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베토벤바이러스
0. 대부분 읽은지 꽤 오래 지난 책들이라 어차피 세세한 리뷰는 어려울 것 같으니, 흔적만 간단하게 남긴다. 늘 그렇듯 편견과 애정을 숨기지 않는다. 1. 솔직히 천명관의 글쓰기에 홀딱 빠졌다. 그는 어디선가 본 것 같은 기시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장르를 가리지 않는 꼬리에..
천명관, 고래, 유쾌한하녀마리사, 이언매큐언, 속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