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by 로알님

이글루스 메인메뉴
밸리
가든
마이
  • 공유센터
  • 렛츠리뷰
  • 뜨거운감자
  • 희로애락
  • 내이글루
  • 포토로그
  • 로그인

테마 전체보기
  • 전체
  • 영화
  • 음악
  • 도서
  • 뉴스비평
  • 게임
  • 공연&전시
  • 과학
  • 만화
  • 방송&연예
  • 사진
  • 세계
  • 스포츠
  • 애니메이션
  • 애완동물
  • 얼리어답터
  • 여행
  • 역사
  • 연애
  • 육아
  • 음식
  • 자동차
  • 지름
  • 창작
  • 토이
  • 패션&뷰티
  • IT

뜨거운 태그 향일암, 크리스마스, 아이폰

검색영역


태그>다빈치코드(총 74개의 글)

'다빈치코드'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다빈치코드'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The Lost Symbol
    Carpe Diem  by MrsDarcy|10/30 14:38

    사실 읽은지는 한 달정도 되었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한다;; 게으름쟁이 = 스포일러가 있을꺼라 생각하진 않지만 (내가 이 책이 어떻게 광고되었는지를 전혀 몰라서;;) 혹시라도 안 보신 분들은 주의하시길 ㅎ (모,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사람은 많지 않아서 별로 걱정되진 않지..

    thelostsymbol, danbrown, washingtondc, freemason, 다빈치코드

  • 천사와 악마
    천사와 악마
    잡識형 인간  by 熱血광짱|10/26 20:08

    제 목 : 천사와 악마 (2009) 원 제 : Angels & Demons 감 독 : 론 하워드 주 연 : 톰 행크스 , 이완 맥그리거 , 아예렛 주어 , 스텔란 스카스가드 , 데이빗 파스퀘시 , 코시모 푸스코 , 알렌 둘라 장 르 : 미스터리..

    다빈치코드

  • 예수의 혈통
    백범 의 변화무쌍  by 백범|09/28 16:29

    예수 그리스도━┯━━(1)막달라 마리아━━━━(2)리디아 (Jesus Khrist) ㅣ (Maria Magdalena) (Lidia) ㅣ ┌────┴─┬─────────────┬────────────┐ ㅣ 예수2세 자스투스 다마리스 사라 요셉(Josef) <다빈치코드에는 ..

    예수, 예수아들, 막달라마리아, 예수의혈통, 예수의아들

  • 신의 달력 - 얕디 얕은 음모론 소설
    Weiss Blut  by WeissBlut|09/21 20:26

    개인적으로 음모론이나 야사는 좋아한다. 공식적인 역사에 묻혀버린 이야기, 제대로 된 문헌으론 남길 수 없었던 이야기, 은폐된 이야기…이런 이야기에 흥미를 갖는 건 누구나가 마찬가지 아닐까. 그리고 또한 이런 이야기들은 글쟁이로서, 그림쟁이로서 아이디어를 제공해주는 ..

    렛츠리뷰, 신의달력1, 신의달력, 음모론소설, 다빈치코드

  • <다빈치코드>의 댄 브라운의 신작발표,이번은 프..
    <다빈치코드>의 댄 브라운의 신작발표,이번은 프..
    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09/16 19:44

    런던 : 댄 브라운의 신작이 선풍을 일으키다. 이 젊은 여성은 어제 런던의 한 서점 앞에서 수 시간을 기다렸다. 이는 <다빈치 코드>의 저자, 댄 브라운의 신작 소설을 구입하기 위해서 였다. 어제, 0시 1분을 기해, 그..

    다빈치코드, 댄브라운

  • 천사와 악마 ( Angels & Demons, 2009 )
    천사와 악마 ( Angels & Demons, 2009 )
    다이스키  by 다이스키|09/12 22:51

    천사와 악마. 제목부터가 왠지 끌립니다. ^^ 이 영화를 보면 진짜 천사와 악마가 나와서 뭔가 하려나 ? 이 영화는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았으며 종교기호 학자로 나옵니다. 전에 '다빈치 코드'가 책과 영화로 엄청 인기를 ..

    영화, 천주교, 다빈치코드, 톰행크스, 론하워드

  • 재미는 있다..그러나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무식이의 자국 남기기  by bslee|09/10 09:10

    신의 달력 1 - 장용민 지음/시공사이 팩션 소설이라 불려지는 신의 달력을 보고 있자면 제목과 같이 "재미는 있다. 그러나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이라는 느낌을 주고 있다라는 것이다. 즉 소설 전체적으로 내용상 새롭거나 혹은 구성상 새롭다라는 생각은 사실 전혀들지..

    렛츠리뷰, 신의달력1, 패션소설, 종교, 신

  • 히가시노 게이고 연타, '유성의 인연', '용의자 X의 헌신'
    불꽃의 포스팅상등병  by Gior키리코|09/07 19:35

    사지방이 불통되어 한 일주일 정도 감상이 밀렸습니다. 메모해두긴 했지만, 읽었던 당시의 느낌을 살리긴 힘드네요. 제길. 1. 히가시노 게이고, 유성의 인연 유성의 '연인'으로 잘못 알고 있었던 작품입니다. 괜히 혼자 오버해서 말이죠. 히가시노 특유의 미스테리 스타일로 백야..

    군대, 히가시노게이고, 유성의인연, 용의자X의헌신, 다빈치코드

  • 다빈치코드 - 댄 브라운
    다빈치코드 - 댄 브라운
    hahaha  by hahaha|06/30 01:55

    남들 다 읽었을 법한 다빈치 코드. 도서관 가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손에 넣고는 괜히 공부도 안할거면서 빌려뒀던 컴활 필기 1급 책 때문에 한 권씩 감질나게 읽었다. 그래서 인지 더 재밌다! 처음에 뭔가 했지. 근데 진짜 글..

    다빈치코드, 주인공이름은누구였지

  • 천사와 악마
    Nativity in Black  by Lucier|06/15 21:51

    나름 상반기 최고 기대작이었던 천사와 악마 관람. 개봉하자 마자 보려 했는데, 어쩌다 보니 얼마 안 있으면 곧 내릴 듯 한 시점에 뒤늦게. 원작 소설을 배제하고 오직 영화로만 따지면, 기대도가 굉장히 큰 편이었음에도 그럭저럭 그 기대에 부응했다는 생각. 하지만 원작의 추종..

    천사와악마, 댄브라운, 다빈치코드, 톰행크스, 이완맥그리거

  •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스피..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스피..
    큰개자리 α성, 시리우스  by 시리우스|06/07 00:07

    <다빈치 코드>를 읽고, 이 작품을 책으로 읽었을때, 영화로 만든다면 다빈치코드 보단 이게 훨씬 더 재밌겠다, 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다빈치 코드 영화도 나름 괜찮게 봤지만, 사실 책보..

    영화, 천사와악마, 이완맥그리거, 댄브라운, 다빈치코드

  • 천사와 악마 - 본격 바티칸 까면서 관광여행하는 영화
    천사와 악마 - 본격 바티칸 까면서 관광여행하는 영화
    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by 로오나|06/06 21:25

    원작은 '다빈치 코드'와 '천사와 악마' 둘 다 읽어봤지만 영화는 이번이 처음. '다빈치 코드'의 경우 주변에서 평이 너무 나쁜데다가 원작도 딱히 재미있게 보지 않았기 때문에 끝까지 손을 대지 않았죠. 가톨릭에 대한 자극적이..

    천사와악마, 다빈치코드, 댄브라운, 론하워드, 톰행크스

  •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좋아진 박진감 속도감
    Dialogue  by 33Hill|06/02 13:32

    장르영화의 본질을 잃지 않기 위해 힘쓴 모습이 역력하다. 전편 <다빈치 코드>의 문제점을 답습하지 않겠다는 필살의 각오가 엿보인다고나 할까? 기본적인 서사를 배제할수 있는 '후속편' 이기 때문에 속도감을 빨리 느낄 수 있다라는 장점은 확실히 관객에게 어필했다. 정통..

    천사와악마, 통행크스, 이완맥그리거, 론하워드, 한스짐머

  • 당신, 비밀번호 없으면 못들어와!
    Life, gondola  by gondola|05/31 13:14

    비틀어서 열어라!에. 어제 쓰다 숙제하느라 못 올렸네요. 흑. 학생이란. ㅜㅡ 우리는 언제나 '비틀고' 있다. 디자이너 Jess Han 는 다빈티 코드 스타일 잠금 장치를 이용해서 간단한 문 장치를 리메이크해냈다. 숫자를 설정해서 지정 숫자가 맞춰지면 들어가지는 시스템이란다. ..

    문, 도어, 락, 비밀번호, 암호

  • 다빈치 코드 -개신교의 거울
    解鳥語  by 解鳥語|05/22 14:40

    보수적인 워싱턴지가 다빈치 코드의 최대 미스테리는 "왜 이렇게 재미없는가?"라며 비평했다 하지만 사실 재미없을 까봐 잔득 주눅이 든 상태에서 보는 영화치곤 볼 만하다. 그동안 이 보다 더한 졸작도 꾸준히 보았는데 이 정도면 소설의 내용을 살린 수작 아닌가? (소..

    다빈치코드, 개독교

이오공감추천하기버튼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아래 주소창에 URL을 입력하면 추천할 글의 제목을 불러옵니다.)
닫기
1 2 3 4 5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닫기


천사와악마 이완맥그리거 댄브라운 톰행크스 론하워드 영화 DanBrown 소녀시대 김유식 해설


크리스마스 소녀시대 삼성 일본여행 던파 RATM 맛집 라이트노벨 아바타 아이폰

이전 좋은이별 다음

Copyright ⓒ SK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수집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