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로이x휴즈(총 10개의 글)
'로이x휴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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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즈총수 44 제] 1.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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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otte : Trappola by 夜罕|2007/12/12 22:46
어쩌다가 이런 병진 같은게 나왔지. 거기다가 그린데이. Have effing mercy on me, Green Day? Shitload of f**k and splinter my non-existent balls. 부제 : Wake me up 내일. 헛된 희망의 이름. 어제의 내일이었던 오늘도 헛된 희망에 잠 든다. 매일매일이 헛된..
- [휴즈총수 44 제] 1.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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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즈총수 44 제] 18. 장갑과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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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otte : Trappola by 夜罕|2007/12/11 14:02
18 번인만큼 18 금. 아싸. 왜 이르케 어색하냐. 대충 쓴 티 팍팍 나는구나. 차가운 밤 공기와는 섬뜩할 정도로 대조적인, 발화포를 벗어던진 따뜻한 손이 피부 위로 느껴졌다. 가볍게 떨기 시작하는 휴즈의 반응을 무시한 로이는 불꽃을 튕기던 뜨거운 손가락으로 휴즈의 안경을 조..
- [휴즈총수 44 제] 18. 장갑과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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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X휴즈] Otte e Nov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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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otte : Trappola by 夜罕|2007/12/11 13:56
.뭘 하려던건지 까먹었어. "Per ch'io mi volsi, e vidimi davante e sotto i piedi un lago che per gelo avea di vetro e non d'acqua sembiante." "At this I turned and saw in front of me, beneath my feet, a lake that, froz..
- [로이X휴즈] Otte e Nov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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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 반달 양] Thanks to 반달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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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otte : Trappola by 夜罕|2007/12/11 13:48
보답이랄까 뭐랄까. 서로 주거니 받거니 앗힝 Thanks to 반달 양 내 생일을 그렇게 많이 남겨두지 않고 그에게 곧 딸이 하나 생겼다. 여름보다는 봄에 태어났다고 하는 것이 더 적절한 그 아이는, 아무 특징 없어 보이는 갓난애기였지만, 그레이시아를 닮아 무척이나 예뻤다. ..
- [For. 반달 양] Thanks to 반달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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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반달 양] 생일선물 from 반달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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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otte : Trappola by 夜罕|2007/12/11 13:46
하악항가항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좋아죽어ㅠㅠㅠㅠ 여름이란 놈은 변덕이 심하다. 해가 늦게 지는 만큼 노을의 붉은빛마저 덥게 느껴지도록 사방을 데우던 공기는 12시를 기점으로 급속하게 냉각된다. 근무 중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도서관의 고서적 코너에 들릴 일이 생길 때에..
- [From. 반달 양] 생일선물 from 반달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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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반달 양] 炎 보다 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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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otte : Trappola by 夜罕|2007/12/11 13:37
반달 양에게서 보답으로 받은 선물. 하악 ㅠㅠㅠㅠㅠ [ 炎보다 강한 것 ] 친구가 자신을 피하기 시작했다. 착각? 아니 아무리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생각해 보아도 그것은 분명 피하는 것. 예전 같으면 같은 건물 안에 근무한다는 이점을 잘 활용해 짬이 날 때마다 들려 각종 수다로..
- [From. 반달 양] 炎 보다 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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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즈총수 44 제] 28.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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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otte : Trappola by 夜罕|2007/12/11 12:41
처음으로 수위있는. 뭔가 좀 더 분위기 있게 해보고 싶었는데. 부제 : 눈동자 대략 15 금에서 18 금 -_-;;; 나를 대하는 그의 눈동자가 마치 고해성사를 아직 신성하게 여기는 어린 아이의 그것과도 같아서 한 순간 웃어버릴 뻔했다. 언제부터, 라는 질문이 비웃음과 올라오는 것을 가..
- [휴즈총수 44 제] 28.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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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즈총수 44 제] 41.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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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otte : Trappola by 夜罕|2007/12/11 12:36
미친듯이 달리는 것이어타 "쿨럭, 쿨럭-""이봐, 로이, 몸이 안 좋으면 좀 쉬라고. 벌써 사흘 째잖아.""조용-! 쿨럭, 쿨럭, 쿨럭!" 휴즈는 로이의 책상에 따뜻한 차 한 잔을 내려놓았다. 5 월 중순, 따사롭기만 한 여름에 로이 머스탱..
- [휴즈총수 44 제] 41.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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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즈총수 44 제] 9.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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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otte : Trappola by 夜罕|2007/12/11 12:14
첫 하가렌 패러디 아싸^^^^^^ 하여튼 집착 만세^^^^^ 왜 나는 너의 뒷모습밖에 보지 못할까. 하얀색, 하얀색, 눈이 멀어버릴 정도의 하얀색. 그런 모두의 하얀 축복 속에서 사랑하는 그녀와 결혼하는 뒷모습, 머릿속에는 생각과 의문과 원망이 어지럽게 얽혀들었다. ..
- [휴즈총수 44 제] 9.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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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X휴즈] Otto e Nov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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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otte : Trappola by 夜罕|2007/12/11 11:41
이미 포기한거나 마찬가지인 로이X호문휴즈(.) 차라리 하가렌 연재 더 하기 전에 그냥 철판 깔고 했어야 하는건데 말이야~ "Già era, e con paura il metto in metro, là dove l'ombre tutte eran coperte, e trasparien come festuca in vetro." ..
- [로이X휴즈] Otto e Nove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