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루시드폴(총 32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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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드 폴- 할머니의 마음은 바다처럼 넓어라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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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구둥지 by 역사관심|2021/09/15 04:47
문득 보고 싶은 우리 할머니. 루시드 폴- 할머니의 마음은 바다처럼 넓어라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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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드 폴-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국경의 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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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구둥지 by 역사관심|2021/09/10 04:32
4집 [레미제라블]의 고등어니 뭐니 하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루시드 폴의 가장 내밀한 앨범들은 그가 귀국하기 전 홀로 생활하던 환경에서 나온 바로 이 3집까지. 정말로.정말로 좋은 곡들. 루시드 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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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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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ist die Sehnsucht - by iris|2019/02/27 09:56
- 출근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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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로 구원받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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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뱃살의 이글루입니다 by 냥뱃살|2018/09/10 04:21
피로에 지쳐 쓰러졌다 다시 일어난 밤. 나 홀로 루시드폴 노래를 듣다가 울었다 기뻐서 지난겨울 대구 콘서트에서 강을 들을 때였다 달걀껍데기 같은것이 나를 덮어주는 듯한 감각 아주 살짝 덮은거 같은데도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었다 기억나지도 않는 갓난아기 시절 싸개이불에..
- 노래로 구원받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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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agio fi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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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대피소.(2010.01.01~ ) by 춤추는대지|2018/07/30 20:17
- Adagio fi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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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드 폴- 강 (꽃은 말이 없다,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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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구둥지 by 역사관심|2018/04/03 11:03
또 하나의 루시드 폴 명곡. 듣고 있으면 정말 강물을 관조하는 느낌이 든다. 루시드 폴- 강 (2013년) 당신을 보고 있으면강물이 생각나강물이 생각나 상류도 하류도 아니라아마, 중류 어딘가쯤굽이굽이 허위허..
- 루시드 폴- 강 (꽃은 말이 없다,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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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드 폴 - 모든 삶은, 작고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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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소요 by 룡일|2018/03/22 23:22
루시드 폴의 앨범을 계속 들었다.사실 그의 음악을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유독 이번 앨범은 듣고 있으면 마음이 충만해진다.왜일까. 생각하면서 그의 책을 읽었다.책 안에는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제주도에서 농사..
- 루시드 폴 - 모든 삶은, 작고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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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드 폴- 장난스럽게, 혹은 포근하게 (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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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구둥지 by 역사관심|2018/03/18 12:14
오랜만에 루시드 폴 몰아듣기중.너무 당시가 떠오르는 곡 중 하나. 여튼 좋은 뮤지션은 한번 시작하면 몰입감이;;; 루시드 폴- 장난스럽게, 혹은 포근하게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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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 기억 - 윤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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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beata vita. by iris|2018/01/08 00:18
. 영원하지 않은 것들의 애틋함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 늘 그 자리에 있을 것 같던 늙은 나무가 잘려나가거나, 추억의 장소들이 문을 닫았을 때 슬퍼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으면 했다. 내게 그런 슬픔은 '인간'..
- 개인적 기억 - 윤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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