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답답함(총 43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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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2/03/08 20:15
친정엄마가 척추협착증으로 한 달 반을 힘들어하시면서 통증때문에 식사량이 현저히 줄어드셨답니다. 그러다보니 불과 한달 반만에 근육들이 모조리 빠져버린 사람처럼 앙상해 지셨어요. 친정엄마는 아프시면 작정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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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나이트(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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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다울까? by 새벽이슬같은청년|2021/07/16 00:14
2021년 7월 10일(토). 흐리고 무더움. 자격증시험이 있던 날이었다. 고사장에 도착해서 수험번호를 확인하다가 발견했다. 시험을 신청했던 고사장이 이 곳이 아니었다는 곳을. 한번 신청했다가 취소한 후 다시 신청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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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살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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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모멘트의 쾌청한 하루 by 쾌청모멘트|2017/01/23 01:30
너무 많은 것이 내가 사는 삶에서 무너지고 있는 것만 같다. 그리고 이 무너지는 세계 속에서 나는 무엇하나 선택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 밖은 안전한지, 그조차도 메마르고 잔혹한 사막뿐인지 나는 알 수 없다. 그저 주위의 소문과 소위 답사자의 만류만 받아들일뿐. 이 밖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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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야알못이 오랜만에 롯데야구를 보고 느낀 이번시즌의 문제점이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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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2 by DDG-2|2016/08/11 22:43
1.오늘 경기에 대한 잡상 - 팀을 위해 기다릴줄 모르는 급한 타자들 오늘 경기만 해도 패배를 면할수 있는 기회가 최소 네번 정도는 있었습니다. 맥스웰과 김동한이 타석에 들어섰던 2사 만루 찬스 그리고 선두타자 황재균이 안타를 쳐서 나갔던 8회 그리고 손아섭이 볼카운트3-1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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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by 벨제브브|2016/06/12 23:30
1. 이번 새 PV가 나오고 나서 폭도들이 자와자와하고 있는걸 보니 개인적인 아이돌물에 대한 생각 아이돌물에서 정통파 아이돌 송 좋아하는 얘는 딱 하나고 나머진 죄다 취향 제각각이라 연습때만 그런 거 듣고 부르고 나머지 시간에는 죄다 각자 헤드폰 끼고 자기 취향 노래만 듣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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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부터가 진짜고 어디서부터가 가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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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nz의 둥지 by Keins17|2014/03/27 01:19
내 모든 것을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무엇을 위하여 그렇게도 열심히 살았을까. 아니, 과연 열심히 살기는 한걸까. 남의 시선, 남의 이야기들에 너무나 흔들리고 휘둘린다. 나 자신을 위해서 사는 것은 나에게는 너무나 어렵다. 답답한 마음이 가시지 않지만, 오늘도 29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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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7 적응이 안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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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Of Dreams by mesato|2014/02/20 19:31
아직도 컴퓨터가 정상화 되지 못했네요. 부품교체하고 윈도우XP를 설치하니 지속적으로 오류가 발생! SATA포트가 저속이 되버려서 PC속도가 무지 떨어져 버리는 증상이 생기거나 부팅 후 바로 프로그램 실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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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Boris의 통제구역 by Boris|2013/10/21 23:33
. 오늘 하루는 이 노래 같은 느낌이었다. 분위기와 조명은 말랑말랑하고 따뜻한데 전화상으로 오고가는 말은 참으로 차가웠지. 우리는 무엇을 기대했던 걸까? 빨리 시험이 끝났으면 좋겠다. 너와 좀 더 얘기하고 싶어. 집 근처 바에가서 한잔하고 싶었는데 술은 그만. 내가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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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시> 화만내고 울기만한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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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by Blueman by Blueman|2012/12/27 18:57
(예전에 중국의 동북공정때 가만히 바라만 보는 우리나라를 빗대 쓴 시인데 지금 상황에도 어울리는 것같아 올립니다.) 나는 바보다.그들이 하는 것을 바라보기만 한 바보. 나는 바보다.나는 그들에게 속해 있으면서한마디도 못한 바보. 나는 화만 낸 바보다.그들을 배신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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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만나면서 가장 햇갈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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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카이저(island78 혹은 어리버리..) by 델카이저|2012/08/31 14:55
주말에 못만나는 거. 머 사귀는 것은 아니고 그냥 얼굴을 보면서 알아가는 단계인데. 맘에 있는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게 한국 여자니. 속을 알수가 있나.-_-;; 6개월만에 만나서 차 한 잔 먹고. 왜 만나기 전에 전화 안하냐고 꾸사리좀 먹고. 즐거웠다고 답문자 좀 받고. 어제 저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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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ports. 앞으로 어떻게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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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프○글스를 먹으며 하루를 by 유하린|2011/11/03 23:38
몇시간전에 일이었다. 필자는 꽤나 E-sports를 좋아하는 편이라 오랜만에 온게임넷 홈페이지를 들어갔다. 그리고 뜬 화면에 조금은 아니, 적잖이 당황했다. 온게임넷이 투니랜드에 통합되어 운영되고 있었다. 그걸 보면서 떠오른 생각이 "E-sports 판이 어렵긴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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