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달려라아비(총 28개의 글)
'달려라아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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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 아비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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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리와 도깨비 by 두두리|2015/12/12 17:42
뭐라고 해야할까, 달려라 아비는 기존의 틀을 벗어나는 소재들이 많이 쓰였다. 대표적으로 달려라, 아비(아버지)에 등장하는 아버지가 그렇다. 보통 아버지는 엄격함, 혹은 근엄함, 혹은 든든히 기댈 수 있는 버팀목..
- 달려라, 아비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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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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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to Everything by 헬로|2013/04/30 15:33
달려라 아비/김애란/창비김애란 작가의 소설을 읽을 때 참 묘한 느낌이 든다. 몽롱하지만, 현실에 분명 존재하는 느낌.김애란 작가의 단편집 <달려라 애비>를 읽는 내내 든 느낌이다. 최근 다른 이들의 포스팅에서 많..
-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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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잡고 싶지 않기에 달리게 만든 / 달려라, 아비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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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road's Egloos by BellRoad|2012/10/17 11:56
달려라, 아비 - 김애란 지음/창비(창작과비평사) 김애란의 단편집 '달려라, 아비'에 있는 '달려라, 아비'이다. 주인공은 어머니 손에 자란다. 비록, 아버지는 곁에 없지만, '우울에 빠진 내 뒷덜미를, 재치의 두 손가락을 이용해 가뿐히 잡아올리곤 했다'는 말처럼, 아버지 없..
- 붙잡고 싶지 않기에 달리게 만든 / 달려라, 아비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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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저하는 스놉: 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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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xotic Platypus by 나울|2011/05/02 23:06
3. 20대의자기인식과 ‘스놉’ 김영찬은‘탈 내면의 상상력’을 이야기한다. 그는 한국 근대문학의 내면성의 중요한 계기로 ‘원한’을 설정하고 원한은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에 대한 상상, 그리고 그 상상을 가능하게 하는 내면적 조건’에 해당하는 ‘가능성’ 개념의 핵심 ..
- 주저하는 스놉: 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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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저하는 스놉: 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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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xotic Platypus by 나울|2011/05/02 01:18
주저하는 스놉: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 1. 들어가며 2010년, 그렇게 고대하던 ‘대학’에 들어왔다. 12년 동안 틀에 박힌 생활을 하며, 재수 1년까지 ‘갇혀’ 지내면서 대학에 들어가면 뭔가 크게 바뀔 것이라고 기대했다. 적어도이제껏 느껴왔던 ..
- 주저하는 스놉: 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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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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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6 23:13
1. '사랑의 인사' 중에서 내 꿈은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보통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내가 보통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남보다 두배는 더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몰랐지만 말이다. 2. '영원한 화자' 중에서..
- 김애란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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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은 레알이다 <침이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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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자 by 달아올라|2010/12/16 16:19
침이고인다-김애란 문학과 지성사, 2007년작 문창과 친구가 그 옛날에 <달려라 아비>를 추천해줬다. 꼭 보라는 당부까지 하며. 그 연유로 보게된 <달려라 아비>는 읽자마자 한방에 뿅 갔다. 책에있는 단편들 중..
- 김애란은 레알이다 <침이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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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아비-버지니아울프가 떠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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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아이 by 웃는아이|2010/12/15 13:03
달려라 아비 김애란 | 창비(창작과비평사) | 20051129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이 책은 ‘글쓰기 입문’ 수업시간에 추천 해준 책이다. 표현력을 길러주고, 자신의 생각을 담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서 샀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
- 달려라아비-버지니아울프가 떠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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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 아비]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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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울지않는다 by 마요네즈|2010/05/03 00:16
큐마트에 다니면서 내가 한 가장 큰 착각은 푸른 조끼의 청년과 사적인 말을 하지 않으므로 내 사생활이 전혀 드러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데 있었다. 내가 아는 한 큐마트는 '어서 오세요'와 '감사합니다'의 세계였다. 그의 관심은 그가 파는 물건에, 나의 관심은 내가 사는 물건에..
- [달려라, 아비]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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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작가의 단편집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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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ings lead to drama. by imdrpd20|2010/04/18 02:37
나름 책을 읽고 산다고 생각했는데, 김애란 작가를 3월까지 접한 적이 없다는 것이 우선 너무나도 부끄럽네요. 베스트셀러나 신간에 조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1Q84 같은 경우도, ..
- 김애란 작가의 단편집 <달려라, 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