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이 노회찬, 심상정 두 전직 국회의원 중심으로 사당화 된 것이 아니냐는 걱정이 있었다. 민노당에서 정파에 억눌려 왔던 '평당원 민주주의'가 여전히 힘을 못 쓰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도 들었다. 당원으로 가입한 뒤 당으로부터 모두 세 통의 전화를 받았다. 새 당이 무엇을 ..
민주노동당에서 갈라져 나온 세력이 중심이 된 '(가칭)진보신당 연대회의'의 홈페이지가 생겼다. 여기서 회원 가입을 겸해 당원으로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 여기저기 미흡한 점이 보이는데, 차츰 자리를 잡아 가리라 본다. 지금 첫 화면 한쪽에서 새로 만들어질 당의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