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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의 싸움.jpg(우와 내가 근육질 남자였으면 좋겠다~) / 오늘 하루가 좀 안 좋았을뿐이지. 그런데 오늘뿐만이 아니야 사실. 이틀? 어제랑 엊그제까지 삼일 지났어. 매일이 원래 이런 느낌이었나? 그래, ..
그림, 낙서, 일러스트, 드로잉
손에 모터 달고 싶다. /콘티 단계에서 왜 항상 그냥 드로잉을 하냔 말이야 어
그림, 일러스트, 낙서, 드로잉
원래 여자 못그림 /해야할 것은 많은데 ㅁㄴ알라이ㅓㄴㄹ아니ㅓㄹㄴ마ㅣㅇㅁㄴ러
제발 피자(여러분이 목숨부지할 방탄복)를 깔았으면 한 조각씩 드세요. (배고파)무기랑 어콕의 꿀조합이 좋아서 픽을 많이 했는데 닥이랑 같이 어콕 뺏김 우왕 /이미지를 제시하는 일은 나에게 무척 어려운 일이다. 누구..
그렇게 언제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걸까 /바둑이를 잘 봐주지 않아서?
최애컾 책 역시 내야만
눈깔 맛집 장르 ! 벌써 5년 /작업실이 총 두 곳(공동 작업실과 자주 가는 카페)이 있는데, 겨울에는 두 장소 모두 발이 시립도록 춥다. 그렇다고 보일러나 히터를 키고 싶지 않다. 추위에 떨면서 작업하는게 좋아서? 이 계절..
집에 가자는 7월 31일. /코로나 시대에도 변함이 없는 사랑 /추진력을 얻는 중입니다. 분발하십시오.
,,. /히터를 켜야하는 슬픈 계절이 돌아왔다. 춥고 배고프다. 따듯한 담요와 차는 늘 옳아.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부쩍 움직이는 중이다.
바둑이의 밤과 낮 /가을에 태어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 중의 한명은 나.바둑이는 초여름에 태어났을지도 모르겠다. 올해 겨울이 온다면 바둑이에게는 두번째 겨울. /부모님과 '그을린 사랑'과 '드라이브'를 시청했다. ..
둘이 사귄지 3주. / 독감에 걸리지 않으려고 꽁꽁 싸매며 다니고 있다. / 에어소프트건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데 관상용으로는 역시 모으고 싶다. 저격총 모델은 캔버스 100호를 들고다니는 기분 일 것 같아. 모던하면서 잘빠진 ..
손에 관한 이야기 /엄마의 매니큐어를 몰래 바르곤 했다. 손톱을 물어뜯던 버릇이 그때부터 사라졌던 것 같다. 얼굴보다 손톱을 더 꾸미는 편이기도 하다. /자존감이 낮았을때 선물로 받았던 젤네일키트는 현재까..
그냥 예쁘게 생겼다고 생각하는 모델. 가상(디지털 세상)에서도 많이 썼고 마이너한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그냥 컴펜세이터 빼고 그릴걸,,.,.,.,.,ㅠ채색 이후로 사실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다 밀어버리고 ..
슬픈 슬레지 /예상했던 대로 연휴이후 살이 쪘다. 1일 1저스트댄스나 1링피트를 다시 할때가 온 것이다. 그리고 그림도 마저 그려야하는 거고. /힘내자. 내 자신.
딴짓은 열정적으로. /드디어 출고가 되었다. 해외기업으로부터 의뢰받은 클라이언트 잡은 처음이었다. 나름 성덕질했다고 봐야하는 건가. 글쎄 모르겠다. 아무튼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전부다 출고가 되면 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