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에덴의동쪽 민영화 환율
1 종일 도서전 부스를 지켰다 작년에도 또 재작년에도 했던 일이지만, 공기가 다르다 체감 온도는 몹시 낮다 손님들은 말할 것도 없고, 참가사도 예년보다 줄었다 불황이 이유인지, 심적 여유가 문제인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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