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다짐(총 249개의 글)
'다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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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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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ing the orb by jewel|2009/09/23 20:02
뻘글이 아닌 내용 있는 글을 올리리라 다짐했으나 마음의 여유가 부족해 블로그에 글쓰기를 중단한지 벌써 일주일. 에라~ 단상이나 올려보자. (치과에서 wanderingtheorb 도메인으로 들어오는 그대를 위해) 웃자고 ..
- 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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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언제고 다시 반복되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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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09/09/09 17:37
걸 오쿠다 히데오 지음, 임희선 옮김 / 북스토리 성큼성큼 복도를 걸었다. 아아, 말해버렸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있었다. 하지만 가슴속이 시원하고 후련했다. 바람이 불어서 두터운 구름이 흩어져버린 것 같은 느낌이었다. 지금 이 순간, 자기의 우선순위를 분명하게 깨달았다...
- [일기] 언제고 다시 반복되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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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배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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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네 자주 비어있는 집입니다 by 세그위버|2009/09/01 15:25
배운것은 아무도, 그 누구도, 절대로, 절대절대로. 나의 선택을 대신해 주지 않는다는 것. 나의 인생은 온전히 나의 선택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 그렇기에 모든 책임과 결과는 내가 짊어져야 하는것. 내 인생이라고 해서 경솔해지지 말자. 내인생이라고 해서 너무 겁먹지 말자. ..
- 이번에 배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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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기술] 여름 끝 나비의 날개짓과 같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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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09/08/31 19:07
.기대하면 실망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망상을 통해 각본을 만들어버리면 그것과의 격차를 느끼게 된다는 뜻이었다. 그렇다면 최대한 사전 시나리오 작업을 줄이고 순간에 순간으로 반응하면 된다. .위에 구멍이..
- [자동기술] 여름 끝 나비의 날개짓과 같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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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2009061400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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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09/06/14 00:54
-. 스스로를 주체할 수 없을 정도. 그것은 굳이 방황이나 도피나 탈선이나 타락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더 심한 정도의 방만으로 나타난다. 이제껏 없었던, 괴로움이 아닌 무기력. -. 이번에는 답을 찾아내..
- [일기] 2009061400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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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OO가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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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아저씨 by 포포아저씨|2009/06/10 17:52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만들고, 매번 실패했던 데에는 게으름 외에 또 다른 이유가 있다. 그 변명을 한번 정리해 본다. 나는 다중인격체인가 가정에서의 나, 그것도 아내에게의 나, 부모님에게의 나, 누나에게의 나, 장모님 또는 처남에게의 나. 모두 다른 사람이다. 회사에서의 ..
- 이 글을 OO가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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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원하고, 가끔 만들고, 그리고 사라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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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아저씨 by 포포아저씨|2009/06/10 13:16
이러한 불로그와 포스팅. 다시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한다. 회사에서 목표를 세우고, 평가를 하듯 첫 한달 동안에는 1주일에 5회이상 나의 블로그를 방문/관리하고, 1주일에 3회이상 글을 올리고, 3번중 1번은 장문을 쓰리라. 한번 지켜 보겠다. 포포.
- 늘 원하고, 가끔 만들고, 그리고 사라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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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116 국외휴가 [D+23] "여행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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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_0322_DiFFiCuLT by ∠45˚|2009/06/04 01:41
여행의 마지막 점심으로 좀 거하게 먹자는 결론을 내리고 버스 시간이 다 되가는 줄도 모르고 아사도를 먹다가 그 무거운 배낭을 매고는 뛰고 또 뛰어 겨우 버스에 올랐다. 이제는 다시 18시간의 장거리 버스 여행 ..
- 081116 국외휴가 [D+23] "여행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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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상] 세상 가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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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09/05/29 00:20
세상의 하고많은 커뮤니케이션 방법 중에 문자 메시지를 매우 좋아한다. 문자통신학이라든가 SMS언어분석 같은 제목으로 논고를 쓰고 싶을 정도이다. 그래서 내게 온 문자들은 두고두고 남겨두는 편이다. 하지만 핸폰 사양이 그다지 좋지 않은 까닭에 문자함이 가득차면 자꾸 메인..
- [단상] 세상 가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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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새벽 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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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09/05/18 04:36
새벽 3시 38분. 언제나 그렇지만, 최근에는 저조한 컨디션과 함께 더더욱 제대로 잠을 못 이루고 있다. 누워도 잠은 안 오고, 아침에는 개운하게 일어나지 못하는 일의 악순환. 토요일 저녁엔 역시나 잠은 안 왔지만, 대신 피로와 두통, 그리고 행복한 기분의 합작으로 웬일로 꽤나..
- [일기] 새벽 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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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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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마음의 행복 by Achi|2009/05/06 00:42
이제 나이를 먹어 모든일에 조금 더 너그러워지고 만사를 긍적으로 살아 가야겠읍니다. 이젠, 인간이기에 그럴수 있겠지라고 말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항상 말을 조심해야지 하면서도 아무 생각없이 툭 내뱉는 나의 실수를 자책하게 됩니다. 어떤 고난이 와도 언젠가는 그 고난..
- 홀로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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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Pass, 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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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09/04/14 21:32
여권을 새로 받았다. 전자여권은 생각보다 굉장히 두꺼웠고, 이전에 언뜻 봤던 새 여권과 달리 신원 부분이 표지에 인쇄된 게 아니라 다른 장에 따로 있었다. 구청 언니의 말과는 달리, 예전만큼 찢어지기 쉽게 생겼는걸? 게다가 이렇게 두꺼워서는 복대에 넣고 다닐 때 완전히 구겨..
- [일기] Pass, 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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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시시콜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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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09/04/05 22:29
-.머핀을 구웠는데 아버지 말씀이 맞다. 맨맨 처음 구웠던 게 제일 맛있는 것 같다. 뭐가 달랐지? 생각해보니 그때는 믹서기 없이 손으로 저었다. - _ - -.어쨌든 다시 그렇게 할 생각은 없으므로 한 가지 변인씩 차이를 두고 실험해보려 한다. 일단은 바나나. 그리고 너무 많이 젓..
- [일기] 시시콜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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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4월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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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09/04/02 01:36
오늘부터 새로운 각오로 다짐하는 사항들이 상충할 때는 어떡해야 할까? 이를 테면 12시에 잠자리에 들자는 목표와, 자기 전에 포스팅을 올라지는 목표 같은 경우 말이다. 오늘 같은 경우는 이미 늦어도 한참 늦었으니 그냥 마무리를 짓자는 차원에서 굶주린 배와 굳어진 목을 감내하며..
- [일기] 4월의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