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또만나요(총 10개의 글)
'또만나요'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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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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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ary City by Chameleon|2011/09/20 07:57
집을 내놓은지 하루만에 사람이 다녀갔다. 차타면 10분 남짓인 가까운 곳으로 옮겨 가면서도 벌써부터 이처럼 마음이 싱숭생숭 한 것은 이곳에서 사는동안 있었던 수 많은 일들에도 불구하고 1년 새 이 온화한 마을에 많은 정이 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후에 여건이 되면 다시 돌아오고 ..
- 이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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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이제 복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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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무라 미나미 누님 홀로 지켜보는 코믹파티... by JamesBond|2010/09/07 16:19
본래 목적이었던 9월 4일의 JAM Project 10주년 내한공연을 잘 보고, 이제 다시 부대로 복귀합니다. 이번에 복귀하면. 다시 언제쯤 나올라나. 한 10월 말쯤? 아직 휴가가 좀 남아있어서 여유롭습니다. 그럼 모두들 다음에 또 봐요~
- 자, 이제 복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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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와 샘들께 이별 인사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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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덩어리의地球旅行 by 마력덩어리|2010/03/24 01:33
오랜만에 만난 언니와 이번에 알게된 다른 악기 샘들이 구마모토에서 후쿠오카로 이동해 오셔서 이별 인사를 하고왔다.한국오면 청주 함 내려와~ 청주오면 맛있는거 사줄께 ^^ 하고 빈말이라도 해주시니. 헤헤헤기분은 좋은데. 언제 가려나.^^암튼 역시 누군가 다녀왔다가 가..
- 언니와 샘들께 이별 인사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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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을 보내는 바람직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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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ariable : Blaze Lovers by 츄베랄|2009/12/31 23:26
마트에서 두팩 만원으로 사온 오리고기 훈제+소세지 세트 & 천이백원짜리 너겟 + 고기만 처먹을 순 없다 생각해 마련한 양상추 (간장드레싱) + 할인팩 딸기 + 기네스가 캔으로 안팔길래 울면서 사온 스타우트 + ..
- 연말을 보내는 바람직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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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이라고 쓰고 "헐 나님 쫌 짱인듯 ㅠㅠ" 이라고 읽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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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me the L&P by 아이|2008/12/31 11:11
1. 포스트 : 1305개 160 73 19 28 17 66 48 141 196 175 149 233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2. 덧글 : 7918개 424 248 81 118 128 466 386 754 1904 823 1104 1482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 트랙백 : 302개 2 3 2 0 3 23 3 28 72 34 55 77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4. 핑백 : 135개 1 0 2 0 0 5 3 9 37 28 22 28 1월2월3월..
-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이라고 쓰고 "헐 나님 쫌 짱인듯 ㅠㅠ" 이라고 읽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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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이름 변경 - Show me the L&P ; love & peace , Ladies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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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me the L&P by 아이|2008/12/30 23:22
2008년 마지막 블로그 이름 변경 에 이은 진짜 마지막 이름 변경 :) 그리고 30만힛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름을- 달링, 더 높은 곳을 향해 더 아름다워져. Don't stop me! (笑) 에서 Show me the L&P로 변경해요. 하루 정도만 :) 러브 앤 피스, 레이디즈 앤 파티, 라지 앤..
- 블로그 이름 변경 - Show me the L&P ; love & peace , Ladies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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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찬 바람을 싫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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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더 높은 곳을 향해 더 아름다워져. Don't stop me!! (笑) by 아이|2008/12/30 06:46
가을날의 구름을 좋아하세요? 에 이어, 겨울철 찬 바람을 싫어하세요? 지난 가을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만 슬펐습니다. 올 가을은 웃음이 가득 넘칠락 말락할 정도로만 감사했습니다. 찬 바람이 뺨에 와 닿는 아침 세숫물 같은 겨울이네요. 얼얼해진 뺨과 귀와 코와 손 끝이 붉게 붉..
- 겨울철 찬 바람을 싫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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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2월 오목교 와라와라에서 먹은 것들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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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Beast by 아이|2008/12/15 01:03
날치알 계란말이. 안에 치즈도 들었던가? 기본안주가 고구마 튀김이예요! (정말 마음에 드는+ 무한리필 기본안주!) 그리고 파인애플 소주. ㅋㅋㅋ 처음처럼과 믹싱해서 마셨던; 오뎅탕.은 신기하게 어묵들이 ..
오목교, 와라와라, 주점, 요리주점, 맛나게_먹었습니다.
- 2008년 12월 오목교 와라와라에서 먹은 것들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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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츤키님이 일하시던 피방에서 이제서야 귀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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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y life by 타카마치|2008/11/28 07:07
츤키님이 만드신 카페에 가입해서 채팅방에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던중에 츤키님이 저와 같은 동네라는 사실을 알고 어찌어찌[?] 하다가 츤키님이 일하시는 피방에 놀러를 가게 되었습니다. 대략 11시쯤에 도착했는데 츤키님이 절 바로 알아봐 주시더군요[.] 사실 전 츤키님 처음..
- 츤키님이 일하시던 피방에서 이제서야 귀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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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히 가세요,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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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 Us. by 아이|2008/07/10 23:27
얼마 전에, 그러니까 몇 주 전에 친한 언니의 남동생 부고 소식을 들었다. 아주 오랫만에 내게 말을 건 친구는 그 언니의 남동생이 자기 후배였다며 말해주었다. 자기도 너무 갑자기 부고를 듣고 장례식에 갔었는데 혹시나 알고 있나 하며 언질을 주었다. 내 기억 속에 있는 언니의 ..
- 안녕히 가세요,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