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도시괴담(총 43개의 글)
'도시괴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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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괴담, 그 열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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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해주는 핏빛 향기 by 참지네|2009/03/23 20:55
어두운 방. 어쩌다가 저녁이 되고 말았다. 친구하고 같이 샛방살이로 취업을 준비하는 지금. 오늘도 난 바쁜 일상을 마치고 집으로 가고 있었다. 물론 휴식을 취해서가 아니라, 영화표를 가지고 가는 것이니까.그저께 특..
- 도시괴담, 그 열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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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괴담, 그 아홉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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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해주는 핏빛 향기 by 참지네|2009/03/22 22:43
춤추고 있던 그 여자. 원룸 한 편에서 나는 공부를 하고 있었다. 요새 들어서 시험문제가 까다로우니 말이다. 보통은 조용히 있는 편이 좋지만. 내가 밖을 보는 창 건너편에는 아파트 하나가 있었다. 그 아파트는 특이하게도..
- 도시괴담, 그 아홉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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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괴담, 그 여덟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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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해주는 핏빛 향기 by 참지네|2009/03/21 04:34
틈새에도. 아주 간혹 그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드문드문 느껴지는 시선들. 도로나 어디에서도 느껴지는 시선들. 나는 그런 시선들이 싫다. 나는 단순한 개인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누구나 보는 것을 꺼려한다..
- 도시괴담, 그 여덟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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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괴담, 그 일곱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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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해주는 핏빛 향기 by 참지네|2009/03/18 22:59
자유로에서 일어난 일. 어느날 깊은 밤이자 새벽. 한참이나 사람의 분위기도 없는 도로였다. 차들은 쌩쌩 지나가고 있지만, 도로 옆에는 아무 사람도 없었다. 그저 한적할 따름이었다. 그런 도로를 지나가는 택시기사는 ..
- 도시괴담, 그 일곱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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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괴담, 그 여섯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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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해주는 핏빛 향기 by 참지네|2009/03/17 12:00
맛 좋은 라면 국물 근처에서 인기가 좋다는 포장마차 라면집이 있었다. 그 소문을 우연히 들은 '라면 매니아'로 불리는 남자가 들렀다. 한 입 먹어 보니 정말. 소문대로 훌륭한 맛이다. 지금까지 먹은 적 없는 형태..
- 도시괴담, 그 여섯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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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괴담, 그 다섯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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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해주는 핏빛 향기 by 참지네|2009/03/16 17:23
'달마'라고 알고 있는가? 이건 도시괴담과 고어판에서 주로 많이 나오는 용어다.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중국 두메산골의 달마(達者) 어느 일본인 여성이 중국의 두메 산골을 여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두메..
- 도시괴담, 그 다섯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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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괴담, 그 네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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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해주는 핏빛 향기 by 참지네|2009/03/15 16:09
인간 감자탕 Or 끓고 있는 욕조 = 심한 한파가 계속되는 어느 겨울 아침. 친척이 없는 여성이 자신이 사는 오래된 아파트에서 목욕을 하고 있었다. 그 아파트의 욕실은 구식이라 목욕통이 완만하다고 느낀 여성은 , 온도를 더 올리면서 목욕하기로 했다. 그러나. 불행한 일로 여성은..
- 도시괴담, 그 네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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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괴담, 그 세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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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해주는 핏빛 향기 by 참지네|2009/03/14 21:20
컵라면과 인체 -전세계에서 몇억배와 팔리고 있는 컵라면. 그것을 주식으로 하고 있는 젊은이들의 사이인 이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그것은 혈액이다.어떤 젊은이가 헌혈을 하려고 헌혈 룸에 갔다. 헌혈 전의 진단으로 젊은이는 관계자에게 「당신의 피는 유감스럽지만 헌혈할 ..
- 도시괴담, 그 세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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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괴담, 그 두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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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해주는 핏빛 향기 by 참지네|2008/05/22 12:34
겨울에 있었던 일이다. 홋카이도의 건널목에서 한 여성이 열차에 치어버려 상반신과 하반신이 절단 되지만, 지나친 추위에 혈관이 수축해 버려, 출혈이 멈추지만, 즉사하지 못하고 몇 분간이나 너무 괴로워하며 죽어 갔다. 이 이야기를 들은 사람 곳에는 3일 이내에 하반신이 없는..
- 도시괴담, 그 두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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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괴담, 그 첫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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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해주는 핏빛 향기 by 참지네|2008/05/20 10:48
어느 소녀가 이사 때, 낡은 외국 인형을 버리기로 했다 그러자 한밤중에 전화가 걸려왔다. 그걸 받자 들리는 소리. 「나 메리야. 지금 쓰레기 버리는 곳에 있어」. 전화를 끊으면 또 걸려 와서는, 「나 메리야. 지금 담배가게 모퉁이에 있어」 그리고 마침내, 「나 메리야. 지금 ..
- 도시괴담, 그 첫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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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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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올라라!괴기대작전의 마이너 특촬영혼! by 괴기대작전|2008/03/04 23:00
1. 라면가격이 오르고 면발도 별로 없어진것같습니다. 이백냥 나오던 시절로 물가가 많이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 과자도 너무 비싸요-_-=3 어릴적만해도 500원짜리 과자 사오면 혼나던 시절이 있었는데.(200원 3..
- 잡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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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g] 보일러 도시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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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by corwin|2007/12/10 20:40
환타스틱 11월호의 주제는 도시괴담. 내가 어렸을 때는 홍콩 할매가 최고의 도시 괴담이었는데, 홍콩 할매 이야기는 물론 그 외에 수 많은 도시 괴담에 대한 이야가 실려 있었다. 도시 괴담을 좋아하는 H. 그러던 어느 날. H는 가스비 청구서를 손에 쥐고 비명을 지른다. 3만원이 나..
- [Log] 보일러 도시괴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