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희로애락 > 만세(총 1344개의 글)
'만세'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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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분'에 대한 이런저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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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Tree - What do you want? by LemonTree|6시간전
1.예전에 어느 '생뚱맞은 글'이 이오공감에 올라간 적이 있었다.더군다나,더 어이없는 건 그 글의 추천평중 이런 글이 있었는데,그 추천평을 보는 순간 나오는 말은 '어익후'라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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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Tree - What do you want? by LemonTree|6시간전
1.예전에 어느 '생뚱맞은 글'이 이오공감에 올라간 적이 있었다.더군다나,더 어이없는 건 그 글의 추천평중 이런 글이 있었는데,그 추천평을 보는 순간 나오는 말은 '어익후'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 '입을 다물지..
- '어느 분'에 대한 이런저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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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백화점은 엄마랑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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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別已吞聲, 生別常惻惻 by 고양고양이|7시간전
지난 주말에 엄마랑 근처 S모 백화점에 거의 반년만에 다녀왔습니다. 사실은 올 연초에 그 이현우씨 라디오에 사연나가고 받은 구두 상품권의 유효기간이 얼마 안남았길래 구두를 못사면 지갑이라도 사야겠다고 ..
- 역시 백화점은 엄마랑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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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안하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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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씨의 중국유학기! by 리씨|11/23 14:26
흠. 요즘 부쩍 살이 쪄서, 식사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ㅋㅋ 예전엔 일일 2식 간식 2식(.) 이렇게 했었는데, 요즘엔 일일 1식 간식 1식 이렇게 하고 있어요; 음. 살이 덜찌는 아침에 먹고 싶었던 음식을 잔뜩 먹고,..
-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안하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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觀鷄者의 망상 공간 by 觀鷄者|11/23 11:54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사진이 어떤 의민지 아시겠지요;) 역산해보니 지난 토요일에 690,000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에는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다보니 이런 식으로 놓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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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연중 제34주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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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내 사랑하는 - 창가의 붉은 제라늄 화분. by 아이|11/22 20:44
이미지, 오늘의 서울 주보 첫 장 - 수난 당하는 그리스도, 1248년, 유리화, 생트샤펠, 파리, 프랑스 출처 -|JyQ|1415|20091119234408 2009년 11월 22일 20시 44분에 남긴 음성
- [(백) 연중 제34주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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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 메모] 라면/짜파게티 맛있게 먹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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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내 사랑하는 - 창가의 붉은 제라늄 화분. by 아이|11/22 11:52
2009년 11월 22일 11시 52분에 남긴 음성 이글루스 가든 - 혼자 살며 음식 해먹기
- [음성 메모] 라면/짜파게티 맛있게 먹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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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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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HOUSE by phantom|11/22 05:10
완소 세르비아 소녀. 경기장까지 가는 길을 몰랐는데, 저 세르비아 소녀가 인간 네비게이션이 되어 주었었다. 지난 18일날에 세르비아전을 보러 갔었다. 여태껏 외국에서 국가대표전을 할 때, 그 경기를 보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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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MA... 엠넷아시아뮤직어워즈... 반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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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kan's Memory for the cats... by kevinkan|11/21 23:54
모처럼 주말 저녁. 4시간 동안 넋 놓고 지켜본 우리나라 가요계의 최고들의 모습. 한마디로 말하면. 나는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상을 받아서 좋았다. 슈프림팀. 드렁큰타이거. 리쌍. 김태우. 2NE1. GD. 카라. 2PM. 심수봉. 내가 좋아하는 힙합장르의 가수들이 많이 나와..
가요계엿먹이는쓰레기들은, 꺼져, 영원히, 개그, 대박
- MAMA... 엠넷아시아뮤직어워즈... 반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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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온 지름의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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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stic Moon - by 高月|11/21 11:58
이것 보라우. 지른게 왔다우. 화요일에 오는 바람에 재배달 신청해서 오늘에야 받았다! 아이 싱나 ^0^ (아침 8시 반에 일어나서 정갈한 모습으로 우체부 아저씨를 뵙기위해 노력을 -_-;;) 아마 내 역대 비싼 화장품 구입 ..
- 미국에서 온 지름의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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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사람이 생각을 해 보라고 해서 '응용(?)'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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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Tree - What do you want? by LemonTree|11/20 16:23
니들이 박정희였다고 생각을 해 봐라. [암,생각을 해 봤지.나 같으면 그냥 소학교 교사로 있을 텐데 말야.뭐하러 '큰 칼'을 그렇게 차고 싶어서 '형님 뒷통수에 배신 싸다구 때리는 짓'을 궂이 하냔 말이다.그것..
- 저 사람이 생각을 해 보라고 해서 '응용(?)'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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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식꼬식 크로니클 - 100g에서 6400g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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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의 오두막 by 샐리|11/19 17:55
2005년 10월 18일, 길가던 S모의 눈에, 웬 상자가 띄었습니다. 그 속에 든 것은 아깽이! ⊙_⊙ 어느 가정집 대문 앞에 네모반듯한 상자에 담겨, 한켠에는 200ml 우유팩이 뜯겨 있었습니다. 추측컨대 지하실에서 아..
고양이, 꼬식꼬식, 시작은미약하나끝은창대하리라, 만세, 미사마
- 꼬식꼬식 크로니클 - 100g에서 6400g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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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부터 이게 웬 봉변(?)이여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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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는 뤠볼루숀 by 앤윈|11/19 08:02
대학원 시험보러 나가려고 하는 길에 책상 위에 이물질 발견. 헉 맨날 새벽 3시에나 들어와서는 어젠 계속 책상에서 꼼지락 대길래 '아 놔 이 시간에 뭘 처묵처묵하는겨.' 라고 생각하며 '그만 먹고 좀 자자'고 '자기..
- 새벽부터 이게 웬 봉변(?)이여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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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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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tic world by 김환타|11/18 22:51
자전거 시승 2일째인 오늘입니다. 덧글을 참조하여 기모레깅스에 목도리. 고어텍스장갑, 어그부츠까지신고 나갔는데 눈물이 줄줄 나는건 막을 수 없더라구요! 결국 엉엉 울면서 돌아다녔네요 처음엔 그냥 생활자전거용으로..
- 눈물의 이유






