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다짐(총 249개의 글)
'다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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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25] 그저 기다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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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 by 도리|2010/01/25 23:23
1. 좋은 소식이건 그렇게 좋은 소식이 아니건 그저 기다릴 뿐. 2. 이번 한 주는 참 다양한 일들을 처리해야 할 것 같은 한 주이다. 그만큼 더욱 더 파워업을 해야할 테세. 맛있는 것들을 많이 먹고 살이 많이 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체성분검사, 체력측정 이후에 몸이 ..
- [100125] 그저 기다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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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너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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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10/01/18 23:38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너에게 묻는다, 안도현 간혹 기억했던 것과 원작이 전혀 다른 경우를 경험한다. 시든, 소설이든, 만화든, 영화든. 내용 자체보다는 맥락..
- [일기] 너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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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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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10/01/14 23:10
눈물이 나왔다. 찔끔, 묻어난 것도 아니고 주체할 수 없이 쏟아져 흐른 것도 아니고, 숨을 몰아쉬며 근육을 이완시키는 찰나에 부어냈다 닫으며 그렇게 울었다. 독하게 참지도 못했고 엉엉 소리내어 토해내지도 못했다. ..
- [일기]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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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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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s from God by leben|2010/01/04 11:59
새해에는 다짐같은 걸 하지 않기로 다짐한다. 폭설 때문에 지하를 메꾼 사람들을 보고, 이런 날엔 지하철을 1~2분 간격으로 배차해야지, 외치는 나이 지긋하신 중절모까지 쓰신 아직은 할아버지라고 하기엔 젊고 그렇다고 아저씨라고 하기엔 나도 아저씨 소리를 듣기 땜에 그건 좀 ..
- 새해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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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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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10/01/03 23:00
새해가 밝았지만 그다지 느껴지는 것은 없었다. 섣달 그믐은 위장과 집안 동시다발의 텐션으로 숨죽인 채 꿈나라에서 지나갔고 세배나 덕담은 떠올리지도 못한 채 차례를 모시고 차롓상에서 내려온 떡국을 먹었다. 정월 초..
- [일기]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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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팬미팅, 형제특집 : 나를 돌아보게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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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의 꿈이 현실이 되는 리뷰천국! by 미도리™|2010/01/03 12:48
2010년 새해 시작과 동시에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되었다. 5년여동안 나의 주말을 책임져 온 프로그램 무한도전!~ 새해 시작부터 무한도전은 대단했다. 새해 계획조차 아직 세우지 못한 나..
- 무한도전 팬미팅, 형제특집 : 나를 돌아보게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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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새해 목표!! 운동 운동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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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 by captainz|2010/01/02 18:34
2010년 새해.뭐 이런건 연속적인 시간을 교만한 사람이 임의로 끊어놓은 의미없는 숫자의 나열.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들 뭐하나씩 다짐하고 노력해 나가는 것은 꽤나 좋은 문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 ..
- 2010년 새해 목표!! 운동 운동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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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康衢煙月이라 정말 그런 한해가 된다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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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道를 품고 길을 묻다. by 길벗|2010/01/01 13:17
주루의 3층쯤에서 거리에 폭죽이 터지고 고소한 기름냄새와 밥짓는 연기가 피어오르는데 달빛은 은은하게 비치고 맛난음식 차려진 원탁에 둘러앉아 맘이 통하는 벗들과 도란도란 이야기와 깨달음을 나누며 평화로운 정경을 즐길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작년한해는 공자..
- 康衢煙月이라 정말 그런 한해가 된다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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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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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소울 메이트 by 그대의솔메|2009/12/26 06:03
다짐 앞으로 호모라는 말을 절대 쓰지 않겠습니다. 근데 호모는 원래도 안 썼습니다. 슬래시나 벨이라는 단어가 있으니까요. 병신.은 이유를 대자면 가능하겠지만, 어쨌든 변명인 고로 되도록 쓰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ㅋ, ㅎ, ㅇ 등의 자음 사용을 줄이겠습니다. 앞으로 캡쳐를..
-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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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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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2009/12/13 19:35
커피가 맛이 없다. 맛이 나쁘다라기보단, 밍숭맹숭하다. 꼭 물을 탄 것 같은 느낌? 전세계 어디를 가도 균일한 맛을 위해 이 가게에 오는 것이 아니던가. 지난 금요일 점심, 한가롭고 조용하고 따뜻했던 라떼 맛을 떠올리며 타박타박 걸어왔는데, 왠지 김이 샌다. 한 번 새로 만들..
- [일기]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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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08] 하루를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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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³ by 도리|2009/11/08 23:22
새벽까지 늦게 컴퓨터를 하고 잠을 잤고 오랜만에 늦잠을 자고 하루를 푹 쉬는 것으로 보냈습니다. 사실 많은 압박감들이 있었지만 그것들을 모두 살짝 무시(?)하고 넘겼습니다. 내일부터는 또 내일의 하루가 시작되겠지요. 내일부터 시작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멈춰두었던 일들..
- [091108] 하루를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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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추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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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le of Lucifel by Lucifel|2009/10/15 20:56
편안한 마음으로 건강을 우선으로 하기로 했다. 물론 좀더 나은 상황을 만들기 위한 기회를 얻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을 것은 아니나, 일단은 건강부터. 지나친 욕심은 스스로를 해친다. 나는 원래 무리를 견뎌낼 수 없는 인간이 아니었던가.
- 마음을 추스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