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다짐(총 249개의 글)
'다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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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2월 어떤날 지하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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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made Book in London by mongAries|2011/01/25 06:53
아이가 없어졌다는 슬픔보단 내게 왜 이런 어이없는 일이 생긴걸까가 더 슬펐는지도 모르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면 함께 하지 못한 그들에게 더욱 미안한 마음이 든다.부모가 된다는 것. 엄마가 된다는 것은 여자들에게 있어. 또 다른 삶의 모습, 기쁨을 느끼게 하는 요소가 되는 ..
- 2007. 2월 어떤날 지하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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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연말, 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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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11/01/03 00:34
12.30.2010 IU의 "좋은 날" 벨소리에 화들짝 놀라 잠에서 깼다. 요즘 줄기차게 들려오는 노래를 쿡존에서 공짜로 다운받은 것인데, 아직 익숙하지 않은 노래라 모닝벨로는 그만이다. 너무나 일어나기..
- [일기] 연말, 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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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따스하게 할 그릇은 안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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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닫다! by POSTMAN|2011/01/02 15:11
세상을 따스하게 할 그릇은 안되더라도. 한가족만은 따스하게 할수 있는 그런 남자가 되리라. 신년 캠핑계획이 무산된 후 시골집을 찾아 아궁이에서 타오르는 장작을 보면서 한줄 적어본다. 시골집인 청양도 서산..
- 세상을 따스하게 할 그릇은 안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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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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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여행 중" by 곰곰이|2011/01/01 02:54
새해가 밝았다. 명동성당에서 조용히 새해를 맞이했다. 새해에는, 사랑받을 수 있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데에 일조해야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해 내 마음까지도 피폐해지는 일 없이 무사히 건강히 올해 마칠 수 있어야겠다. 내 ..
- 01/0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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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205] 밀린 덧글을 다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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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 by 도리|2010/12/05 01:48
거의 두 달치.쯤 되는 것 같습니다. 밀린 덧글을 다 달았고, 앞으로는 거의 실시간으로 치고받고 할 생각입니다. 전과 같으면 되겠죠?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과 스위트 도링닷컴을 병행하다보니 예전같지만은 않지만, 그리고 어쩐지 '회사원'이라는 직업을 가지다보니 역시 쉽지..
- [101205] 밀린 덧글을 다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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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제 고3이 됩니다. 후후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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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 하얀 것, 검은 것 by 宮崎 白|2010/11/22 01:19
<평범한 사진 하나 가고.> 뭐랄까.어느새 고3이 되어버렸어요. 언젠가는 될 거라는 것 정도야 모르지도 않았지만, 되었다고 쳐도 전-혀 실감이 안오네요. (↓정말로 쓰고나니 유치해 부끄러워 죽을 듯..
- 저도 이제 고3이 됩니다. 후후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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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18] Attend Today!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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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 by 도리|2010/11/18 08:45
눈을 떠 일어나니 정말 아쉬움이 한가득이었다. 아, 일어나지 않으면 안되는걸까. 그런 생각이 계속 들때쯤 30초가 지났을까 일어나야만 했다. 휴식이 필요할 때가 찾아왔나, 아니면 내가 내 프레셔를 감당하고 있지 못한 건가. 조금 유려하게 이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내가 되도..
- [101118] Attend Today!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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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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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MY LIFE by 랭콩|2010/11/16 14:28
좋은 멘토를 일찍 만났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멘토가 굳이 사람 자체일 이유는 없다. 대학시절에 좀 더 많은 책을 읽고, 책 속에서 좋은 멘토를 만나고, 수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었을텐데. 나는 나 자신을 알아가는데 있어서 너무 게으르지 않았나 싶다. 그렇게 ..
- we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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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_ 이 순간. 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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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pace-* by 소피|2010/10/19 08:29
알람소리에 잠이 깨고. 샤워기에서 떨어지는 물을 맞으며, 어제와. 아직은 떼지 않은 오늘을 생각하며 드라이기에서 나오는 바람을 맞으며, 미소짓는다. 오늘은 또 무슨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문을 열고 나오는 청량한 공기에서 심호흡을 한 번하고 조심스럽지만 씩씩하게..
- 오늘 _ 이 순간. 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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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한 발자욱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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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pace-* by 소피|2010/10/10 11:42
긴 추석연휴가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어느덧 2학기가 되었고, 그리고 1년 중 반이 훌쩍 넘어버려서, 다들 자신이 속한 영역에서 바삐 그리고 최선을 다하시면서 가을을 맞이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마지막 학기에 다니고 있습니다..
- 하루에 한 발자욱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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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과 사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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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미학의 공간 by 천재미소녀|2010/09/27 23:58
밖에서 갑자기 비가 쏟아졌다. 그리고 나는 갑자기 우울증이 도졌다. 그래서 쓰는 글. 이 아니라 다짐. 다음번엔 꼭 나를 진정으로 좋아해주는 사람과 사귀어야지. 내가 그랬던 것처럼 내 단점을 봐도, 그냥 나의 일부분으로 인정해주고 서로 부딪히는 그런 문제가 생겨도 서로를 ..
- 다음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과 사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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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8/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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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h usbuser 라쓰고 스에 라 읽는다 by usbuser|2010/08/20 17:08
2010년 8월 20 일 금요일 날 저장한 글입니다. 아아. 지금 블로그를 개최하는날이라고 지정하죠뭐. 저는 정확히 Dimigo 9th usbuser ever 즉 D.9th usbuser -> 스에 입니다(응?) 잉여 짓이내요 ㅋ 죄송..
- 2010/8/20/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