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둘레길(총 136개의 글)
'둘레길'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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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박 다시 문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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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월다방 미스쪼 : ) by 작은나무|2010/09/24 14:20
만만한 민박. 2010년 9월 23일부로 다시 문 열었습니다. 1박2일 프로그램의 여파로, 전화가 넘넘 많이와요. 방은 꼴랑 두개인데, 전화받기가, 방 없어요. 라는 말을 계속 하기가 힘이 듭니다. 오늘 출근하는데(오늘은 아직 추석연휴의 연속인 금요일입니다.), 이건 뭐, 길바닥에..
- 민박 다시 문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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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레길 #12, 함께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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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by 숨|2010/08/30 12:14
넷째날부터는 동행이 한명 더 생겼다. 처음에는 씩씩하게 잘 걷더니, 결국엔 광한루 가기전 잠시 들렀던 카페 바닥에 누워버렸다. 넉다운. 혼자 걸어도 좋고 둘이 걸어도 좋고 셋이 걸어도 좋고
- 둘레길 #12, 함께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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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레길 #11, 지나간 것은 고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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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by 숨|2010/08/30 11:52
G1 @ proimage, lucky 올 여름 가장 스파르타식 여름을 보냈다. 역시 그의 말이 맞았다. 지나가는 것은 고통이 아니다. 나보다 몇 년 더 살아본 그의 말을 믿기로 한다.
- 둘레길 #11, 지나간 것은 고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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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레길 #10, 이번여행의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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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by 숨|2010/08/30 11:45
G1 @ velvia50 우리의 이번여행 미션. 나만 아는 공간에 동전 숨겨두기. 급격한 체력저하로 인해 많이 숨겨두진 못했지만 그래도 세군데는 기억이 난다. 만인의총 나무틈 사이, 길섶 간판 틈 사이, 중기마을 ..
둘레길, 만인의총, 불타는고구마전용필름, G1
- 둘레길 #10, 이번여행의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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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휴가, 셋째날 - 창원마을과 칠선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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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 하다 by 하다|2010/08/24 12:51
여기까지 왔는데, 이렇게 물러설 순 없다! 아픈 언니를 끌고 금계에서 창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한 시간이면 거뜬하다 했으니 우리는 두 시간쯤 걸릴거야- 하며 싸목싸목 걷기 시작했는데 정말로 가파른 오르막 ..
- 여름휴가, 셋째날 - 창원마을과 칠선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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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레길 #9,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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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by 숨|2010/08/24 11:20
지리산에서의 마지막 날. 뜨거운 여름에도 바람이 분다ㅡ
- 둘레길 #9,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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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레길 #7, 지리산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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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by 숨|2010/08/12 16:06
G1 + Velvia50 &Lucky200 결국 천왕봉의 봉우리는 보지 못했다. 매번 구름에 가려있어서 며칠에 걸쳐 한참을 기다려도 보지 못했다. 어지간히 도도하신 지리산 천왕봉님. 대신 손톱같은 낮달을 충분히 ..
- 둘레길 #7, 지리산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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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휴가, 셋째날 - 나마스테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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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 하다 by 하다|2010/08/10 12:44
버스를 타고 경계를 넘는다. 전라도의 방언에서 경상도의 방언으로 넘어가는 그 찰나, 친절한 버스기사 아저씨들 덕분에 더 기분이 좋다. 전날 끙끙대던 언니를 데리고 금계가던 길, 마음 한쪽이 미안해서 오늘은 푹쉬자 ..
CanonetQL17, 금계마을, 나마스테쉼터, 나마스테, 지리산둘레길
- 여름휴가, 셋째날 - 나마스테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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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휴가 여행기 - 1. 지리산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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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환상곡 by HAPY|2010/08/10 00:25
취직하고 처음 맞는 여름휴가. 동생과 배낭 하나 매고 느긋한 일정 잡아서 3박 4일간 여행을 다녀왔다. 첫 날의 일정은 지리산 둘레길 중 인월-운봉 구간 완주. 대략 10km 가량 되는 거리인데, 그나마 지리산 둘레..
- 첫 휴가 여행기 - 1. 지리산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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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레길 #5, 밥심으로 여행하는 자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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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by 숨|2010/08/04 14:34
남원땅을 밟자마자 먹어주신 추어탕. 악덕 주인의 꼬임에 넘어가 8만원 짜리를 시켰는데 서빙 어머님께서 아크로바틱한 눈짓을 주셔서 4만원짜리로 먹었다. 배터지게. 날아가버린 동동주ㅋ 내 정신도 함께 날아..
- 둘레길 #5, 밥심으로 여행하는 자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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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레길 #4, 칠선계곡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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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by 숨|2010/07/30 15:28
맥주를 마시고 싶거든 이 깊은 계곡물을 건너오라는 너님은 뷁. 아. 늘어지고 덥고 기력없고 졸리고 지루하고 컨디션 메롱메롱이다. 아. 이 끈적하고 시큼한 에어컨이 아닌 자연으로 날 다시 데려다 줘. 아. 날 ..
- 둘레길 #4, 칠선계곡 물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