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루시드폴(총 324개의 글)
'루시드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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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드 폴 - 그대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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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규 칙 난 상 잡 화 점 by 하나비|2011/02/18 00:13
바람 부는 곳으로 지친 머리를 돌리네 나는 쉴 곳이 없어 고달픈 내 두 다리 어루만져 주오 그대 손으로 그대 손으로 세찬 빗줄기처럼 거센 저 물결처럼 날 휩쓸어 간대도 좁은 돛단배 속에 작은 몸을 실으리 지금 가..
- 루시드 폴 - 그대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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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노래들 들을 만한 노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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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ne journee!!! by Libra♡|2011/01/22 23:36
플레이리스트 다음곡 버튼만 무한대로 누르다가 든 잡생각. 나는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컴퓨터를 할 때는 무조건 음악을 들으면서 했고, 티비를 볼 때는 늘 음악채널만 봤다. 대중가요와 팝에서부터 연주곡과 클래식, 오페라 뮤직컬 같은 공연음악까지 장르를 불문하..
- 요즘 노래들 들을 만한 노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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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따뜻한 감성의 절정 <집 나간 마음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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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By Day by 춤추는곰♪|2011/01/06 13:55
바람에 날리는 쉬폰 스커트와 빨간 구두, 그리고 그 옆에 놓인 곰돌이 인형까지. 한 눈에 봐도 소녀적인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표지부터가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처음 읽기 시작할 땐 조금 의아하게 생각..
집나간마음을찾습니다, 정민선, 유희열, 스케치북, 루시드폴
- [도서] 따뜻한 감성의 절정 <집 나간 마음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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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드폴, 걸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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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17 13:42
오랜만에 노래를 들었다. 루시드폴 앨범이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그때는 귀에 들어오지 않던 노래가 새 노래처럼 다가왔다. '처음 약속한 나를 데리고, 서두르지 말고 걸어가자'던 가사가 좋았다. '세상이 어두워질 때, 기억조차 없을 때, 두려움에 떨릴 때, 눈물이 날 부를 때..
- 루시드폴, 걸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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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내내 머리속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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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은 죽지않아 by 밤비마마|2010/11/29 14:43
최승자, 한대수, 루시드 폴 Great Siberian Ice March really disturbed me but i am over with it.
inspiration, 한대수, 루시드폴, 시인, 최승자시인
- 지난주 내내 머리속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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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드 폴 - 사람들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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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름시름 by 따뜻한|2010/11/27 02:32
나를 둘러싼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즐겁다
- 루시드 폴 - 사람들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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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정류장ost-누구도 일러주지 않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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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1/25 13:15
[가사] 홀로 버려진 길 위에서견딜 수 없이 울고싶은 이유를나도 몰래 사랑하는 까닭을그 누구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네왜 사랑은 이렇게 두려운지그런데 왜 하늘은 맑고 높은지왜 하루도 그댈 잊을수 없는건지그 누구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네조금더 가까이 다가갈까그냥 또 이렇게..
- 버스,정류장ost-누구도 일러주지 않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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