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니체(총 162개의 글)
'니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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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아침의 허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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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얼음집 by 디아나|2008/09/27 10:15
아침에 일어나니 내려간 기온 만큼이나 가슴이 서늘하고 머리가 띵하다. 이건 정신의 허기짐 쪽에 가깝다. 문득 미친듯이 니체가 그리워졌다. 니체가 고프다. 다시 그에게 빠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세미나를 다시 참여해볼까. 마침 10월 중순에 개강한다는 니체의 강의를 들어볼..
- 가을 아침의 허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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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전>과 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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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통증님의 이글루 by 마취통증|2008/09/26 01:04
신을 믿는 사람은 유신론자라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유난히 무신론자들이 많다. 이력서를 쓰다보면, 또는 어쩌다가 종교란에 무언 가를 기입해야 할 때, 나는 거침없이 '무교'라고 적는다.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은 거의 ..
- <신기전>과 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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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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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ly Madly Deeply by Scully|2008/09/18 11:13
프리드리히 니체 <인간적인 , 너무 인간적인> 에서 발췌 예전에 한참 심취해서 읽던 책. 여기 소개하는 부분은 포스트잍이 붙여져 있던 페이지들이다. 꽤나 진지하게 읽었나 보다. 낙관주의와 강한 긍정이 적어도 주관적으로는 행복한 삶을 보장한다면, 염세주의는 일면 사..
-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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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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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씨의 따끈따끈한 얼음집! by 율씨|2008/05/18 01:03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Also Sparch Zarathustra 프리드리히 니체 씀. 장희창 옮김. 민음사. 1883년 발표. 2004년 1월 2일 초판 인쇄. 대충 두어달 전에 읽음. 문장의 정서와 시대상황의 변화에 따른 탓인지 무엇보다 어리숙함이었는지 읽기가 수월치는 않음. 태어나 처..
- [도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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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체, 명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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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저주할지라도, 웃으라. by 긁적|2008/05/06 22:32
항변할 수 없다는 것, 그 때 증명된 것은 진리가 아니라 무능력이다. F. W. 니체, 권력의지, 316, 고병권, '니체 : 천 개의 눈 천 개의 길'에서 재인용. 명제의 진리값은 의지가 결정한다. 믿어달라. 여튼. 찾아보면 칸트형님하고 니체형님께서 다 해놓으셨단말이야 -_-;
- 니체, 명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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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모된다...] 세상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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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얼음집 by 디아나|2008/03/23 15:37
세상은 쉽지 않고 그 앞에 나는 철저히 혼자이다. 엄마가 어린 나에게 일찍부터 그토록 가혹하게 깨우쳐 주려고 했던 이 진실에 대해 지금에 와선 어느 정도 자조적인 웃음까지 띨수 있게 되었고 종종 오히려 삶이 그러한 것이기에 도전하는 짜릿함을 맛볼 수 있고 농도 짙은 감성과 ..
- [소모된다...] 세상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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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철 스님 시봉 이야기, 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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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형사 by 여형사|2008/02/20 15:02
자기를 바로 봅시다. 자기는 원래 구원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본래 부처입니다. 자기는 항상 행복과 영광에 넘쳐 있습니다. 극락과 천당은 꿈속의 잠꼬대입니다. 자기를 바로 봅시다. 자기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영원하고 무한합니다. 설사 허공이 무너지고 땅이 없어져도 ..
- 성철 스님 시봉 이야기, 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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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지,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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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형사 by 여형사|2008/01/10 11:03
1. 그래, 놀라운 책이야. 시 같기도 하고 소설같기도 하고 무서운 내용이 가득 담긴 선전포고문 같기도 해. 아직도 '죽은 신'을 믿는다는 게 말이나 돼? 라고 나에게 똑바로 묻고 있어. 2. 그래, 놀라운 책이야. 정말 잉크로 ..
-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지,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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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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纖魄之屋 by 섬백|2008/01/07 17:52
많은 것을 느꼈다. 이해한 게 아니라 느꼈다는 것이 한계라면 한계겠지. 가장 큰 수확은 의지만으로는 선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나는 여지껏 의지야말로 삶을 추구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했었는데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이하 차라투..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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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lie Brown] 전쟁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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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얼음집 by 디아나|2008/01/05 16:51
십몇년간 나의 모토는 '전쟁을 하자' 였다. 광고에서 크리에이티브적인 시선을 위한 나의 관(觀)을 관철시키고자 했던 초반의 상황은 전쟁터와 같이 무시무시했다. 98년도에 미국에서 공부하고 회사로 돌아온 후 8개월간, 나에겐 아무 일도 들어오지 않았다. 다수가 말하는 바에 ..
- [Charlie Brown] 전쟁을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