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다짐(총 249개의 글)
'다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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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영어공부에 동기부여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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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예요 by 까망별|2016/03/07 23:41
랭귀지 익스체인지를 빙자한 먹방을 동대문까지 다녀왔다. 에베레스트는 듣던 대로 훌륭했다. 지금까지 다녀 본 인도 음식점 중에서 가장 맛있었고, 분위기도 잘 살려 '마치 네팔에 온 것 같다'는 이야기도 했다. 오늘부터 새로 함께한 맴버는 한국에 온 지 겨우 2주, 한국어 공부를..
- 3.7 영어공부에 동기부여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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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4일 물고기에게 목표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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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좋아하는 물고기의 육지 생존전략. by 초록빛물고기|2015/10/24 11:14
32년 동안 물속에서 아무런 고민 없이 살아온 물고기에게 큰 변화가 찾아왔다. 독립. 유순한 엄마 아빠의 품을 떠나 진짜 물고기가 되어야 겠다는 목표. 언제까지 부모님의 그늘에서 살 수 없으니까. 사실 초록물고기는 32년 동안 부모님 말씀도 안듣고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주위 생..
- 10월 24일 물고기에게 목표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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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3_몰랐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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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소년의 가출 일기 by 서른살 소년|2015/09/13 13:28
내 첫 직장은 증권사 리서치센터였다. 직함은 연구원.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2년 남짓 일하면서 많이도 배웠다. 대부분 그 곳이 아니라면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았을 그런 것들이었다. 어떤 분야를 독학한다는 것과는 별개로 가르쳐주지 않으면 스스로 깨치기 힘든 것이 있다는 사실을..
- 20150913_몰랐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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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묻기 전에 돌아보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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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두뇌로, 행복을 노래하며 by 루하|2015/07/18 22:55
(2) 이전 관계를 통해 배운 것은 무엇이고, 현재 다르게 행동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222.;; 약 만 7개월만에 다시 쓰려니 새삼스러운 글이 되겠다.벌써부터 이전관계라고 하는 것이 너무나 어색하고, 납득이 안되고 슬프고 좀 그런 기분인데-_-지금은 뭔가 글을 써야 시원해질 것..
- 묻기 전에 돌아보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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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5 자려고 침대 이불을 펼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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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로그 by 시호|2015/05/28 01:29
자려고 침대 이불을 펼치다가 아래의 풍경을 보고 조금 심란해졌다. 굳게 닫힌 비타와 뉴3DS와 고이 접힌 소설책. 그리고 자기전에 푸는 머리끈. 아니나 다를까 사진 찍고 바로 기절. 이렇게나 놀 거리가 많은데..
- 20150515 자려고 침대 이불을 펼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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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미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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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미님의 이글루입니다 by 쭈미|2015/04/17 11:02
이제 시작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오늘도 한번 열심히 뛰어보자 말 없이 묵묵히 뛰어가다 뒤를 돌아보았을때 후회없는 삶을 살아왔다고 말하는 날이 오기를. 오늘도 나는 걷는것보다 뛰는 것을 선택하고 뛰어가다..
- 쭈미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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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을 못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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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덩어리의地球旅行 by 마력덩어리|2015/04/14 22:53
어제. 새벽 3시까지. 잠들지 못했다. 울려고 한건 아닌데 눈물이 계속 났다. 뼛속까지 스미는 외로움 같은것도 느껴졌다. 이런건 너무 오랜만이어서 괴로웠지만 잠들지도 못했다. 그리곤 6시 반쯤에 눈이 떠졌고 공원을 달리며 다시 한 번 울었다. 어릴때 난 울보였는데. 이렇게 나..
- 잠을 못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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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나는 아이를 이렇게 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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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15/04/03 13:09
나는 아이를 이렇게 대하고 싶다. 이유 없이 우는 아기를 기저귀 위로 궁디팡팡한 적도 있고대체 왜 이러냐며 말을 해보라고 흔들어본 적도 있다.안 자냐고 자라고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어씌운 적도 있고.나는 훌륭하기는커녕 미숙하기 짝이 없는 초보 엄마다.그렇기 때문에 어떻..
- 333: 나는 아이를 이렇게 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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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반갑습니다, 새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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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15/03/07 12:59
근황 1월 19일 시어머님 디스크 터져서 수술하심. 남편 대구 병문안1월 20일 퇴사. 저녁 기차 타고 대구 병문안. 서울 밤 12시 도착1월 21일 입사. 빡센 인수인계의 시작. 안 오던 비지터들이 두 달 사이에 다 몰아서 오기 시작. 사무실 위치가 성수대교 남단이라, 집에서 버스타고 2호선 ..
- [일기] 반갑습니다, 새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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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째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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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노트' Season 11. 담금질과 벼름질 by 명랑이|2014/12/28 16:51
긴글쓰기 글이 짧아지니 생각이 짧아지고, 생각이 짧아지니 생활도 짧아지더라.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글을 길게 쓰고 생각도 길게 하고 생활도 긴 호흡으로 해 나가야겠다. 연말분위기가 나지 않는 연말에 한 해를 돌아보니 돌아볼 것이 없는 것은 모든 것이 짧게 끊겨 흩어진 탓일..
- 11번째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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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를 쓰는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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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두뇌로, 행복을 노래하며 by 루하|2014/10/20 16:26
스스로 쓰고도 낯 간지러워, 글을 쓰다 지우다 결국은 이상한 글이 되어 지워버리다보니 결국 감정을 풀어내기 위한 글들만 남는다. 좋았던 일, 기뻤던 일, 행복했던 일. 그런 글들을 쓴다는 것이 습관처럼 붙으면 좋을텐데. 아직도 어색하고 부끄러울 뿐. 나중에 읽었을 때, 벽 ..
- 뭔가를 쓰는 버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