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단편소설(총 3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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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시위대의 카라-레인보우 이중제국 by 대한제국 시위대|2013/03/23 15:08
마다가스카르.2 2008년 마다가스카르. 마다가스카르에서의 의뢰를 성공적으로 해결하고 나면 수억원 가량의 성과금과 계약금을 받아 이정아와 함께 한국으로 돌아갈 것이다. 이정아의 고향이 충청북도 충주라고 하였다. 충주에 이정아와 단 둘이 살 2층짜리 저택을 짓고 그녀와 결혼..
- [밀리터리] 마다가스카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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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리터리] 마다가스카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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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시위대의 카라-레인보우 이중제국 by 대한제국 시위대|2013/03/22 23:36
마다가스카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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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역사] 대한제국사 - Ost Berli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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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시위대의 카라-레인보우 이중제국 by 대한제국 시위대|2013/03/21 18:31
날이 밝아왔다. 침대에서 일어난 한진수는 발코니로 나가보았다. 오늘은 1989년 10월 7일. 동도이치정권 수립 기념일이었다. 정귄 수립을 기념해 호텔 근처의 칼 마르크스-엥겔스 광장에는 가로수 아래로 많은 인파가 몰려 있었다. 광장의 한 가운데에는 동도이치 국가문장이 그려진 ..
대한제국사, 단편소설, Ost_Berlin, 대체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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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시위대의 카라-레인보우 이중제국 by 대한제국 시위대|2013/03/21 18:29
초소 건너편 구 국방군 군복차림의 국경수비대 대원이 노려보는 게 보였다. 청바지에 있는 여권을 꺼내던 한진수는 국경수비대 대원의 눈빛을 보고 흠칫하였다. 국경수비대 대원이 입은 군복은 2년간의 군복무 기간 동안 입은 군복과 디자인이 비슷해 어색하지 않았지만 국경수비..
대한제국사, 단편소설, Ost_Berlin, 대체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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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보았다(단편-1) 세상에서 가장 아플 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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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따리 풀어볼까? by 도깨비의 소설보따리|2013/03/16 17:13
57. 세상에서 가장 아플 거라고 생각되는 일로 써보자.
- 써보았다(단편-1) 세상에서 가장 아플 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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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보았다 시리즈(단편-1). 보따리를 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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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따리 풀어볼까? by 도깨비의 소설보따리|2013/03/16 16:26
이 카테고리는 트위터의 "소설 주제 구상 봇"이 알려주는 소설 주제에 따라 단편을 쓰는 페이지입니다. 하루 한 편씩 써볼 생각입니다. 단편은 1000자 내외의 초 단편이며 일반적인 소설처럼 기승전결..
- 써보았다 시리즈(단편-1). 보따리를 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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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창작 재개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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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by Blueman by Blueman|2013/02/26 14:32
갑작스런 공지입니다만. 3월부터 창작활동을 재개합니다.시/수필/단편 연재는 1~2주 간격, 첫 장편은 1주 간격으로 연재하겠습니다.첫장편이나 작품하나가 올라오는 대로 연재시작입니다.첫장편 페이지는 만..
- <수정>창작 재개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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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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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중심건조블로그 by 구필|2013/02/21 21:25
내가 뭔 생각을 하면서 썼는지도 모르겠지만아무튼 질질 끌면서 어서 끝내고 싶다는 생각은 한 것 같다퇴고 따위는 안 함. 울게 하소서1 그 애는 아주 멀쩡했다. 나는 그 애가 싫어졌다. “장인애.” 대답은 없었다.“장인애, 장인애 안 왔어?”“교수님, 인애 집안사정 때문에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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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중심건조블로그 by 구필|2013/01/23 00:56
나는 꽤 괜찮게 썼다고 생각하고 합평받으러 동아리에 들고갔는데재미있다는 평을 들으면서도 가루가 될 때까지 까였던 단편.대개, 주인공 이외의 캐릭터를 구성하지 못했다는 이유가 까임의 주된 이유였고, 그건 사실 내가 주인공 이외의 애들은 매우 급조해서 집어넣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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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쿠타가와 류노스케(芥川龍之介) - 나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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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きることとみつけたり by 조훈|2013/01/07 08:21
어느 날 해질 무렵이었다. 머슴 한 명이 나생문(羅生門)1)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있었다. 널찍한 문 아래에는 이 사내를 제하고는 아무도 없다. 그저 군데군데 단청이 벗겨진 커다란 대들보에 귀뚜라미 한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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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중심건조블로그 by 구필|2013/01/07 03:28
BGM정보 : 브금저장소 - 좀 더 길게 썼으면 더 나았을 것 같지만, 암만 생각해도 더 이어 쓸 힘이 없어 빨리 접었던 단편. 그래서 졸작 반추反芻 1 그녀가 죽었다. 소와 인간의 반추 행위가 다른 점이란, 섞여있는 가식의 양에 있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추악함을 반추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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