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두유와후추(총 87개의 글)
'두유와후추'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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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31 ..일년의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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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GAP by gusilung|2013/12/31 18:42
한 해의 마지막 날이라지만, 점점 다른날과 별로 다른 점을 모르겠네요. 1월 1일은 휴일이라는 정도? 냥이들에게도 별로 특별할게 없는 날입니다. 원래 계획은 남산에서 해지는 것도 보고, 내일은 해 뜨는거 보는 뭔가 그럴..
- 2013.12.31 ..일년의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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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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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GAP by gusilung|2013/12/30 13:35
휴가 중이어서 늦잠을 좀 자고, 거실로 나왔더니 아직 냥이 형제는 부둥켜안고 누워있다. 맨날 쌉는것 같아도 형제는 형제인 듯. 두유. (귀.귀에. *평소에는 잘 안보이는데, 사진찍은거 정리하다 보면 잘 보..
-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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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9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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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GAP by gusilung|2013/12/29 15:48
"형 뭐 재미난거 없어?" 마침 어제 오후에 학번 모임이 있었는데, 다랑이 가족이 캣타워를 갖다 주셨습니다. (다랑이가 쓰던 거) 거실에 설치해 줬는데, 슬금 슬금 건드려 보더니, 어느 정도 적응한 것 같..
- 2013.12.29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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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8 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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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GAP by gusilung|2013/12/28 14:10
2013년 12월 28일 오늘의 주요 일정. 오후 2:00 부터 제 3차 낮잠 시간이 시작 됩니다. 냥이들은 잠자리에 드시기 바랍니다~~ "맨날 자도 피곤해" "그래 오늘 저녁 메뉴는 뭔가? ~ 귀찮구나. 자고..
- 2013.12.28 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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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8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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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GAP by gusilung|2013/12/28 09:08
거실로 햇살이 드리우기 이전 이른 아침. 아마도 후추? 종종 이렇게 아침에 밖을 내다보길 즐기네요. 뭘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데, .글쎄요. 고양이의 시선은. (자리를 떠난 후에 같은 곳에 앉아서..
- 2013.12.28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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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5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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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GAP by gusilung|2013/12/25 18:56
크리스마스라고 해봐야. 종교를 갖고 있지 않은 두유와 후추에게는 별다른 날도 아니고. 그냥 집사들이 출근안하고 귀찮게 하는 날이 자기가 알고 있는 주기와 다르다는.정도의 날. 햇살이 쏟아지는 거실에서 ..
- 2013.12.25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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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1 주말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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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GAP by gusilung|2013/12/21 11:52
주로 사무실안에 있어서 요즘 날씨가 어땠는지에 대한 기억은. 굉장히 단편적인데. 눈이 왔다거나, 추웠다거나.뭐 그런 정도?. 그래서 오늘 오전은 유난히 더 따뜻한것 같습니다. 아마.우리가 출근하고 난 집에서 평소에..
- 2013.12.21 주말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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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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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GAP by gusilung|2013/12/15 12:49
아이들과 보낸 주말. (우콜은 결혼식 참석 때문에 부산에) 어제 슬픈 소식을 전해 듣고 약간 멘붕 중. 그 와중에 후추는 식탐부리면서 싱크대에서 까불다가 내 오른손에 상처를.ㅠ.ㅠ 꿰맬정도는 아니고. 좀 ..
- 20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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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4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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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GAP by gusilung|2013/12/14 12:21
하네스를 풀어주기 전. 햇빛이 내리쬐는 거실에서 햇살에 반짝거리는 아이패드에 홀려버림. 잡고 싶은가. 목 늘어나겠다. 헉! 목이 늘어났다! 후추가 기린이 되려나 봅니다.ㅎ 두유도 놀라고! (는 설정) 여튼, 하네스를..
- 2013.12.14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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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2 후추의 불만과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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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GAP by gusilung|2013/12/12 23:55
일단, 두유나 후추나. 아니 대부분의 고양이는 몸에 뭔가를 누군가가 걸치게 하는 걸 무척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후추가 특히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데, 다행히 못 견디는 건 아니고, 짜증이 나서 방에 들어가서 잠을 자거..
- 2013.12.12 후추의 불만과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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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0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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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GAP by gusilung|2013/12/10 22:10
평소보다 천천히 출근했습니다. 보통은~~ 7시 15~20분쯤 집을 나서는데, 그냥 별로 일찍 회사에 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말이죠.ㅎㅎ 뭐 그래서 8시쯤 집을 나섰는데. 뭐 그래도 늦지 않은 출근을 했다고나 할까. 여하튼...
- 2013.12.10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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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8 두유 vs. W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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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GAP by gusilung|2013/12/08 21:58
집에서 집사들이 밥을 안주고 DMB를 보고 있을 때는 배고픔을 참거나 적당한 응징을 해야 합니다. 일단 DMB가 되는 스마트 폰에는 안테나가 달려있습니다. 이걸 깨물어서 잘하면 망가뜨릴 수 있을지도 모르고, 적어도 집..
- 2013.12.08 두유 vs. W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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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7 오늘 저녁은 닭가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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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GAP by gusilung|2013/12/07 19:20
보통은 생닭을 껍질을 벗겨달라고 해서 구입하고, 집에서 직접 가슴살을 발라내고 삶아서 ~ 먹기 좋게 찢어서 간식겸 특식으로 하루 한 번 정도 주고 있는데, 오늘은 그냥 가슴살만 발라서 파는 걸 사보기로 했다. 동네 식..
- 2013.12.07 오늘 저녁은 닭가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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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4 요즘 즐겨 물마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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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GAP by gusilung|2013/12/04 22:27
누가 보면 물도 안 챙겨주는 줄 알겠구먼. 수전에다 직접 얼굴을 들이밀고 할딱거리는게 재밌는지. 아니면, 그게 신선하다고 느끼는건지.모르겠지만. 요즘 목 마르면 이렇게 물을 찾네요. 그래도, 따로 물그릇 챙겨준것..
- 2012.12.04 요즘 즐겨 물마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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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1 어느새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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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GAP by gusilung|2013/12/01 21:45
12월입니다. 오늘 두유와 후추가 많이 아프고 나서 한 동안 닭고기 가슴살 삶아서 주던 걸 못 했는데, 우콜과 명동 다녀오는 길에 동네 정육점에서 닭을 한 마리 사서 닭가슴살만 발라내서 삶아서 줬습니다. 두 달 만에. ^^;;..
- 2013.12.01 어느새 1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