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다짐(총 249개의 글)
'다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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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Moving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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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09/03/11 00:14
마음에 들었다. 나를 조종하려 들거나 너구리여우 밀고 당기기를 하는 게 아니라 단판에 대답을 내려주셔서 감사했다. 사실 나는 우리 팀장님을 꽤 좋아한다. 역시 싫었다. 탁상공론, 언 발에 오줌 누기, 겉치레. 무엇보..
- [일기] Moving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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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Frequently Asked 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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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09/03/06 16:30
1. "여행 잘 다녀왔어?" - 네, 잘 다녀왔어요 =D 다녀오자마자 여행기 시작할 줄 알았는데, 역시 그렇게는 안 되고요, 궁상한테 사진을 받아야 하는데 연락하기 싫어서 몸을 배배 꼬고 있어요. 아직 발효가 ..
- [일기] Frequently Asked 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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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rning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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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ian Lab♬ - 오늘도 사이키델릭 두개골은 신나게 돌아간다 by 심포니안|2009/03/01 22:49
날개가 펴지는 것을 느끼는 순간 하늘이 반갑게 맞이한다. 혹시 바람이 매섭다고 해도 조물주는 바람에 꺾일 새를 만들지는 않는다. 이제 내가 날개를 펴고 날아간다. 과학자의 뇌와 예술가의 심장을 가진 아마도, 포항공대 최고의 괴짜인 내가, 날개를 펴고 날아간다. 시는 아니지..
- Turning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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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기술] a bite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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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09/02/25 23:59
본래 참을성이 없고 엄살이 심한 나는 "힘들다"라든가 "못 참겠다" 같은 말을 입에 달고 살기에 나 스스로도 투덜투덜하는 나를 "예민한 거야"라며 봐주고 싶기도 하고 무시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던 최근 2-3년 사이에 '아, 이거..
- [자동기술] a bite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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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헝어헝 (cre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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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 Stories by SID-Sound|2009/02/25 18:52
재작년에 일본여행을 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번 atmosphere 앨범에 들어간 저와 Elika의 곡 '밤의 선율, 별의 목소리'의 도입부에서 들리는 은은한 바다의 소리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1. bloodmoon..
- 어헝어헝 (cre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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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마주해야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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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09/02/24 23:45
발의 붓기가 빠지고 복숭아뼈가 다시 보이기 시작한 얼마 안 되는 시간동안에 나는 깨달아야 했다. 당장에 정신을 차리고 다음 발걸음을 내딛어야 한다는 걸. 로모가 날 배신하여 기다린 사진을 감격하며 되새겨볼 일도 없었고 즐겁고 황홀했던 시간보다는 그 감동을 옆에서 삼켜버린..
- [일기] 마주해야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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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추워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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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의 자국 남기기 by bslee|2009/02/19 10:44
오늘은 조금 포근해지기는 했지만 이번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어제는 지하철을 타고 외근을 나갔다가 몸과 마음이 모두 꽁꽁 얼어 붙어버렸다. 강북에서 강남까지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하고 또 목적지가 지하철에서 몇 백미터는 걸어가야 하는 거리라서 걸어가는 동안 온몸을 닫아..
- 갑자기 추워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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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시작 해본 신년을 위한 새로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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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웹기획자의 블로그 by 잠실황씨|2008/12/31 18:52
올해도 어김없이 새해라는것이 왔습니다. 앞으로 몇시간 후면 새로운 한해가 시작됩니다. 거의 30년동안 매년 지켜지지도 않는 새로운 다짐들을 하곤 했습니다만, 올해는 색다른 마음 가짐으로 도전을 해봅니다. 2009년도 도전 리스트 1.운전면허따기 2.블로그 1년이상 꾸준히 운영하기..
- 또 시작 해본 신년을 위한 새로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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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마음은 가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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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데트의 망상 놀이터 by 베르나데트|2008/12/19 13:36
그동안 블로그에 글을 안 쓴 건, 블로그에 글을 올릴 시간이나 있을까 하는 스스로에 대한 자중의 의미가 컸다. 물론 그러면서도 맨날 집에 틀어박혀 놀다가 게임하고 하는 건 똑같은 일이던데, 일단 마음이 그렇게 먹히니까 글을 쓰기보단 차라리 딴 일을 하게 되더라. 근데 이제와..
- 그래도 마음은 가볍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