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만년필(총 231개의 글)
'만년필' 관련 최근글
-
- 만년필 - Sailor Ace

-
Yusin's Engine Magazine by 유신|2009/06/22 21:58
갑자기 '만년필이 쓰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얼마 전에 친구와 함께 들렀던 문구센터가 시발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펜텔 사에서 나온 라인스타일이라는 볼펜의 디자인이 만년필을 연상 시켰고, ..
- 만년필 - Sailor Ace
-
-
-
-
- 지름의 결과물

-
은색 ~ 구름 위 오두막 by 은색|2009/04/24 23:10
누누이 말하지만 개떡같은 화질에 심히 사과드립니다. 덤으로 개같은 악필도 사과드립니다. 피에르가르뎅 LEO 블랙CT. 펜갤러리아에서 2.4, 배송 2,500원으로 총 26,500원. 저 회사는 2만원만 넘어도 무료각..
- 지름의 결과물
-
- OHTO의 Tasche 만년필

-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by 네메시스|2009/04/19 00:37
홈플러스 문구 코너에서 OHTO 타스체 만년필이라는 이름으로 18,700원에 팔고 있는 만년필을 사왔습니다. 사서 열어봤더니 주머니에도 들어갈 만한 미니 만년필이더군요. (캡을 만년필 꽁무니에 꽂으면 쓰기 ..
- OHTO의 Tasche 만년필
-
- 시험기간에 들이닥치는 유혹...

-
은색 ~ 구름 위 오두막 by 은색|2009/04/18 11:54
먼저 가볍게(?) 책들. 책이라봐야 은색은 돈법사의 노예이기 때문에 그 쪽 책만 리스트에 있습니다. (사실 한동안 책 살 계획이 없다. -_-;) Player's Handbook 2, Arcane Power, Divine Power PH..
- 시험기간에 들이닥치는 유혹...
-
- 라미 사파리 질렀...

-
망상의 빛과 그림자 by 아테|2009/03/30 16:43
괴발개발 글씨 죄송; 스캔이 색변화가 심해요. 좀 푸르스름한 형광빛이 돈다고 할까요. 차라리 디카로 찍는게 나아요. (첫번째 사진은 우리집의 누리끼리한 카페식 조명이 들어가서 그런거고;; 두번째 스캔본은..
- 라미 사파리 질렀...
-
- 아즈나브르 / 누들러 잉크

-
망상의 빛과 그림자 by 아테|2009/03/16 22:43
1. 지름신 첫번째 - 아즈나브르 작년에 모 게시판에 어떤 분이 올려주신 아즈나브르 사과 귀걸이 레드를 본 것이 시작이었다. 저렇게 젤리같이 상콤하고 깜찍한 귀걸이가 있다니! 싶어서 찍어두고 오프매장에서 직..
- 아즈나브르 / 누들러 잉크
-
- Ball Point Pen

-
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09/03/14 05:26
나는 노트와 펜에 관심이 많다. 뭐, 그렇다고 해서 값 비싸고 멋진 그런 펜을 갖고 있지는 못하지만.^^ 내가 쓰고 있는 것들 중에서 그나마 좀 비싸다는 축에 끼일만한 것이 뭐 있나? 몇 년 전에 다이어리 대용으..
- Ball Point Pen
-
- 아직 사진은 안 찍었지만

-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by 네메시스|2009/03/10 12:54
지난 주에 남대문 알파 본점을 갔다왔습니다. I님과 간밤에 채팅을 하고, '갈색 잉크가 쓰고 싶다'며 갑자기 검색을 하다가 세일러 잉크 중에 갈색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퇴근하자마자 남대문을 갔습니다. 다만, 그날은 비가 왔고, 우산이 없어서, 패딩점퍼의 후드로 간신히..
- 아직 사진은 안 찍었지만
-
- 잉크 3종 비교

-
Set Horizontal Tab Positions. by 유월|2009/03/09 18:05
'~ 3종'이라고 해 놓으니 어감이 좀 이상합니다만, 간단하게 써보는 만년필 잉크 비교 입니다. 우선 말씀드려야 할 것은, 진하기라고 쓴 것은 밝고 어두운 정도를 뜻하고, 농도라고 쓴 것은 걸쭉한 정도를 의미..
- 잉크 3종 비교
-
- 슬슬 3월도 첫주가 지나가고..

-
The Daystar by Allenait|2009/03/06 22:29
요즘들어 집-독서실-집 루트만 타다 보니까 요일 감각이 없어지더군요. 오늘 오후 4시가 되어서야 오늘이 금요일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예비용 만년필을 하나 사야 할것 같군요. 만년필 한 자루만 들고 시험보러 갈수는 없기에(.) 일단은 쓰던거와 같은 라미..
- 슬슬 3월도 첫주가 지나가고..
-
-
- 쓰고 있는 만년필들

-
숲과 물의 향 by luxferre|2009/02/20 02:12
몽블랑 season's greeting ink, Lamy turquoise, J. herbin rose scented ink 내가 만년필이라는 필기구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안네의 일기를 통해서였다. 사실 그녀가 만년필의 뚜껑을 지그시 깨물..
- 쓰고 있는 만년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