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레이먼드챈들러(총 3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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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자평과 밑줄: 맥파이, 치과의사, 기울어진 세상, 빅슬립, 법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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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문득 본 진실 by 에르고숨|2020/08/31 13:10
추리 소설 편집자에게 결말 없는 원고를 읽게 해서는 안 되는 거다. 훌륭한 탐정이 되어 버리거든. 탐정 소설의 핵심은 진실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불확실로 가득한 세상에서 모든 게 깔끔하게 정리가 되는 마지막 페이지에 다다르면 자동적으로 속이 시원해지지 않는가..
- 백자평과 밑줄: 맥파이, 치과의사, 기울어진 세상, 빅슬립, 법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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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기나긴 이별, 레이먼드 챈들러 _ 20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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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camby's share by 캠비폭발|2020/04/19 16:06
"가끔씩 무심한 말을 내뱉으며 낡아빠진 기사도를 꿈꾸는 그에게서 세상의 탐정 반이 태어났다."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소개를 보고 작품을 읽지 않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루키가 여러번 언급한 하기도..
- [책] 기나긴 이별, 레이먼드 챈들러 _ 20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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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9/08/29 18:54
이번에는 오랜만에 새 책 입니다. 돈 좀 들이는 상황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23호 입니다. 코난 나오네요 코난. 그리고 리틀 시스터 입니다. 레이먼드 챈들러 추리소설 선집은 다 모은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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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9/05/10 18:47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들어온 책들 입니다. 우선 "호수의 여인" 입니다.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은 최대한 사보려구요. 엄밀히 말 하면 "프렌즈 싱가포르"는 산건 아닙니다. 하지만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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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7/11/20 19:41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우선 레이먼드 챈들러의 기나긴 이별 입니다. 생각보다 꽤 두꺼운 물건이더군요.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역시 이번에 새로 들이게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추리소설 계통이네요.
TheLongGoodBye, RamondChandler, BythePrickingofmyThumbs, AgathaChristie, 기나긴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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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7/05/23 20:01
결국 책을 더 샀습니다. 레이먼드 첸들러의 안녕 내사랑 입니다. 결국 챈들러의 책들도 모으고 있는 것이죠. "스타워즈 : 다스 베이더 Vol.1"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시작 한거죠. 뭐, 그렇습니다. 걔속해..
FarewallMyLovely, StarWarsDarthVader, StarWars, 안녕내사랑, 레이먼드챈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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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 메리의 리본: 손에 잡힐 듯이 선명한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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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Heart's Blog by LionHeart|2017/02/05 22:03
1991년 야마모토 슈고로상, 1993년 일본모험소설협회대상 최우수단편상 수상, 1994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3위, 를 수상한 작가 이나미 이쓰라 님의 작품입니다. 본 책은 작가님께서 야마모토 슈고로 상을 받은 후에 쓴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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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 슬립 (Big Sleep, 1939)> - 레이먼드 챈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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猫の夢 - 마음대로 날아간 그 발자취 by 나는고양이|2014/10/02 00:44
하드보일드(hard-boiled) 원래 ‘계란을 완숙하다’라는 뜻의 형용사이지만, 계란을 완숙하면 더 단단해진다는 점에서 전의(轉義)하여 ‘비정 ·냉혹’이란 뜻의 문학용어가 되었다. 개괄적으로 자연주의적인, 또..
- <빅 슬립 (Big Sleep, 1939)> - 레이먼드 챈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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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나긴 이별 - 레이먼드 챈들러 / 박현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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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n' music by bonjo|2013/09/25 19:43
지인이 페북에서 소개한 글을 읽고 읽어보았습니다. 레이먼드 챈들러라는 이름, 필립 말로라는 이름은 여러번 들어봐서 익숙하기는 한데 어느것이 작가 이름이고 어느것이 주인공 이름인지 전혀 구분이 안되는,..
- 기나긴 이별 - 레이먼드 챈들러 / 박현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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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 드는 문장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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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behind the door. by 오후네시|2013/07/30 02:30
"나는 아직도 내가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약간 움직이기는 했지만 그 분위기를 깰까 두려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손에 든 술은 건드리지도 않은 채 앉아 있었다. 술 마시는 건 좋아하지만, 나를 일기장으로 사용할 때는 아니다." (60p) -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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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behind the door. by 오후네시|2013/07/30 00:30
"나는 방을 가로질러 나갔다. 전화 교환대 옆의 작은 금발 여자가 기대에 찬 표정으로 나를 보며 작은 빨간 입술을 벌리고 재미있는 일이 좀더 있을까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더이상 재미있게 해줄 것이 없었다. 나는 밖으로 나갔다. " (204p)- 레이먼드 챈들러,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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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behind the door. by 오후네시|2013/07/28 17:35
나는 지갑을 꺼내서 증명할 수 있는 물건들을 건네주었다. 그는 그것들을 슬쩍 훑어보더니 책상 너머 나를 향해 던졌다. 사진이 붙은 면허증이 든 명함집이 바닥에 떨어졌다. 그는 수고롭게 사과 따위는 하지 않았다. (15p)- 레이먼드 챈들러, 호수의 여인 中 -나는 딱 마지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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