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으로 가기

  1. 1임영웅
  2. 2축구 u20 중계
  3. 3u20 월드컵
  4. 4정유정
  5. 5윤석열
  6. 6닥터차정숙
  7. 7이강인
  8. 8김민재
  9. 9복면가왕
  10. 10나쁜엄마
이슈검색어 오전 7:51
  1. 1임영웅
  2. 2축구 u20 중계
  3. 3u20 월드컵
  4. 4정유정
  5. 5윤석열
  6. 6닥터차정숙
  7. 7이강인
  8. 8김민재
  9. 9복면가왕
  10. 10나쁜엄마
내이글루 마이리더 포토로그 로그인 줌서비스
  • 뉴스
  • TV
  • 허브
  • 쇼핑
  • 가상화폐
  • 자동차
  • 이슈트렌드

egloos

  • 밸리
  • 테마목록
  • 포스트검색
    • 포스트검색
    • 이글루검색
통합검색 입력

  • 전체인기글
  • 영화
  • 방송&연예
  • 게임
  • 포켓몬GO
  • 애니메이션
  • 만화
  • 도서
  • 음악
  • 공연&전시
  • 음식
  • 애완반려동물
  • 여행
  • 사진
  • 패션&뷰티
  • 연애
  • 개그
  • 일상
  • 육아
  • IT
  • 얼리어답터
  • 지름
  • 자동차
  • 스포츠
  • 뉴스비평
  • 인문사회
  • 역사
  • 세계
  • 과학
  • 토이
  • 창작
  • 벼룩시장
  • 지식Q&A
  • 이글루스
  • 소통밸리

'밸리리더'를 이용하시면, 창이동 없이 빠르고 가볍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밸리리더열기


태그>단편소설(총 328개의 글)

'단편소설'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단편소설'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독백 열차
    텍스트중심건조블로그  by 구필|2013/01/05 03:11

    BGM정보 : 브금저장소 - 사실 거의 다 써갈 때까지 어떻게 끝을 내야할지 고민했던 졸작. 독백 열차 나는 매표소로 향한다. 마음만 먹으면 주머니에 든 휴대폰으로도 표를 예매할 수 있는 요즘에도, 이렇듯 매표소에 늘어진 줄이 길다. 역사는 밤처럼 밝았다. 창밖에는 공원이 있다..

    단편소설, 단편, 습작, 창작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芥川龍之介) - 코(鼻)
    아쿠타가와 류노스케(芥川龍之介) - 코(鼻)
    生きることとみつけたり  by 조훈|2012/12/30 02:17

    젠지 나이구(禪智内供)의 코는 이케노오(池の尾, 지명)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5, 6촌 남짓한 길이로 윗입술 위부터 턱 아래까지 늘어져있다. 형태는 그 뿌리도 끝도 매한가지로 굵다. 말하자면 기다란..

    코, 단편소설, 번역, 일본어번역, 근대문학

  • 189
    텍스트중심건조블로그  by 구필|2012/12/27 19:17

    BGM정보 : 브금저장소 - 쓰고나니 문장력 개선이 절실해보였던 단편 1 그 애들은 일란성 쌍둥이였다. 머리색에서 눈동자는 유독 검은 빛으로 반짝거렸고, 웃을 때마다 반달 모양으로 눈가가 휘고 입술까지 부드럽게 진동하던 모습까지 그 애들은 닮아있었다. 크게 눈에 띄는 점이..

    단편소설, 단편, 습작

  • 아버지는 정말 우주로 갔을까
    텍스트중심건조블로그  by 구필|2012/12/27 17:02

    BGM정보 : 브금저장소 - 여름에 썼던 죽음 3부작 중 하나 아버지는 정말 우주로 갔을까 1 우주를 바라보면, 우주도 나를 들여다본다. 나는 내가 우주를 보고 있는 것인지, 내 시선이 우주에 미치지 못하고 대기권 저 어딘가에서 흐릿하게 흩어져 버리는 것인지 알지 못한다. 아마 내..

    단편, 단편소설, 습작

  • [소식] 불교 SF 단편선(박성환 SF 작가)
    [소식] 불교 SF 단편선(박성환 SF 작가)
    날개를 펴는 곳  by twinpix|2012/11/19 17:04

    fool님(박성환 SF 작가)의 불교 SF 단편선이 판매된다고 합니다. SF에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불교 SF 단편선 구매 바로 가기[클릭]

    박성환, fool, 불교, sf, 단편집

  • 이부세 마스지(井伏鱒二) - 지붕위의 사왕(屋根の上のサワン)
    조훈  by 조훈|2012/11/09 21:19

    필시 변덕스런 사냥꾼 내지는 장난기 넘치는 소총수가 저격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나는 늪지 물가에서 괴로워하는 한 마리 기러기를 발견했습니다. 기러기의 왼쪽 날개는 자신의 피로 적셔져 있었고 멀쩡한 오른편 날개만으로 헛되이 퍼덕이며, 수초가 빽빽한 습지에서 비명을 ..

    이부세마스지, 지붕위의사왕, 근대문학, 일본문학, 번역

  • 029. 빛
    비행기  by Sol|2012/10/22 16:18

    알잖아, 너도. 그 느낌. 빛이 굉장히 따사로운 거야. 온 세상이 반짝반짝 빛나는 거야. 새로운 것이 태어나는 날 처럼, 축복이 별가루처럼 사방에 흩뿌려지는 느낌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비추는 거지. 그 자체로도 아름다운 빛이, 강렬하게 내리쬐어서 주변의 눈에 띄는 모든 ..

    소설100제, 단편소설, 암울

  • 소설 100제
    비행기  by Sol|2012/10/22 15:41

    [단편소설 100제] 001. 벗꽃002. 사람003. 믿음004. 바보005. 비006. 하늘007. 말(言)008. 무(無)009. 눈물010. 상냥함011. 인사012. 아픔013. 출구014. 눈(目)015. 반복016. 졸음017. 잠018. 소유019. 손(手)020. 구조021. 세계022. 길023. 따스함024. 꿈025. 발걸음026. 구름027. 상처028. 빗방울02..

    단편소설, 소설100제

  • 방공호(단편)
    방공호(단편)
    사평의 극히 개인적인 공간  by 사평|2012/10/22 10:14

    게임 레프트4 데드와 바이오 해저드 같은 느낌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던 소설입니다. 제작기간은 2주. 지구는 멸망했다. 책임자가 떠드는 소리를 듣고 있자니 피곤이 몰려왔다. 나는 더 이상 아무 것도 신경 쓰고 싶지 않아 눈..

    단편소설

  • 자각
    Dreamer  by Bunny|2012/10/04 01:12

    그런 생각을 가진것은 언제쯤부터일까, 죽음에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끼게된것은. 자살을 진지하게 생각하게된것은 중학생때였다. 나는 학교에서 왕따였다. 나는 단지 외부와 접촉을 하기 싫어 잠을 청했을뿐이다. 하지만 그들은 내가 마음에 들지않았던것 같았다. 의자를 발로차..

    소설, 단편소설, 죽음

  • 그 후
    Dreamer  by Bunny|2012/10/03 02:09

    어제 녀석의 장례식이 치뤄졌다. 시체의 훼손도가 굉장히 높았으나 왜 인지 모르겠지만 시체는 토장하기로 한것 같았다. 그리고 우리들(중학생때 친구들)에게 보낸 영상 말고도 2가지의 영상이 더 있는것을 알았다. 장례식에서 녀석이 남긴 영상 유언을 틀어주었고 장례식에서 뒤..

    단편소설, 소설, 죽음

  • 친구
    Dreamer  by Bunny|2012/10/02 22:03

    오늘 아침 친구가 죽었다는 전화한통을 받았다. 장례식은 일주일뒤에 치뤄진다는것같다. 어젯밤 문자 한통을 받았다. 죽은 친구로부터말이다. 문자의 내용은 짤막했다. 자신을 찍은 동영상의 링크였다. 나는 어젯밤 문자를 보았지만 피곤했던터라 해당 링크를 확인하지않고 잠을..

    단편소설, 소설, 죽음

  • 여행
    Dreamer  by Bunny|2012/10/02 20:52

    당신은 잠에서 깨어나 눈을 떴다. 당신의 손에는 핸드폰이 쥐어져있다. 핸드폰을 열어 문자를 확인한다. 핸드폰에는 단 한통의 문자도 오지않았다. 당신은 안심한듯이 웃고는 핸드폰을 주머니에 넣고 바깥을 바라보았다. 바깥의 배경이 빠르게 지나간다. 기차가 기찻길을 따라 달..

    단편소설, 소설, 죽음

  • [단편]용, 그리고 아이.
    고랭지 호박농장  by 고산연변|2012/09/07 17:01

    어째 이글루스에는 처음올리는 단편이군요. 라고해도 제대로 쓴게 이거한편인게 포인트☆ 단편으로 쓰긴했으나 기본적으로 제가 순수하게 창작한건 아니고. 일종의 팬픽쪽에 더 가까울려나요? 쥰쥰님의 어떤 이야기 라는 게시물을 보고 거기에서 영감을 받아 적었습니다 [원본 ..

    단편소설, 판타지

  • 가와바타 야스나리(川端康成) - 바다(海) (원제 : 조선인)
    조훈  by 조훈|2012/09/02 04:36

    일단의 조선인들이 하얀 7월 산길을 따라 이주길에 나섰다. 바다가 보일 무렵에 일행은 상당히 지쳐있었다. 그들은 산을 넘을 수 있게끔 길을 텄다. 70명 남짓한 일꾼들이 3년 동안의 작업 끝에 새 길이 고개까지 깔렸다. 고개 넘어서는, 그들이 도급업자도 아니기에 굳이 일하지 않..

    가와바타야스나리, 바다, 조선인, 단편소설, 동인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이오공감운영정책보기
닫기


단편 소설 창작소설 사랑 문학 창작 글쓰기 수필 일상 이야기


대형이벤트 대한독립만세 TRIGGER 돈카츠부타고릴라신쿄고쿠롯카쿠텐 FEVER333 콤프에이스 극장 인예니옮김 Furyu 끝

zum이슈 검색어 6/05 오전 7:51

  1. 1 임영웅 동일
  2. 2 축구 u20 중계 상승
  3. 3 u20 월드컵 하락
  4. 4 정유정 상승
  5. 5 윤석열 동일
  6. 6 닥터차정숙 상승
  7. 7 이강인 하락
  8. 8 김민재 동일
  9. 9 복면가왕 상승
  10. 10 나쁜엄마 하락
이글루스 안드로이드 앱 출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수집거부
  • 고객센터

Copyright ⓒ ZUM inter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