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만의 일기성 잡담. 개인홈 생긴 이후로는 잡담과 일기들을 죄다 홈에 적는 바람에 안그래도 휑한 블로그가 더 휑하다. 사실 영양가 없는 글은 블로그에 담지 않으려고 하는데 여기 그나마 올라오는 글도 영양가가 없다는 게 함정. 그렇잖아도 황량한 사막같은 블로그가 더더욱 ..
1. 태국이 나를 이다지도 비참하게 만든다. 나는 본국 팬인데도 서럽다. 태국가서 한 프로모션 활동들을 보는데 한국에서도 해줬음 하는 그런 스케쥴도 있었고, 애들은 정말정말 예쁘고, 프리뷰 뜨는 족족 앓았다. 애들이 꼬물꼬물 음식 만드는 걸 보면서 왜 우리 나라에서는 저런..
경수가 무대에서 어떻든 나는 괜찮다. 남들이 뭐라하건 나는 늘 경수의 편이고, 경수를 응원한다. 나는 경수 그 자체로 늘 고맙다. 실수 없는 사람은 없고, 사람은 실수를 딛고 나중에 더 단단해지니 오히려 더 기대가 된다. 누가 뭐라해도 먼 훗 날의 경수는 더더욱 멋지고 아름다..
저 사진만 보면 사진 속 아가에게 말을 걸고 싶어진다. 그래서 블로그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해 두기도 했다. 아가 경수. 마음 속이 간질간질 거리면서 볼 한번 깨물어보고 싶고, 볼 부벼보고 싶은 아가 경수. 경수야 좋아해. 진짜진짜 많이 좋아해. - 이 블로그는 경수야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