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니콜크라우스(총 10개의 글)
'니콜크라우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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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방으로 들어간다』, 니콜 크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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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말걸기 by 달을향한사다리|2020/04/02 11:26
남자, 방으로 들어간다 - 니콜 크라우스 지음, 최준영 옮김/민음사 대학 교수 샘슨은 어느 날 네바다 사막 근방에서 기억을 잃은 채 발견된다. 병원으로 옮겨져 뇌종양 제거 수술을 받은 그는 어릴 적의 기억을 제외한 모든 기억을 잊고, 아내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지만 당연히 예전..
- 『남자, 방으로 들어간다』, 니콜 크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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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위적인 사랑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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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문득 본 진실 by 취한배|2014/07/09 23:34
사랑의 역사 - 니콜 크라우스 지음, 한은경 옮김/민음사 희한하다.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을 읽은 후의 기분과 비슷하다. 부부의 작품이 똑같이 내게 감흥이 없는 것이. 이런 경우도 잘 만난 부부라 할 수 있을까. 그렇겠지. 취향이 서로 맞는다는 얘기일 ..
- 작위적인 사랑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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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콜 크라우스, <사랑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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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ki by ikki|2012/05/30 12:41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이 가까운>의 저자인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부인.이자 남편과 함께 '분더킨트'라는 이름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니콜 크라우스의 대표작. 오글거리는 제목이지만 책 내용을 잘 전달하고 있는 제목이기도 하다. 모든 것은 결국 '사랑'의 역사인 걸..
- 니콜 크라우스, <사랑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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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의 북카트] 희진의 1월 25일 북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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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by 반디앤루니스|2012/01/25 19:27
황정은 | 《파씨의 입문》 | 창비 | 2012 탐나는 작품들은 때로 너무 한꺼번에 쏟아져 나와 월급쟁이에 불과한 독서가를 괴롭게 합니다. 읽을 책은 많은데, 돈도 없고 시간도 없는 것이 우리의 운명이지요. 에잇! 시간은 어쩌지..
황정은, 한유주, 니콜크라우스, 파씨의입문, 나의왼손은왕오른손은왕의필경사
- [에디터의 북카트] 희진의 1월 25일 북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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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트 하우스> - Gran Casa, Casa G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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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by 반디앤루니스|2011/08/24 09:25
니콜 크라우스 | <그레이트 하우스> | 민음사 | 2011 모두가 디아스포라 "인간은 그보다도 못한 무엇, 매일 서커스 공연장이 세워졌다 다시 허물어지는 빈 공터와 비슷했다. 꼭대기에서 바닥까지 모든 것이 바..
- <그레이트 하우스> - Gran Casa, Casa G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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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역사, 니콜크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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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기 좋은 방 by windblows|2010/12/07 02:57
니콜 크라우스의 사랑의 역사는, 아름다운 한 장의 조각보 같은 소설이다. 조각 조각이 아름다운 색을 내지만, 조심조심 다가가 이어졌을 때 비로소 제 빛을 발하는. 아름다운 몇몇 장면들이 있고, 기억해 두고 싶은데, 오늘은 밤이 늦었으니 몇 장면만 여기에 남겨놓아야지. - 7..
- 사랑의 역사, 니콜크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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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사랑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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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and FLY by oskar|2009/10/21 18:03
미치도록 아름답다. 이 책을 이 이외에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지지부진하게 책이 잘 읽히지 않는 이유가 소설을 읽지 않는데 있음을 깨닫고 아껴두었던 책을 골랐다. 제일 맛있는 걸 남겨 두는 마음으로 고이 모..
- [책] 사랑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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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콜 크라우스 - 남자, 방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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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ang's 보금자리 by 에캉|2009/09/06 23:20
'기억을 읽어버린 남자, 영원한 사랑을 믿는 여자 추억 없이도 그들은 여전히 사랑할 수 있을까?' 라는 문구가 맘에 들어 냉큼 질러버렸던 책. 하지만 공익이 끝남과 동시에 넘쳐나는 시간들로 인해 도리어 책이 안읽히는 사태..
- 니콜 크라우스 - 남자, 방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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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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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pain of nostalgia by phorie|2009/04/05 21:08
내내 생각했다. 그 마지막 순간에, 나는 누구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을까. 2003년 9월 11일. 세계무역센터의 건물에서 아버지가 남긴 자동응답기의 5개의 메시지. 그 마음을 생각하면서 나는 내내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결국..
-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