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도종환(총 22개의 글)
'도종환' 관련 최근글
-
- 시를 음미하며 주변을 바라보다

-
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10/10 08:19
가을은 사람을 더 부추기는 계절이다. 늘 거기 있던 상점이, 오래도 된 나무가, 하늘과 늘 그림같은 조화를 이루는 가로등이, 안면은 없지만, 늘 같은 길을 산책하는 사람들이. 새삼스럽게 보이고, 또 신기롭기까지 해 ..
- 시를 음미하며 주변을 바라보다
-
- 도종환, 그들 속의 나

-
번짐 by 나무|10/07 00:32
학생회 임기가 슬슬 끝나가고, 이제 일에 치여서 만나지 못했던 소중한 사람들을 하나 둘씩 만나면서, 참 낯설은 나에 대한 이야기들을 듣는다. 오락실 앞에서 강펀치를 날리는 꼬맹이 중학생부터, 온 몸에 날을 세우고 다니던 새내기까지. 이번에 입대하는 H선배는 나에 대한 어떤..
- 도종환, 그들 속의 나
-
- 사랑하는 사람이 미워지는 밤에는.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09/24 12:23
사랑하는 사람이 미워지는 밤에는 도종환 사랑하는 사람이 미워지는 밤에는 몹시도 괴로웠다 어깨 위에 별들이 뜨고 그 별이 다 질 때 까지 마음이 아팠다 사랑하는 사람이 멀게만 느껴지는 날에는 내가 그에게 처음 했던 말들..
- 사랑하는 사람이 미워지는 밤에는.
-
- [스크랩]문학이 고통을 만졌을 때

-
반디앤루니스(Bandi & Luni's) by mybandi|09/22 18:22
출처: 한국작가회의원문:
- [스크랩]문학이 고통을 만졌을 때
-
- 사랑하는 사람이 미워지는 밤에는 - 도종환

-
in the mood for love by ㄱ나니|08/14 19:18
사랑하는 사람이 미워지는 밤에는 도종환 사랑하는 사람이 미워지는 밤에는 몹시도 괴로웠다 어깨 위에 별들이 뜨고 그 별이 다 질때까지 마음이 아팠다 사랑하는 사람이 멀게만 느껴지는 날에는 내가 그에게 처음 했던 말들을 생각했다 내가 그와 끝까지 함께 하리라 마음 먹던 밤 돌..
- 사랑하는 사람이 미워지는 밤에는 - 도종환
-
- 도종환, 길

-
나무그늘 아래 벤치 by 나무|07/23 13:08
<지친다.>를 읽고 포스팅합니다. 사라님에게 드리는 시선물.^^ (제가 하나 써서 드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재주가 없어서 ㅠ) 길 - 도종환 아무리 몸부림쳐도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자정을 넘긴 길바닥에 앉아 소주를 마시며 너는 울었지 밑바닥까지 내려가면 다시 올라..
- 도종환, 길
-
- 북스토리 서평단 모집 [누가 더 놀랐을까]

-
crystalsky님의 이글루 by crystalsky|07/11 13:34
북스토리에서 아이와 어머니를 위한 여름방학 서평이벤트를 마련합니다. 이벤트 참가하기 (http://www.bookstory.kr)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 엄마는 아이가 무엇을 하며 보내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동시’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와 함께 뜻 깊은 여..
- 북스토리 서평단 모집 [누가 더 놀랐을까]
-
-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 도종환

-
Groovest by groovest|06/08 04:09
가지 않을 수 없던 길도종환 가지 않을 수 있는 고난의 길은 없었다 몇몇 길은 거쳐오지 않았어야 했고 또 어떤 길은 정말 발 디디고 싶지 않았지만 돌이켜보면 그 모든 길을 지나 지금 여기까지 온 것이다 한번쯤은 ..
-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 도종환
-
-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05/15 09:22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흔들리지 않고 피는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
-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 아름다운 당신[도종환]

-
꾸웅`s World by ㄷㄷㅐ꿍쓰|05/14 16:10
아름다운 당신 누가 너를 용서하지 않을 수 있으랴 네가 생각하기조차 싫은 끔찍한 모습의 벌레로 살았다 할지라도 누가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랴 온 몸에 독기를 가시처럼 품고 음습한 곳을 떠돌았을지라도 바로 그렇기 때문에 너의 고통스러운 변신을 기뻐하는 것이다. 네가 지..
- 아름다운 당신[도종환]
-
-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3)

-
SKUA J by 도둑갈매기|03/08 12:25
세번째.책. 백권 읽기라는 목표를 세운게 창피할 정도로 요즘 책을 못읽고 있다. 출퇴근 하면서 책을 읽기 가장 좋은데 요즘 회사 이전으로 차를 가지고 다니고 있어서다. 하지만, 핑계다. 티비보지 말고 책책책! 책을 읽..
-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