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도너츠홀(총 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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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오피셜 도쿄, 도너츠홀에 1.5, 말하자면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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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YOURS I WILL TELL YOU MINE by ABYSS|2020/02/25 16:39
#01 '북유럽, 생활의 도구점'이 제작한 드라마, 'ひとりごとエプロン.' 제목 그대로 혼자서 에프론을 걸치고 하나의 요리를 만드는 시간의 이야기인데, '리틀 포레스트'의 단편 버전같기도 하고, 잡지 '프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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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도 얘기하지 않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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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YOURS I WILL TELL YOU MINE by ABYSS|2018/06/01 11:30
'책'이란 걸 만들어 놓고 뿌듯함은 얼마 가지 않고 마음만 한없이 작아졌다. 포토샵을 처음 쓰며 낑낑댔고, 데스크탑과 맥북을 오가며 꽤나 많은 짜증으로 완성된 책은 그렇게 나의 많은 헛점과 모자람의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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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즈 논노와 뽀빠이의 4월호를 얘기합니다, 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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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YOURS I WILL TELL YOU MINE by ABYSS|2018/04/17 10:07
인생은 뺄셈이 아니라 덧셈이란 생각을 한다. 지나간 일을 도려낼 수도, 불에 태울 수도 없지만 그저 또 다른 하루를 얹는 건 가능하다. 책을 만들고 '이게 책이 될 만한 건가', '과연 누가 읽기나 할까' 싶은 생각..
- 멘즈 논노와 뽀빠이의 4월호를 얘기합니다, 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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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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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YOURS I WILL TELL YOU MINE by ABYSS|2018/04/05 10:45
시인 사이하테 타히의 시가 쇼핑몰 계단에 쓰이고, 그 시구절을 모델 나리타 료가 낭송하는 목소리가 울려퍼지는 크리스마스, 해체를 고하는 마지막 무대에서 노래가 끝났음에도 90도 인사하는 스마프 멤버들을 침묵으로 바라보는 카메라, 시를 원작으로 가져와 시종일관 밤의 세..
- 일본이 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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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혀지지 않으려는 마음, 그렇게 애절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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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YOURS I WILL TELL YOU MINE by ABYSS|2018/03/31 11:03
작년 7월에 '도너츠 홀'이란 매거진을 만들고, 지난 달 원고를 정리하기 시작해 지난 28일 책이 도착했다. 맥북에선 워드가 안열려, 오래된 데스크탑을 이용하느라 꽤나 버벅이는 시간을 견뎠고, 왜인지 A5가 열..
- 잊혀지지 않으려는 마음, 그렇게 애절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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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도너츠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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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YOURS I WILL TELL YOU MINE by ABYSS|2018/02/02 10:03
사카모토 유지가 쓴 드라마 '콰르텟'에서 주인공 남녀가 결성한 콰르텟의 이름은 도너츠 홀이었다. 다소 귀엽고 꽤나 일본적인 이 이름은 만화를 연상케도 하지만 보기보다 심오한 의미를 품고있다. 구멍이 있어야 성립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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