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당신의조각들(총 24개의 글)
'당신의조각들' 관련 최근글
-
- 타블로,

-
대상을 잃은 그리움, by sentimental|2013/10/19 13:53
샌드라는 항상 이런식으로 말한다.지하철의 속도로, 햇살의 무게로 읊는 시. "내겐 항상 비가 와요. 하늘이 부서지고 유리 조각들이 쏟아져요.""아플 것 같군요""아픈 건 ..
- 타블로,
-
- 당신의 조각들 : 타블로

-
구슬꿰어 목걸이 by 롤랄롤|2010/09/20 10:45
2010. 1. 먼저 영어 문고판을 읽은 뒤에 한국어판을 읽었다. 뭔가 대단히 우울한 내용일 거라고 짐작하면서 읽었는데(난 영어를 못하니까.) 한국어로 읽으니 정말 우울한 내용. 힘든 대학시절을 보냈나 싶을 정도로 어두웠다..
- 당신의 조각들 : 타블로
-
- B: I am not lonely..

-
unmatched by Guin|2010/02/10 14:32
타블로의 『당신의 조각들』을 읽고나서. "아버지, 나는 겁쟁이가 아니에요." 나직한 그 말을 끝으로 제이콥은 방아쇠를 당겼다.그 순간, 총에서는 아무것도 발사되지 않앗고,방아쇠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 B: I am not lonely..
-
- 당신의 조각들 - 타블로

-
All-Season's Life by 올시즌|2010/02/01 16:06
*2009.5.17.작성* 당신의 조각들 - 타블로 (이선웅) 숨막히던 대학 1년이 끝이나고 드디어 나에게도 여유라는 것이 찾아왔다. 3월쯤에 시작했던 "Three Cups of Tea"를 읽으려 찾아보니 짐에 넣었는지 보이..
- 당신의 조각들 - 타블로
-
- [타블로 作] '당신의 조각'을 읽다.

-
무인도사나이 by 무인도사나이|2009/11/20 22:02
벌써 3권째. 책을 읽으면 마음도, 몸도 좋습니다. 책을 읽읍시다. 계속에서 집에 남아있는 책들을 읽어(?)채우고 있다. 이번에 읽은 것은 타블로가 1998년부터 2001년까지 뉴욕에 살면서 자신이 쓴 단편 소설을 ..
- [타블로 作] '당신의 조각'을 읽다.
-
- 당신의 조각들

-
#. 침착과 흥분의 공존 by 수풀|2009/05/03 11:29
당신의 조각들 타블로 지음 / 달 순서 안단테 쉿 휴식 쥐 성냥갑 승리의 유리잔 우리들 세상의 벽 증오 범죄 최후의 일격 스트로베리 필즈 포에버 타블로의 인지도 때문에 구입했으나 역시나 첫 에피를 읽으면서 '이게 뭐야'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십대후반과 이십대초반에 쓴 글이라..
- 당신의 조각들
-
- "Pieces of You" by Daniel Armand Lee

-
PASONIKKI by XavierEe|2009/02/15 04:10
에픽하이의 리더 타블로(이선웅, Daniel Armand Lee)의 대학 시절 단편선, '당신의 조각들'을 읽었다. 오랜만에 내가 이런 현대 소설책을 집어든 이유는, 내가 알고 있는 '머리가 비지 않은' 연예인의 범주에 타블로가 끼어 있어서, 그리고 이 사람이 내가 지금 지망하고 있는..
- "Pieces of You" by Daniel Armand Lee
-
- [책] 당신의 조각들 - 타블로

-
DREAM & FLY by oskar|2009/02/09 13:58
당신의 조각들 작가 : 타블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책의 제목이다. 10개의 소설 단편. 그리고 하나로 엮어내는 말. 당신의 조각들. 그래서인지 소설 한편한편이 타블로의 20대 초반의 조각들로 여겨진다. 소설 한편이 끝날..
- [책] 당신의 조각들 - 타블로
-
-
- [도서] 스무 살의 느낌으로, 당신의 조각들 -타블..

-
Day By Day by 춤추는곰♪|2008/12/11 17:01
처음에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솔직히, 책에 대한 호기심보다는 타블로의 책이란 것이 주된 이유었을 것이다 , (에픽하이의 노래를 가끔 듣긴 하지만, 팬까지는 아닌 춤추는 곰♪ 임.) 가수가 책을?. 이란, ..
- [도서] 스무 살의 느낌으로, 당신의 조각들 -타블..
-
- 우린 저마다 다르고 또 달라요.

-
쉿. by 쉿|2008/12/04 10:14
그 사람의 10대의 끝자락과 20대의 첫걸음은 참으로 외롭고 고독한 시간들이었구나. 슬픈 만큼 아름다웠던 시간들이었겠지. 10년이란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슬프고 아름다운 당신에게 박수를.
- 우린 저마다 다르고 또 달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