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로쟈(총 18개의 글)
'로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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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에 완성되는 사랑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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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형 by 비선형|2011/07/04 13:43
같은 말을 자꾸 반복하니 조금 민망하긴 하다. 내게 직접 고백을 들은 적이 없는 당신이라도 이미 얼마간 눈치 채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꼭 티를 내고 돌아다녔으니까. 아직도 잘 모르겠다는 당신이 있다면, 별로 놀라울 것도 없는 일이긴 하지만 커밍아웃이라도 하는 심정으..
- 순간에 완성되는 사랑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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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책을 읽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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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FLOWER by 이택광|2011/04/02 13:27
철학자라는 말은 멋있게 들리지만 어원을 따져보면 그렇게 좋기만 한 것은 아니다. 현실 논리에 근거해서 본다면 철학자는 오늘날 결코 환영받을 수 있는 인간형이 아니기 때문이다. 철학자라는 존재는 말 그대로 ..
- 철학책을 읽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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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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朱文集 ..........spellhouse by 이너플라잇|2011/01/18 16:23
멀리서 찾아온 친구가 서점에 데려가더니 책을 고르라고 한다. 아이처럼 신난 나는 로쟈의 두번째 책을 발견한다. <인문학서재>에 이어 두번째 나온 이 책의 표지는 참 멋졌고, 나는 밤새 설레는 마음 속에 책을 읽었..
- 책을 읽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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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을 자유' 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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梔子꽃 근처 by 흔적|2010/10/08 23:47
이현우씨(인터넷 이름 로쟈)의 <책을 읽을 자유>를 읽고 있다. 어제 교보문고에 가서 산 책인데 다른 책들을 사러 갔다가 엉뚱하게 산 책이다. 늘 마음과는 다른 책을 사오는 것이 내 북 쇼핑의 이력인 듯 하다. <책을 읽을 자유>가 엉뚱한 책이라는 의미의 말은 아니다..
- '책을 읽을 자유' 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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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쟈의 인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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朱文集 ..........spellhouse by 이너플라잇|2010/03/30 00:59
이미 인터넷상에서 유명한 로쟈의 책을 다시 펴 들었다. 노문학을 전공했고, 러시아문학과 인문학 강의를 펼치고 있다. 그의 글들은 쉽지 않았지만, 새로운 문제제기가 많았다. 내가 흡수할 말랑말랑한 조각들도 곳곳에 ..
- 로쟈의 인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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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오랜만에 학구열 불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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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2010/03/03 19:06
'로쟈와 함께 하는 인문학 여행 강의' 시작까지 30분 정도 남았습니다. 지금은 한겨레 교육문화센터 7층의 pc에서 포스팅하는 거랍니다. 오늘 주제는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인데 다행히 미리 읽어두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다음 주! 괴테의 파우스트가 주제인데 아직 전혀 읽지를;;..
- [잡담] 오랜만에 학구열 불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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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논문 문제점 지적하자 공개 사과하고 正誤表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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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mmy's Erewhon by ksammy|2010/01/17 16:11
두 분 모두 멋지삼! win-win 하는 논쟁이란 이런 것이군요 진선생님 정말 멋져요~ 번역 논문 문제점 지적하자 공개 사과하고 正誤表 게재 알라딘 블로그의 ‘오역 논란’이 유쾌한 이유 교수신문 2009년 03월 09일 (월) 14:37:31 오주훈 기자 aporia@kyosu.net 마르고 닳도록 강조되..
- 번역 논문 문제점 지적하자 공개 사과하고 正誤表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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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쟈의 인문학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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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꿈꾸는 거북이 by 민재빠|2010/01/07 16:36
로쟈의 인문학 서재 이현우 지음 / 산책자 나의 점수 : ★★★ 우리 시대의 ‘대중지성’ 로쟈, 그의 ‘오프라인 서재’에 초대합니다! 경계 없는, 경우 없는, 경이로운 인문 지성, 로쟈의 첫 책 ‘로쟈의 저공비행’ 이 경유한 광대한 책읽기와 삐딱한 글쓰기의 놀라운 궤적! “뜻하..
- 로쟈의 인문학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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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쟈의 인문학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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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과 틀림사이 by 다름과틀림|2009/08/12 13:31
로쟈. 로쟈의 저공비행이란 블로그(서재)를 갖고 있다. 그 블로그의 글들을 책이라는 테마로 엮어서 책으로 낸것이 인문학 서재이다. 이 책에 나오는 책이나 영화중 내가 본건 거의 없다. 나는 한마디로 문외한이다. 그런데도 저자는 이를 저공비행이라 부른다. 그렇다. 저공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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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투, 코 - 고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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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go by somego|2009/07/02 01:53
<외투, 코> 고골리 범우문고 선뜻 글을 써야 하는 걸 알면서도 쓸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리뷰를 읽었기 때문이고 소설을 텍스트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쓰지 않으면 읽지 않은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지금껏 경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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