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최진실 바람의화원 강의석
프랑스여행 막판에 브로가 적선을 좀 해줘서 이태리로 넘어갔었다. 근데 그때 하도 고생을 해서 깨어난 생존본능때문에 식탐이 장난아니게 생겨버린거다. 그래서 집에 돌아와서도 깨어있을때는 계속 먹어대고 있다능. 여..
바게뜨, 레페
후우. 원래대로라면 어제 포스팅해야 했는데 불의의 사고로 오늘 포스팅하네요 어제는 버드와이저에 레페블론드 그리고 카스레몬을 마시고 하겐다즈(딸기맛)이 안주였으나 레페블론드를 열다가 그만 키보드위에 왈칵 쏟..
하겐다즈, 맥주, 레페, 블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