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준플레이오프 가을 강만수
해야할 일이 많은데 다 해낼 재간을 갖추지 못한데다 일을 할 수 있는 기본적 환경 지원도 안 따라주고 체력마저 저하되면 울고 싶은 법이지만 박카스 한 병 입에 물고 웃으며 해내는 것이 여장부로 아이가 커 나가는 길이 아닐까 라고 주절거려보지만 역시나 힘든 건 힘든 법이다. 흑 ..
잡솔, 개구리우는소리, 개구리는뛰기전에움츠러든다, 쫄았나부다, 쫄았다
런칭 편 오존층 편 얼음 편 구름 편
안나와지구, cf, 자세한건나중에, 마감...마감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