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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데샹바레(총 6개의 글)

'데샹바레'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데샹바레'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데샹바레] 단편
    Backbone  by 백본|2016/07/17 23:35

    과거날조. “괜찮아?” 등줄기에 흐르는 땀을 느끼며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자, 입 꼬리를 올리는 너의 모습이 보였다. 꽤나 미안하다고 말하는 난처한 표정에 별로 상관없다고 말해주고싶었지만 입을 벌리는 순간 소리라도 내지를 것 같아 눈을 감고 심호흡을 했다. 땀에 달라붙은..

    Cyphers, 사이퍼즈, 데샹바레

  • [데샹바레] 쇼우하키병
    Backbone  by 백본|2015/12/30 00:50

    쇼우하키병 소재 써봤어요. 짧음. 날카로운 파편이 목구멍을 긁어낸다. 뜨거운 감각이 목구멍부터 서서히 올라와 눈가까지 잠식해 울컥 치솟아 오르는걸 애써 다시 가라앉혔다. 다시 삼켜버린 결정이 위장 안에서 굴러다니며 금방이라도 배를 뚫어낼 것 같았지만 차라리 그 편이 낫..

    Cyphers, 사이퍼즈, 데샹바레

  • [데샹바레] 성년식
    Backbone  by 백본|2015/09/23 00:17

    쓰고 글 정리를 제대로 못하긴 했지만, 일단 업로드하고 고치잔 생각으로,과거 날조+성격변환에 지리겠습니다. 일단 로맨스 쥐약인 제가 열심히 쓰려고 하긴 했는데. 꽃이 피기 시작하는 달이다. 도시 한 가운데에서 헐벗고 있던 나무들에서 잎이 돋아나고, 꽃이 피어도 정작 ..

    Cyphers, 사이퍼즈, 데샹바레

  • [데샹바레마틴] off to the races 0
    밀리언밸리  by 립|2015/09/17 00:06

    기숙고등학교, 문학소년 AU챌피의 짝사랑 바레타의 존재 데샹의 짝사랑글을 만지는 마틴 글을 쓰는 히카르도 글을 읽는 까미유학생 마틴 학생 히카르도, 히카르도의 후원자 까미유 즉흥 * 느긋한 해질녘의 빛깔이며 어둑해진 뒤의 가로수길 같은 것들이 그의 문학이 되는 모양이었다..

    데샹바레마틴, 데샹바레, 마틴바레

  • 쌍충+탄야 신경전
    Backbone  by 백본|2015/06/24 23:25

    말하자면 까뮤랑 탄야신경전 적어보겠다고 열심히 적었으나 FAIL. 뭐라해야하지, 평소 문체랑 다르게써봤는데 모르겠다. 누군가와 관계를 갖기 시작한다는 것은 스스로 눈을 가리는 것과 같다.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그저 본능으로 달콤한 향기에 젖어 허우적대면서도, 결코 타인..

    Cyphers, 사이퍼즈, 데샹바레

  • [데샹바레]
    Backbone  by 백본|2013/07/07 10:42

    의자에 앉아 달빛에 의지해 책을 넘기던 아이가 입을 열었다. “그만둘까.” 한가롭게 침대에서 노닥거리던 소년이 고개를 들었다. 분주히 움직이는 손에는 ‘신데렐라’라고 적힌 동화책이 잡혀있었다. 소년이 키득키득 웃음을 터트리며 몸을 일으켰다. 어째서? 고개를 갸우뚱하..

    사이퍼즈, 데샹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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