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동그랑땡(총 43개의 글)
'동그랑땡'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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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면육수와 동그랑땡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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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olee's Delicacy by osolee|2010/06/26 08:33
금요일이다. 날씨는 덥고 할 것도 없고 해서 뭘 할까~ 하고 빈둥거리다가 黃龍님이 얼마전에 하셨던 냉면포스팅이 인상깊었던 기억이 나서 냉면 육수도 만들기로 했는데 얼마전에 동그랑땡님이 '동그랑땡 만들..
- 냉면육수와 동그랑땡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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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음식 특집] 나는 설에 이것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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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he Emperia! by 어흥반장|2010/02/15 14:54
지난 추석에 이어서 이번 설에는 어떤 것을 먹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지짐누름적입니다. 일명 꽂이? 라고 하는 그것이에요. 후후후. 이번에도 배가 터지게 먹었군요. 백록향과 한라봉입니다..
- [설 음식 특집] 나는 설에 이것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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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상면] 막걸리 대포와 동그랑땡 - 시큼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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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09/11/27 10:46
비도 오고~ 막걸리 누보 이후 대세에 따라 막걸리 먹어본다고 이것저것 쟁여놨고~해서 첫 타자로 배상면 주가의 막걸리 대포를 꺼내봤습니다. 안주는 간단히 동그랑땡~ 병은 민들레 대포로 익숙한 디자인입니다. 다만 ..
- [배상면] 막걸리 대포와 동그랑땡 - 시큼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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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002] 추석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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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³ by 도리|2009/10/08 11:57
더 늦게 올렸다가는 사진들의 음식들이 쉬어(.) 버릴 것 같아서 뒤늦게(.) 올립니다. 송편을 세 가지 버전으로 먹었어요. 사 온 곳이 두 군데인데, 버전은 세 가지 버전이라던가.하는 식입니다. 위의 사진..
- [091002] 추석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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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번 국도] 옥천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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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hings' on things by 군달|2009/03/31 18:25
메밀냉면에 고구마전분이 살짝 섞여서 굉장히 쫄깃쫄깃 탱탱하고 맛있는 면발! 고춧가루 양념장과 냉면용 겨자자을 수육에 저렇게 약간씩 얹어 먹으면 칼칼하고 개운하고 색다른 맛이 난다. 밥쌤의 형님이 알려준..
- [6번 국도] 옥천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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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동그랑땡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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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티제롬과 나바타메 히토미와 토리이 에리코의 산백합회 by 프티제롬|2009/03/05 19:48
몇년간 조상님께 제사를 지낸적이 없어서 제사 음식으로 동그랑땡을 만들었습니다 는 아니고 저번에 산 스테이크가 맛이 없어서 아니 욕이 나올 정도라 먹기가 괴로워서 한번에 처리할겸해서 집에 있는 야채를 총 ..
- 처음으로 동그랑땡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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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기간 주말에 <명절에 전부치는 새색시>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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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대마왕은 언제나 즐겁다♪♪ by 종화|2008/10/26 18:29
저저번주였나 쯤에 집에서 공부를 하다가 문득 동그랑땡전이 먹고 싶어져서 만들어 봤습니다. 전은 맛있긴 한데 명절 아니면 잘 하지도 않는 데다가 사먹을라 치면 별것도 아닌게 왜 그리 비싼건지.-_-;; 동그랑..
- 시험기간 주말에 <명절에 전부치는 새색시>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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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고등어 동그랑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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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제의 일본생활 by 모리제|2008/09/10 11:15
주부들은 오후부터 한가지 고민을 한다. 오늘 저녁엔 뭘 만들어야하나.^^ K언니와 오후에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고민할 시간이 왔다. 언니가 먼저 말을 껀내다. "니 오늘 뭐 해묵노?" 요..
- 맛있는 고등어 동그랑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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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만들기]이제 슬슬 자취생 반찬만들어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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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Nuit Etoilee- by 레이시님|2007/10/19 18:56
간단하게 김치스팸 볶음. 지난주 금요일 저녁에 조치원에 도착하자마자 간단하게 만들어봤어요. 다음날 먹을 반찬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_-)a 재료도 추석선물로 들어온 스팸한캔이랑 신김치만 있으..
- [반찬만들기]이제 슬슬 자취생 반찬만들어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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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전 먹은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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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enijoa의 여러가지 낙서장 by Ladenijoa|2007/10/01 03:00
평일 내지 토요일이었으면 알바하는 곳에서 대략 이렇게 생긴 닭갈비로 (손님이 없을 경우) 느긋하게 혹은 (손님이 폭주하면) 허겁지겁 저녁을 때우고 대충 마무리를 한 다음에 집으로 가겠습니다만 오늘은 알..
- 방금 전 먹은 야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