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도자기(총 97개의 글)
- 도자기
- 저자: 호연 지음
출판사: 애니북스
점수:
|알라딘에서 자세히보기

'도자기' 관련 최근글
-
- '도자기 - 마음을 담은 그릇' - 여전히 사랑스러운 이야기.

-
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by 로오나|07/04 22:12
오늘 샀습니다. 정말 나오길 학수고대하던 책이었는데 나왔네요. 나와버리고 말았네요. 게다가 연재시의 그림을 수정한 것은 물론이고 새로운 그림도 대폭 추가되어있다고 해서 두근두근. 콩딱콩딱.한편으로는 책으로 인쇄됐을 때 과연 웹으로 보던 그 느낌이 그대로 전해질까 걱..
- '도자기 - 마음을 담은 그릇' - 여전히 사랑스러운 이야기.
-
- '도자기 - 마음을 담은 그릇' 이벤트 담청

-
November Rain... by novrain|06/24 17:01
지난 주에 '도자기 마음을 담은 그릇'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전화 통화를 받은 후, 언제 도착할려나 노심초사하면서 기다렸던 이벤트 상품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 궁금해서 사진을 찍기 전에 ..
- '도자기 - 마음을 담은 그릇' 이벤트 담청
-
- 내 핸드페인팅 - 초록색 리스 패턴 양식기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06/24 13:26
착색보다 스케치가 더 까다로운 리스 패턴 특히 나는 이상하게도 컴파스로 작은 동그라미 그리는 게 왜 이리 화가 날 정도로 어려운지... ; 착색은 안료 배합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것은 양식 디너코스 중 메인 ..
- 내 핸드페인팅 - 초록색 리스 패턴 양식기
-
- 내 핸드페인팅 - 코발트 꽃 패턴의 티컵 & 소서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06/24 11:56
코발트색 안료만을 이용한 무늬 넣기. 둥글넙적한 티컵 & 소서 세트에 그려보았다. 브러시 다루는 게 나름 익숙해져서 괜찮게 나왔는데. 코발트 안료는 몇 가지 다루기 힘든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뭉치면..
- 내 핸드페인팅 - 코발트 꽃 패턴의 티컵 & 소서
-
- 내 핸드페인팅 - 오리엔탈 풍의 꽃과 가지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06/24 11:40
12번째 패턴. 청록색 바탕을 깔고 작업하기 때문에 절대로 틀리면 아니 된다. 생각보다 힘들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예쁘게 나와서 기분좋기도 했던 그릇들. 바탕을 깔지 않은 흰색도 나름대로 깔끔하다. 오리엔털..
- 내 핸드페인팅 - 오리엔탈 풍의 꽃과 가지
-
- 내 핸드페인팅 - 나뭇잎 가지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06/24 11:21
새로이 그린 핸드페인팅 그릇 널찍한 네모 접시에 그렸다. 중급 과정에서 처음 배운 패턴인데 재벌구이 후 약간의 문제점이 생겨서, 기물비는 공짜가 되었다. 아마 내가 배운 패턴 중 가장 연습 많이 한 패턴일듯..
- 내 핸드페인팅 - 나뭇잎 가지
-
- 내 핸드페인팅 - 코스모스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06/24 11:09
초급 마지막 문양. 코스모스 무늬. 부단한 칼질(수정) 끝에 완성. 그럭저럭 마음에 드는데, 작은 노란 꽃 가운데의 굵은 라인이 영 거슬린다. 라인 붓을 가느다랗게 선이 나오는 것으로 제대로 골라잡아야 했..
- 내 핸드페인팅 - 코스모스
-
- 내 핸드페인팅 - 노란 꽃과 덩굴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06/24 11:08
초급 9번째 문양. 큰 노란꽃과 덩굴. 지금까지 그린 것 중 가장 화려한 그릇이다. 접시에 꽉 차게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스케치가 만만치 않다. 물론. 라인 그리기도 ; 저 꽃이 쉬운 듯 하면서 쉽지 않은데, 길고 ..
- 내 핸드페인팅 - 노란 꽃과 덩굴
-
- 내 핸드페인팅 - 일본 풍의 나뭇잎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06/24 11:06
기초반 여덟번째 문양. 라인 그리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하는데, 여러가지 문양이 있지만 이 나뭇잎 무늬가 제일 나은 것 같아서 이것으로 선택했다. 조금 멀리서 찍으니 괜찮아 보이는군 . 네모난 도마처럼 생긴..
- 내 핸드페인팅 - 일본 풍의 나뭇잎
-
- 내 핸드페인팅 - 선인장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06/24 11:03
초급 7번째 문양 선인장 무늬. 개인적으로 별로 내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작은 그릇에 후다닥 그렸다. 그려놓고는 자꾸만 사정이 생겨 3주일만에야 찾아왔다... 그런데 찾아와 놓고 보니, 반찬 같은 거 담는 데 ..
- 내 핸드페인팅 - 선인장
-
- 내 핸드페인팅 - 이탈리아 풍의 과일과 채소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06/24 11:02
핸드페인팅 6번째 작품. 제법 넓고 우묵한 샐러드볼이다. 초벌구이 기물만 1만2천원이나 한다. 작업실에 3번이나 가면서 겨우 완성한 작품. 과일과 야채 색이 겹치지 않도록 배치를 생각해서 그릇에 꽉 차게 스케..
- 내 핸드페인팅 - 이탈리아 풍의 과일과 채소
-
- 내 핸드페인팅 - 코스모스 들판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06/24 10:59
조금 큰 접시에 그렸다. 그릴 때는 몰랐는데 꽃에 라인이 과도하게 들어가서 답답해 보인다. 한편 라인 그리기에서 약간의 발전도 보이는듯하다. 붓에 안료를 충분히 묻히지 않아서인지 농도가 들쭉날쭉한 큰 꽃..
- 내 핸드페인팅 - 코스모스 들판
-
- 내 핸드페인팅 - 나뭇잎으로 바탕을 깔아준 꽃 패턴 머그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06/24 10:57
바탕을 두 가지 색의 잎사귀 무늬로 채우고 꽃을 그린다. 라인 그리기는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눈 뜨고 보기 힘겨운 수준. 붓 터치 하나하나가 그릴 당시에는 잘 모르지만 굽고 나면 너무 적나라해진다. 그래도 ..
- 내 핸드페인팅 - 나뭇잎으로 바탕을 깔아준 꽃 패턴 머그
-
- 내 핸드페인팅 - 브라질 풍의 패턴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06/24 10:48
파스 타볼로 쓰려 했으나, 역시 그릇 크기 계산을 잘못해서... 샐러드볼이 되어 버린. 서툰 잎사귀 터치와 라인의 압박... 이 그릇은 놀러 온 친구가 집어 갔다. 죄 없는 로즈마리를 꺾어 장식한 파스타를 담아..
- 내 핸드페인팅 - 브라질 풍의 패턴
-
- 내 핸드페인팅 - 상록수와 낙엽 패턴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06/24 10:40
2005년 9월, 수강 시작하고 첫번째와 두번째 그릇. 케익접시를 생각하고 그린 첫번째 접시... 재별구이 후 줄어든 크기에 깜짝. 낙엽 패턴의 머그잔은 누군가가 손잡이 부분을 깨 먹어 버리곤 수거해 갔다.
- 내 핸드페인팅 - 상록수와 낙엽 패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