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딸(총 224개의 글)
'딸'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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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딸과의 행복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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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맨님의 이글루 by 수퍼맨|2011/04/13 09:52
일주일에 하루. 때로는 그마저도 허락되지 않을 때가 있는. 딸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며.
- 사랑하는 딸과의 행복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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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일기] 어린이집 2주차에 접어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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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네 소소한 이야기 by 도모네|2011/04/12 01:09
딸내미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한지 2주째가 되었다.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도 월요일에는 잘 다녀왔다고 하네. 물론 처음에는 아이가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서 약간 울었다고 하지만, 어린이집에서는 다행히도 잘 있다가 점심도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이제 아내가 저번 주보..
- [육아일기] 어린이집 2주차에 접어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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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일기] 영어에 데인 딸내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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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네 소소한 이야기 by 도모네|2011/04/08 03:14
집 근처에 원어민 강사가 진행하는 문화센터 강좌가 있었고, 저번 달 중순부터 우리 딸내미가 거기에 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잘 다니는 것 같더니 2주 전부터 아이가 그곳에 가기가 싫다고 엄마에게 말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고 한 번 더 문화센터로 아내가 애를 데..
- [육아일기] 영어에 데인 딸내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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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일기] 어린이집 입학원서에 특기, 취미가 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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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네 소소한 이야기 by 도모네|2011/04/05 00:58
저녁에 아내가 나한테 전화를 걸었다. 어린이집 입학원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딸 아이의 특기와 취미도 적어야 한단다. 그런데 도대체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취미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이제 5살 된 아이에게 특기라. 그 부분은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초등학교에 ..
- [육아일기] 어린이집 입학원서에 특기, 취미가 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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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일기] 이사 후 어린이집을 재등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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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네 소소한 이야기 by 도모네|2011/04/05 00:41
저번 주에 집 근처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왔다. 빈 자리가 하나 생겼단다. 와이프는 거기에 보내도 괜찮은지 여러 차례 해보았으나, 결국 딸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로 결정했다. 교육 프로그램이 괜찮아 보였고, 십수년 동안 원장이 바뀌지 않았으며, 실내를 인터넷으로..
- [육아일기] 이사 후 어린이집을 재등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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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몽 2 -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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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el's house made of ice 。。。 by Sigel|2011/04/03 04:32
한 2주 전. 이번에도 꿈에서 깨고 나서 바로 느꼈다. "이건 태몽이구나." 3년 전 태몽에 이어 이번 것도 태몽임을 직감했는데. 아무리 수소문해도 누구 태몽인지 도무지 찾을 방도가 없다. 10달 뒤에 보자. 누구 태몽인지. ㅋㅋ 그 날을 위해 기록. 기록. ㅋ 이번엔 꿈이..
- 태몽 2 -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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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일기] 퇴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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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네 소소한 이야기 by 도모네|2011/03/24 23:44
지금 퇴근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다. 이렇게 늦게 퇴근하는 날에는 집에 도착하기 전에 딸내미는 먼저 잠이 든다. 같이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다. 대신 주말에 많이 놀아줘야지.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서도 주말이 오면 걱정이 앞선다. 하루종일 아이랑 놀아주고 싶지만, 저..
- [육아일기] 퇴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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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일기] 수학 학원 그리고 숫자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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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네 소소한 이야기 by 도모네|2011/03/20 07:21
우리 딸내미는 두 돌이 된 후로 아담리즈라는 수학 학원에 다니고 있다. 쪼끄만 아이에게 무슨 수학이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애엄마는 자기처럼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지는 않단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수에 대한 개념을 일찍 깨우쳐 주고 싶었단다. 해서 지금까..
- [육아일기] 수학 학원 그리고 숫자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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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일기] 우유를 달라며 깨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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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네 소소한 이야기 by 도모네|2011/03/20 07:06
우리 딸내미는 자다가 오줌이 마려우면, 울면서 깬다. 그럼 나 또는 애엄마가 화장실로 데려간다. 그거야 늘상 있는 일인데, 오늘 새벽에는 요녀석이 우유를 달라 그런다. 그게 한두번 말하면 괜찮은데, 계속 '우유~ 우유~'라고 반복하며 징징거린다. 우유 금방 준다고 아이를 ..
- [육아일기] 우유를 달라며 깨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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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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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하늘을가듯이! by 허수아비|2011/03/14 15:04
오늘은 둘째 딸 생일이다. 첫째는 2월21일 이 생일이지! 이젠 다 자기들 아들 딸 있고 40을 바라보는 아줌마 들이 되었구나. 애비 생일 이면 손자, 사위, 딸 모두들 달려와 즐거움을 주고 가는데, 딸 생일 에는 아무것도 난 한 것이 없네, 심지어 큰 딸 생일이 지난뒤 전화가 왔어 어제..
- 딸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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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일기] 뽀로로 공연장 앞에서 춤추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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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네 소소한 이야기 by 도모네|2011/03/12 05:17
작년 11월 초. 일산의 꽃전시관에서 열렸던 뽀로로 공연. 아이들은 무대 바로 앞까지 나와서 춤을 춘다. 우리 딸내미 역시. 무척이나 즐거워하는 모습. '바라밤'이라는 노래는 어른들이 들어도 신이 난다.
- [육아일기] 뽀로로 공연장 앞에서 춤추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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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일기] 숨바꼭질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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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네 소소한 이야기 by 도모네|2011/03/09 12:46
1월 초에 딸내미랑 숨바꼭질 놀이했을 때. 이렇게 동영상 하나 찍어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보였다. 나를 보고 도망가는 딸내미. ㅎㅎㅎ
- [육아일기] 숨바꼭질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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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는 못나 보이고 남의 아이는 잘나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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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네 소소한 이야기 by 도모네|2011/03/01 05:27
요새 와이프가 자주 하는 말이 뭐냐면, '우리 아이가 유난 맞는 것 같다.'나. 한 또래 아이는 엄마 말도 잘 듣고, 얌전히 밥도 잘 먹는단다. 반면에 우리 아이는 밥도 안 먹고, 자꾸 돌아다니기만 한단다. 그래서 요즘에는 고녀석 꼴 보기도 싫다나. 가끔은 이런 일로 아내는 아이에..
- 내 아이는 못나 보이고 남의 아이는 잘나 보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