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루시드폴(총 324개의 글)
'루시드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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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 걷던 길 - no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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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beata vita. by iris|2014/01/24 19:05
(루시드폴의 1/23 글.) . 오랜만에 바리톤 기타를 꺼내 새로운 튜닝으로 곡을 쓰기 시작했다. 변칙 튜닝이 주는 이점은, 익숙해진 손버릇이나 예측 가능한 진행과 보이싱을 애써 피하려 하지 않아도 피할 수 있게 된다는 것. 그러니까 모르는 길을 가야 한다는 점이다. 개방 현을 ..
- 그대 걷던 길 - no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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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115 유희열의 스케치북 210회 : 루시드 폴 [Lucid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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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이 아닌 열망들 by ㅊㅋ|2013/12/07 20:57
131115 유희열의 스케치북 210회 : 루시드 폴 [Lucid Fall] 검은 개 + (토크) +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 131115 유희열의 스케치북 210회 : 루시드 폴 [Lucid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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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드폴 - 검은 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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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no brief candle to me. by 별이빛나는하늘|2013/11/25 05:49
정말 좋다ㅠㅠ 한국 돌아가면 꼭 공연 가봐야지!
- 루시드폴 - 검은 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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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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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beata vita. by iris|2013/11/21 02:39
i. OST와 떨어져 생각할 수 없는 영화, 버스, 정류장. 재섭의 theme, 이 곡의 제목은 어째서 '머물다'일까. ii. 영화와는 상관없는 얘기이지만, 학교 학생증을 가지고 주 州 안의 모든 대중 교통을 무료로 ..
- 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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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cid Fall (루시드 폴) - 서울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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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이 아닌 열망들 by ㅊㅋ|2013/11/09 16:39
6집 꽃은 말이 없다 2013.10.23 CJ E&M Lucid Fall (루시드 폴) - 서울의 새 작사/작곡/편곡 : 루시드 폴 이렇게 차가운 빗줄기 내리는 날에혼자서 흠뻑 젖은 몸을 떨고 있구나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멀지 않..
- Lucid Fall (루시드 폴) - 서울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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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cid Fall (루시드 폴) - 검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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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이 아닌 열망들 by ㅊㅋ|2013/11/09 16:06
혼자 울고 있지 말고같이 울자 우리 집에서나랑 같이 울자 나란히 앉아서 6집 꽃은 말이 없다 2013.10.23 CJ E&M Lucid Fall (루시드 폴) - 검은 개 작사/작곡/편곡 : 루시드 폴 유난히 추워진 오늘 밤검은 개 ..
- Lucid Fall (루시드 폴) - 검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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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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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ral Youth by Mineral Youth|2013/11/05 13:31
브라질대중음악(MPB)스러운 앨범이 두 개나 발매 됐음.하나는 루시드 폴, 다른 하나는 소히sorri 루시드폴이 2년 만에, 소히가 3년 만에 앨범이라 나름의 시간이 축적된 작업물들인데 1. 5집에서 풍부한 오케스트레이션에 집중했던 루시드폴은 기타 하나에 시적인 가사로 돌아옴..
-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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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드폴 6집 [꽃은 말이 없다.] (2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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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by 플로렌스|2013/10/31 13:27
루시드폴 6집 [꽃은 말이 없다.] (2013.10.23) 가을에 잘 어울리는 뮤지션 루시드폴(Lucid Fall) 조윤석의 6번째 정규 앨범.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그리고 입추가 지나고 몇주가 지나도 그 더위가 좀처..
- 루시드폴 6집 [꽃은 말이 없다.] (2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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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은 따뜻해 by 루시드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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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It Simple!! by Simplist|2013/10/27 13:24
일요일 아침, 출근하려고 차에 타니 후끈 느껴지는 쌀쌀함. 온열시트와 히터를 켜고 잠시 훈훈해지기를 기다리면서 자연스럽게 고른 음악은 루시드 폴의 신보. 이제 다시 루시드 폴의 음악들을 들을 시간이 되었군요. 때마침 6집 "꽃은 말이 없다" 신보도 나왔고. ^^..
- 햇살은 따뜻해 by 루시드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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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 개 - Lucid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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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beata vita. by iris|2013/10/26 03:43
- 검은 개 - Lucid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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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나서 처음으로 지각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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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Boris의 통제구역 by Boris|2013/10/11 12:25
어젯밤에 썼는데 이글루가 맛이가서 글이 제대로 안 올라감. 글을 고치는데 임시저장 x 정렬x 으하하하 거리면서 그냥 잤음. 이글루스 진짜 왜 이럴까요? 어제 친구와 제대로 마셨다. 노래방에서 서태지를 신나게 부른뒤에 친구가 부르는 루시드폴의 노래를 조용히 감상한 것이 마지..
- 태어나서 처음으로 지각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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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드폴의 봄눈을 부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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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Boris의 통제구역 by Boris|2013/10/10 01:21
내 친구와 나는 결국 같은 방향성을 가진다. 우리는 그 오그라드는 가사에서 손발이 접히는 현실을 느꼈다. 사랑하는가? 미치도록? 다시 생각해봐야할까? 오늘 처음으로 소개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루시드폴을 듣고 감동하는 여자라면 내 친구들의 노래에도 감동할 듯.그리고 나..
루시드폴, 오글오글, 내가당신을얼마나사랑하는지, 알지못해, 넌모를걸
- 루시드폴의 봄눈을 부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