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니콜키드먼(총 156개의 글)
'니콜키드먼' 관련 최근글
-
- <스토커> 박찬욱 감독과의 대화까지-우아하고 무..

-
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3/02/27 08:32
박찬욱 감독이 헐리우드 스타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미스터리 스릴러 <스토커> GV시사회에 다녀왔다. 'Dlrected by Park Chan-Wook' 오프닝자막이 지나고 범상치 않은 소녀 '인디아' 아버지의 장례식이 미묘하..
- <스토커> 박찬욱 감독과의 대화까지-우아하고 무..
-
-
-
-
- 박찬욱의 "스토커" 스틸샷입니다.

-
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2/12/17 06:43
이 영화가 언제 개봉할 지 정말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북미에서는 바로 비디오로 간다는 이야기가 있다던데, 결국 루머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박찬욱이 영화를 못 만드는 감독도 아니고 말이죠. 그래도 ..
- 박찬욱의 "스토커" 스틸샷입니다.
-
- 2012 10 20 <물랑루즈>

-
"It's really something." by 미운오리|2012/10/20 00:53
물랑루즈 니콜 키드먼,이완 맥그리거,존 레귀자모 / 바즈 루어만 나의 점수 : ★★★★★ The greatest thing in life is to love and to be loved in return. 서양미술사 수업 때문에 이제야 본 영화. 화려한 도시 파리, 쾌락의 궁전 물랑루즈그러나 그곳에도 사랑이 있다는 것..
- 2012 10 20 <물랑루즈>
-
- 박찬욱의 새 영화, "스토커" 예고편입니다.

-
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2/10/13 06:25
박찬욱과 김지운 감독은 현재 헐리우드에서 작업한 결과를 내 놓아야 하는 타이밍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래서 더더욱 기대중이고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 상황에서 봉준호 감독의 프로젝트는 헐리..
- 박찬욱의 새 영화, "스토커" 예고편입니다.
-
- 파 앤드 어웨이(Far and Away, 1992): 몇 번이라도 좋다. 어리숙한 청..

-
Francine Says by francine|2012/07/26 13:29
(2011.12. 27 작성 글을 티스토리에서 옮겨옴) 지난 성탄절에 EBS에서 낮시간에 이 영화를 방송한 이후, <파 앤드 어웨이>에 대한 몇개의 포스팅이 올라온 것을 보았다. 모두 나와 비슷한 감동을, 여운을 가지고 영화를 본 듯했다. 1992년 작이니까 만든지 20년이 다 되어가..
- 파 앤드 어웨이(Far and Away, 1992): 몇 번이라도 좋다. 어리숙한 청..
-
- 래빗 홀(2010)

-
u'd better by 편식|2012/06/15 02:06
공감하며 볼 수 있길 기대하고 본 건데 예민하다기보단 신경질적이고 같은 일을 겪은 사람들의 슬픔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주인공에게 감정 이입하고 보기가 어려웠다. 배우가 니콜 키드먼이라 더 그런 느낌이 들었던 건가? 나에겐 나밖에 없어요, 다른 사람들은 눈에 안 보여요 하는 ..
- 래빗 홀(2010)
-
- 070203 movie+물랑루즈

-
www.N.com by nami♪|2012/01/20 01:46
물랑루즈 Moulin Rouge, 2001 감독 바즈 루어만 배우 니콜 키드만 (샤틴), 이완 맥그리거 (크리스티앙) 무려 2001년 영화. 그 전에 1952년도에도 물랑루즈란 영화가 있던데 같은 내용인지 . 그건 잘 모르겠다. 찾아봐도 19..
물랑루즈, MoulinRouge, 바즈루어만, 니콜키드만, 이완맥그리거
- 070203 movie+물랑루즈
-
-
- <래빗 홀> 지적 극적 재미가 함께- 치유 감동 드라..

-
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1/12/29 08:44
상실감은 개인적 차이가 크겠지만, 누구에게나 찾아오고 앓을 수 있는 인간의 비애적 감정 중 하나이다. 특히 먼저 세상을 떠나보낸 아이에 대한 것이라면 그건 경험해 보지 않은 이들에게는 다 이해하기 힘든 일일것이다. ..
- <래빗 홀> 지적 극적 재미가 함께- 치유 감동 드라..
-
- 111227 구로CGV Rabbit Hole 2010

-
jiwon's Favorite Things! by jiwon|2011/12/28 20:48
111227 구로CGV Rabbit Hole 2010 데뷔작을 뛰어 넘지 못하는 아쉬운 연출력. 좋은 배우들이 설익은 밥처럼 느껴진다. 점점 데뷔작으로 부터 멀어져 가는 존 카메론 미첼
극장, 신작, RabbitHole, 니콜키드먼, 존카메론미첼
- 111227 구로CGV Rabbit Hole 2010
-
- 래빗 홀 - 가족의 아픔과 파열음

-
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1/12/25 08:12
뭐, 그렇습니다. 이걸로 이제 올해는 슬슬 막타로 가고 있습니다. 사실 다음주에 한 편이 더 있는데, 아직까지 해법을 못 찾아서 말이죠. 심지어는 얼마 전 타겟에 겨우 넣었던 테니스의 왕자 역시 마찬가지였고 말입니다...
RabbitHole, 래빗홀, 영화리뷰, 개봉작리뷰, 개봉영화리뷰
- 래빗 홀 - 가족의 아픔과 파열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