Life is good... by 소상비자|2009/08/20 15:42
의미도 없이 목적도 없이 그저 주저리 주저리 수다를 떨고 싶은 날이 있다. 나는 솔직히 내가 말이 그다지 많은 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또 말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가만히 앉아 남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하다. 그렇다고 해도 가끔은 중요하지도 않..
- 잡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