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니체(총 118개의 글)
'니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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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나는 언제나 긍정하는자가 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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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 YOUR MIND by mame|6시간전
나는 사물들에 있어서 필연적인 것을 그것들의 아름다움으로 보는 법을 더욱더 터득하고 싶다. 그리하여 나는 사물들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네 운명을 사랑하라. 지금부터는 이것이 나의 사랑이 될..
- 앞으로 나는 언제나 긍정하는자가 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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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읽는/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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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Everythin' by 타이|12/15 12:57
Borders라고 여기나 미국으로 치면 교보문고 비슷한 곳에서 책 구경 다니다가 발견했는데, 제목이 낚시성이라서 "어쭈, 얼마나 자신감이 있길래" 하는 생각으로 봤더랬죠. 근데 왠걸, 차트던 도형이던 일..
- 요새 읽는/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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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책공간 | 전집 | 李箱全集 이상전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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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ry + Bookshop by libshop|11/30 23:29
한 작가의 전신全身으로서의 책, 전집全集 지금까지 수집한 많은 책들 중에서, 한국출판계가 이제 막 성장하기 시작하던 육칠십년대 무렵에 출간된 작가별 전집 여덟 종을 소개합니다. 대부분의 전집 출판은 작가의 사후에 이뤄집니다. 전집이 한 인간으로서의 생멸과 작가로서의..
- 옛책공간 | 전집 | 李箱全集 이상전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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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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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칩 [BLUE CHIP] by 장땡|11/22 14:31
"니체"는 독일의 시인,철학자, 쇼펜하우어의 의지철학을 계승하는 '생의 철학'의 기수이며, S.A.키르케고르와 함께 실존주의의 선구자로 지칭된다. 키르케고르를 생각하면 한 마디 가 생각난다. "..
-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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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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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바 by 바기바|11/17 15:32
하버마스의 '현대성의 철학적 담론'을 읽고 거기 등장하는 사상가 중 한 명을 택해 레폿을 써야 한다.이따 4시까지 제출인데 아직 하나도 안 썼다. :)칸트에 대해서는 전에 썼었고, 헤겔은 너무 어렵고, 쉴러는 딱히 쓸 말이 많지 않고, 아도르노는 앞으로도 다룰 일이 많을 것 같..
-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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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발적 가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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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과 틀림사이 by 젊은노인|11/17 14:27
교수신문(09. 11. 16) ‘자발적 가난’의 지혜 자신의 주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하였다(Also sprach Zarathustra)』에서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 1844~1900)가 말했던 적이 있다. 우리는 낙타에서 사자로 변해야만 한다고 말이다. 낙타는 수동적인 ..
- ‘자발적 가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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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숙하지 않은것에 대해서 호의를 가지면 그것은 내 것이 된다 -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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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 Diary by 돌하니|11/16 11:19
- <박경철의 경제포커스> 1주년 특집방송에서- 니체는 “익숙하지 않은것에 대해서 호의를 가지면 그것은 내 것이 된다“ 고 했는데,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 익숙하지 않은것에 대해서 호의를 가지면 그것은 내 것이 된다 -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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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콘서트 517회 [워워워] - 개미와 베짱이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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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ige et quod vis fac by 붉은깻잎|10/21 17:00
「개미와 베짱이」란 우화가 있다. 여름에 개미는 땀 뻘뻘 흘리면서 열심히 일하고, 베짱이는 '띵가띵가' 노래하며 놀았는데, 겨울이 오자 개미는 난방 잘 되는 집에서 여름철 일하며 모아 놓은 먹이를 먹으며 ..
개미와베짱이, 니체,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고병권, 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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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ive amnesia by Owl oi oi|10/19 19:48
알콜홀릭 황병승 알콜 홀릭, 그것은 연약한 한 존재가 자신을 열정적으로 위로하고 있다는 뜻이다. 나빠질 때까지, 더 나빠질 때까지 그런 시절이 있었지, 그때는 나도 너처럼 말 수가 적었고 감당할 수 없는 ..
- 노숙 정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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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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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통의 물 by 무슨달|09/16 23:22
* 2차 스터디 교재(?)로 니꼴라 부리오의 'Relational Aesthetics' 결정. 120페이지 소책자이다. 지난학기에 비해 수업마다 읽어야 할 영문텍스트가 많다. 사실 한글로 된 교재도 읽어내기 버겁다. Nicolas Bourriaud, Relational Aesthetics, Paris: Les presses du ..
- 2009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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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수목미니시리즈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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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ige et quod vis fac by 붉은깻잎|09/02 19:39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들여다봤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볼 것이기 때문이다. 프리드리히 니체,「선악을 넘어서」중 어제 '욋치맨'이란 영화를 보고 문득 MBC 수목드라마 '혼'이 떠올랐다...
- MBC 수목미니시리즈 '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