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둔저(총 17개의 글)
'둔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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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끝자락 팔공산에서 털어내고 훌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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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제 12 우주 by 역설|2010/01/27 23:35
다녀왔습니다. 이틀 여행이었는데 어쩐지 닷새정도 절여 온 것 같은 기분이네요. 둔저님의 위령제가 26일 화요일이었기에, 25일 월요일 저녁에 대구로 출발해서 하루 자고 아침 일찍 보은사로 향했습니다. 대구 시..
- 대구 끝자락 팔공산에서 털어내고 훌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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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개만 없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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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제 12 우주 by 역설|2010/01/07 03:53
▶◀ 박강모, 둔저님. 날개만 없던 천사를 추억했습니다. 갑작스럽게 玄님께서 모이자고 했는데도, 열명 정도가 모였으니 예상보다 복작복작하게 모인 듯 싶습니다. 웃으실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전혀 웃긴 것은 아니었는데, 모인 목적은……. 둔저님이 생전에 좋아하셨던 고기..
- 날개만 없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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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날의 이모저모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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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의 오두막 by 샐리|2010/01/07 00:01
1. 날이 춥다. 미친듯이 춥다. 벽을 뚫고 한기가 솔솔솔솔 스며든다. 수면바지 수면양말로 무장하고 있어도 한기가 솔솔솔솔 솔솔솔솔. 바퀴벌레 기어가듯 솔솔솔솔솔. 이럴 땐 베란다가 있는 집이 부럽다. 베..
- 추운 날의 이모저모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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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저님에게서 얻은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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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衒의 백일몽 by J H Lee|2010/01/06 14:27
개인적으로 이 짤방의 강렬한 인상때문에 갈무리 했던 사진입니다. 제게 둔저님은 이런 상당히 유쾌하신 분이었습니다.
- 둔저님에게서 얻은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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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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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앙탈|2010/01/06 09:07
덕 이라는 것은, 그것을 갖고 있는 자에게서 흘러 나온다. 비록 직접 얼굴을 맞댄 적은 없지만, 그에게는 덕이 있었다. 절대로 화를 내는 적이 없었으며 절대로 웃음을 잃지 않았다. 글을 '잘' 쓰는 작가가 아닌, 글을 쓰는 '참된' 작가. 12월 30일 둔저님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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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둔저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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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Cool)하게 살아가려는] 격화의 취미 노트 by 격화|2010/01/06 09:01
무협작가 [둔저]님의 명복을 빕니다. 그란덴님의 글을 보고 알게된 둔저님의 사망. 황급히 정보를 모아보니 사실이더군요. 여러모로 충격입니다. 둔저님은, 저에겐 부러움의 대상이었습니다. 생각을 글로 옮기기란 ..
- ▶◀ 둔저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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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둔저님을 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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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전선 이상없다! 잉여마신 스카라간! by 스카라간|2010/01/06 07:36
솔직히 말하서 채팅 좀 하고 리플달고 하는 정도의 사이에 불과했지만 어떻게 보면 허상에 가까운 관계나 마찬가지였지만 내게는 창작에 대해서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사람이었다. 내 글의 평가를 부탁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이렇게 갑자기 떠나버리니 참..
- 故 둔저님을 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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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저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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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damantine Watchtower of Wishsong. by Wishsong|2010/01/06 00:49
비록 한 번도 대화를 나눈 적도 없고 그저 그 분의 글과 작품을 읽은 독자일 뿐이지만,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소식에 가슴이 아프다. 고인의 명복을 빌 뿐이다.
- 둔저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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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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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사해문서 ~회사원의 식민지~ by 死海文書|2010/01/06 00:37
제가 몸담고 있던 커그와, 작가연재 사이트 문피아에서 활동하시던 작가 둔저님께서 12월 30일 부로 돌아가셨습니다. 사실 저와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었고, 간간히 농담이나 주고받는 사이였지만. 휴가를 나와서 이렇게 부고를 듣게 되니 착잡하기 그지없습니다. 사람 목숨 허망..
- 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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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작가 [둔저]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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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경계에 선 느티나무 by 그란덴|2010/01/06 00:17
고인과 농담을 주고 받던게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러한 비보를 접할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다. 뭐랄까.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 사람 하나가 영원히 볼 수 없는 곳으로 떠났다는게 너무 현실성 없게 들려서 내 귀가 잘못된게 아닐까 라는 생각만 든다. 사람의 삶이란 알 수 없다지..
- 무협작가 [둔저]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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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패신마5 - 이제는 마법신마라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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滿月의 장르소설과 이것 저것 by 滿月|2009/10/26 15:16
이번 편을 읽으면서 느낀 것 들을 간단히 요약해보겠습니다. - 불패신마가 아니라 마법신마. - 보통 7대세가 정도면 딸들도 있을 텐데 - 지못미. 왜, 불패를 적으로 두었어? - 참, 쉽죠잉? 읽으시면 다 알게 될 내용입니다...
- 불패신마5 - 이제는 마법신마라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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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패신마 4권 - 여자? 그게 뭐야? 먹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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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르는 북스코트 by 제라르|2009/08/20 22:09
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무협소설이다.(무애광검은 사모으기 시작하니 4권이 절대 안 나온다. 실수했다. 벌써 4개월 넘게 지났으니 이제와서 나온다 한들 조기종결로 흘러갈 가능성이 클 것 같은데.) 작가의 처녀..
- 불패신마 4권 - 여자? 그게 뭐야? 먹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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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패신마4- 여주 따위, 아니 여캐 따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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滿月의 장르소설과 이것 저것 by 滿月|2009/08/06 22:34
여전히 둔저공의 재치가 번뜩이는 4권이었습니다. 다만 지금에야 감상을 쓰는 이유가 있습니다. 뭔가 이상한 기분의 정체를 이제야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4권 맛봬기에서도 둔저공이 자신의 글에 연애장면이 나오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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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 어린 벗의 데뷔작, 《불패신마不敗神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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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의 이리 by 신독|2009/08/01 15:37
《불패신마不敗神魔 1,2》 둔저| 로크미디어| 2009.05.04 6월에 3권이 나왔으니, 이제 4권이 나올 때가 되었는데…… 제때 원고를 넘겼나 모르겠다. 요즘엔 한 달 간격으로 연결권을 붙이지 않으면 판매량이 툭툭 떨어지는 게 ..
- [감상] 어린 벗의 데뷔작, 《불패신마不敗神魔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